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크랩은 보통 9월과 10월 두달 사이에많이 잡히고는 합니다.지금은 광어와 대구,연어철입니다.그래서, 킹크랩을 먹으려면 냉동 제품밖에없습니다..항구에는 수산회사들이 줄을 지어 있어 수산에관한 문의를 하기에는 편리 했습니다.다만, 킹크랩 철이 아니다보니 , 문전 휴업을 하는 곳들도 많았습니다.수많은 배들이 9월 전까지는 정비와 수리를 하는장면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섬마을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일주일에 두번 정도 왕래를 하는 훼리인데, 호머에서 출발을해서 세도비아,킹코브,더치하버등 여러섬을 거쳐 코디악에도착하는 배입니다...모처럼 맑은 날의 바다풍경입니다...킹크랩에 대해 문의를 하기위해 들른 수산회사입니다...킹크랩,연어,대구등을 도소매하기도 합니다...자동으로 생선을 세척하고 손질을 하는 기계들이있었습니다...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대구들이 가지런히 손질이 되어 있었습니다.광어나 대구 머리등은 모두 버리기에 말만 잘하면 공짜입니다...수산회사 직원들이 주로 찾는 Bar 입니다...수산회사들이 거의 항구에 몰려 있습니다...폐선을 이용해 수사물 가공공장을 만들었더군요.독특합니다...제법 규모가 큰 수산가공공장이었습니다...Fish&Game 빌딩인데 , 들렀더니 문이 닫혀 있더군요...그래서 인포메이션 센터를 들러 다양한 볼거리에 대해소개를 받았습니다.심지어 식당까지도 추천을 해 주더군요...다운타운에 있는 극장인데 소박합니다...오늘 상영하는 영화인데 하루종일 영화를 상영 하는 게아니라 저녁에 단 한 차례만 상영을 합니다...항구인지라 선원들이 좋아하는 술집들은 많이 있더군요...맥도날드와 서브위에가 있는데 서브웨이에 들러신 메뉴인 섭을 사서 운전 하면서 먹기도 했습니다...거리 휴지통 디자인이 독특합니다...다운타운이라고 해야 걸어서 10분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의아담한 마을입니다...주정부 사무실들이 입주해 있는 빌딩입니다...차량 매매업소인데 차량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독점 업체입니다.보통 훼리에 싣고 오는 이들이 많아 ,영업은 그리잘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여기서 킹크랩을 잡으면 거의 더치하버에 있는수산회사로 넘기더군요.예전에는 잘 잡히던 킹크랩이 이제는 잘 잡히지 않아점점 먼 바다로 나가야 하니, 더치하버가 가까워그 곳에 바로 넘기는 게 다반사압니다..참고로 여기에 통일교에서 세운 수산회사가있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의 섬마을 "
킹크랩은 보통 9월과 10월 두달 사이에
많이 잡히고는 합니다.
지금은 광어와 대구,연어철입니다.
그래서, 킹크랩을 먹으려면 냉동 제품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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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는 수산회사들이 줄을 지어 있어 수산에
관한 문의를 하기에는 편리 했습니다.
다만, 킹크랩 철이 아니다보니 , 문전 휴업을
하는 곳들도 많았습니다.
수많은 배들이 9월 전까지는 정비와 수리를 하는
장면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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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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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번 정도 왕래를 하는 훼리인데, 호머에서 출발을
해서 세도비아,킹코브,더치하버등 여러섬을 거쳐 코디악에
도착하는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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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의 바다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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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에 대해 문의를 하기위해 들른
수산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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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연어,대구등을 도소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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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생선을 세척하고 손질을 하는 기계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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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대구들이 가지런히
손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광어나 대구 머리등은 모두 버리기에 말만 잘하면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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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회사 직원들이 주로 찾는 Ba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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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회사들이 거의 항구에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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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을 이용해 수사물 가공공장을 만들었더군요.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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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규모가 큰 수산가공공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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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Game 빌딩인데 , 들렀더니 문이 닫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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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포메이션 센터를 들러 다양한 볼거리에 대해
소개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식당까지도 추천을 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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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극장인데 소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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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영하는 영화인데 하루종일 영화를 상영 하는 게
아니라 저녁에 단 한 차례만 상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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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인지라 선원들이 좋아하는 술집들은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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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와 서브위에가 있는데 서브웨이에 들러
신 메뉴인 섭을 사서 운전 하면서 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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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휴지통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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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라고 해야 걸어서 10분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의
아담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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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사무실들이 입주해 있는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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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매매업소인데 차량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
독점 업체입니다.
보통 훼리에 싣고 오는 이들이 많아 ,영업은 그리
잘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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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킹크랩을 잡으면 거의 더치하버에 있는
수산회사로 넘기더군요.
예전에는 잘 잡히던 킹크랩이 이제는 잘 잡히지 않아
점점 먼 바다로 나가야 하니, 더치하버가 가까워
그 곳에 바로 넘기는 게 다반사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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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에 통일교에서 세운 수산회사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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