안녕하세요?! 오랜만에 20번째 게시물 올려봅니다. 1. 쇠고기구이 & 샐러드 & 볶음밥 마트에 가서 산 고기로 나름 플래터라며 새우+소세지+파프리카+양파+마늘 곁들여서 굽고, 샐러드랑 볶음밥 만들어서 차려보았어요! ^ ^ 2. 피맥(혼술상) 퇴근하고 맥주 한잔이 너무 간절해서 만들어 본 또띠아 피자! 저번에 만들어 두었던 라구소스를 발라서 구웠어요~! 3. 제육볶음 구워먹고 조금 남은 삼겹살로 만들어 본 제육볶음! 4. 통삽겹구이 밥상 에어프라이어에 통삼겹을 구어서 차려 본 밥상! 기름기 쪽 빠져서 고기가 참 담백했어요~ 에어프라이어 진짜 유용하게 잘 쓰이는 것 같애요! 5. 김밥&계란국 김밥이 먹고 싶어서 후다닥 한번 싸보았어요! 6. 삼겹살 에어프라이어 구이 허브&솔트 뿌려서 구워본 삼겹살! 7. 두부김치 두부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좀 새콤해진 김치를 볶아서 이렇게 완성-! 8. 떡볶이 매콤한 떡볶이가 생각나서. 고추가루 팍팍 넣고 국물 좀 많은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9. 베이컨과 마늘을 팍팍 넣은 파스타 & 피자 파스타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베이컨과 마늘을 팍팍 넣고 알리오올리오 레시피를 약간 변형해서 만든 파스타 그리고 먹다 남은 피자로 차려본 밥상입니다~! 10. 주꾸미 샤브샤브 주꾸미가 제철이라 마트에서 사온 주꾸미를 손질해서 육수내고 또 제철인 미나리를 넣어서 끓인 샤브샤브!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최고! 남은 육수에 밥 넣어서 죽으로 마무으리! 11. 엄마표 갈비탕&파김치 올해 생일엔 미역국 대신 엄마표 갈비탕으로! 엄마한테 갈비탕 먹고 싶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한우 갈비를 사다가 하루 정도 푹 고아서 만든 갈비탕과 손수 담은 파김치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배도 뜨뜻, 마음도 뜨뜻했습니다! 12. 홈메이드 수제버거 얼마전에 수제버거집에 가서 먹으며 다음에 나도 한번 만들어 보자 싶어서 따라 해보았어요~ 쇠고기 패티 손으로 뭉쳐서 만들어 굽고 양상추, 양파, 치즈, 계란구워서 버거 완성! x스트코에서 산 냉동감자 에어프라이어에 튀기고 쇠고기 스프도 끓여서 약간 경양식집 분위기나게 한번 차려보았어요! 13. 삼겹살 팽이버섯 구이 & 부추겉절이 & 순두부찌개 본가에서 가져 온 신선한 고기를 굽고 부추 후다닥 겉절이 하고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끓여서 비오는 날 맛있게 먹었습니다~! 14. 애호박 두부찌개 두부를 맨 아래 깔고 애호박 썰어서 올리고 청양고추 썰어 넣고 멸치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끓여서 매콤하게 완성한 두부찌개! 15. 견과류를 듬뿍 넣은 멸치볶음 아빠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듬뿍 넣고 완성한 멸치볶음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감기 걸리니까 오래 가더라구요~ 든든하게 끼니 잘 챙기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아프지 않게 봄날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 ^ 감사합니다-! 802
자취녀의 생활요리 20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20번째 게시물 올려봅니다.
1. 쇠고기구이 & 샐러드 & 볶음밥
마트에 가서 산 고기로 나름 플래터라며 새우+소세지+파프리카+양파+마늘 곁들여서 굽고,
샐러드랑 볶음밥 만들어서 차려보았어요! ^ ^
2. 피맥(혼술상)
퇴근하고 맥주 한잔이 너무 간절해서 만들어 본 또띠아 피자!
저번에 만들어 두었던 라구소스를 발라서 구웠어요~!
3. 제육볶음
구워먹고 조금 남은 삼겹살로 만들어 본 제육볶음!
4. 통삽겹구이 밥상
에어프라이어에 통삼겹을 구어서 차려 본 밥상!
기름기 쪽 빠져서 고기가 참 담백했어요~
에어프라이어 진짜 유용하게 잘 쓰이는 것 같애요!
5. 김밥&계란국
김밥이 먹고 싶어서 후다닥 한번 싸보았어요!
6. 삼겹살 에어프라이어 구이
허브&솔트 뿌려서 구워본 삼겹살!
7. 두부김치
두부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좀 새콤해진 김치를 볶아서 이렇게 완성-!
8. 떡볶이
매콤한 떡볶이가 생각나서. 고추가루 팍팍 넣고 국물 좀 많은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9. 베이컨과 마늘을 팍팍 넣은 파스타 & 피자
파스타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베이컨과 마늘을 팍팍 넣고
알리오올리오 레시피를 약간 변형해서 만든 파스타 그리고 먹다 남은 피자로
차려본 밥상입니다~!
10. 주꾸미 샤브샤브
주꾸미가 제철이라 마트에서 사온 주꾸미를 손질해서 육수내고
또 제철인 미나리를 넣어서 끓인 샤브샤브!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최고!
남은 육수에 밥 넣어서 죽으로 마무으리!
11. 엄마표 갈비탕&파김치
올해 생일엔 미역국 대신 엄마표 갈비탕으로!
엄마한테 갈비탕 먹고 싶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한우 갈비를 사다가 하루 정도 푹 고아서 만든 갈비탕과
손수 담은 파김치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배도 뜨뜻, 마음도 뜨뜻했습니다!
12. 홈메이드 수제버거
얼마전에 수제버거집에 가서 먹으며 다음에 나도 한번
만들어 보자 싶어서 따라 해보았어요~
쇠고기 패티 손으로 뭉쳐서 만들어 굽고 양상추, 양파, 치즈, 계란구워서 버거 완성!
x스트코에서 산 냉동감자 에어프라이어에 튀기고
쇠고기 스프도 끓여서 약간 경양식집 분위기나게 한번 차려보았어요!
13. 삼겹살 팽이버섯 구이 & 부추겉절이 & 순두부찌개
본가에서 가져 온 신선한 고기를 굽고 부추 후다닥 겉절이 하고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끓여서 비오는 날 맛있게 먹었습니다~!
14. 애호박 두부찌개
두부를 맨 아래 깔고 애호박 썰어서 올리고 청양고추 썰어 넣고
멸치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끓여서 매콤하게 완성한 두부찌개!
15. 견과류를 듬뿍 넣은 멸치볶음
아빠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듬뿍 넣고 완성한 멸치볶음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감기 걸리니까 오래 가더라구요~
든든하게 끼니 잘 챙기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아프지 않게 봄날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