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유난히 잔병치레가 많았던 나에게는 엄마만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생하다 이제 겨우 정상적인 직장생활로 서울과 부산 그렇게 떨어져 지낸지 6년. 차비가 아까워 자주보지도 못한 지독히 가난했던 우리였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나이들어 장사라도 같이하며 지내자고 얼마전에도 웃으며 얘기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쇼크를 일으킨 환자, 그리고 유별나게 클레임거는 보호자에 불과했지만 나에게는 엄마가 전부였고 의료지식도없는 그들이 간질일까 뭘까 뭐지? 그저 허둥대며 방치할때 우리엄마의 소중한 목숨은 꺼져갔습니다.
하나뿐인 딸에게 마지막 유언도 하지못하고 답답하다고 가슴을 부여잡고 그렇게 의식을 잃을 동안 무식한 그들은 보고조차 늦었고, 119가 이송할때는 어느 누구하나 따라가지않은채 그렇게 혼자 대학병원으로 보냈고, 후에 보호자에게 늦게 연락했습니다.
서울에서 밤에 기차가 끊겨 버스타고 새벽4시에 도착한 나는 3번의 중환자실 면회끝에 결국 엄마의 임종을 보았습니다.
심정지상태가 30분이나 되었다는 대학병원의 의사선생님말에 고통받았을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부검 후 상복을 입은채로 형사와 함께 가서 기관 삽관기구가 있긴하냐고 보여달라하자 의료점검도 아닌데 꼭 응해야하냐고 기분나빠하는 모습을 보고 간호조무사 그들은 정말 인간도 아니라생각이 들더군요.
씨씨티비를 열람말고 보내달라던 내 요구에 형사에게 안보여준다고해서 불이익이 있냐던 행정부장 그들 모두 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살인자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무식으로 우리 엄마를 죽인것을 인지조차 하지못하는 양심도 없는 괴물들입니다.
나도 간호조무사이기 때문에 병동을 의료지식이 무지한 간호조무사 둘만 놔둔 병원측이 문제다, 어린 간호조무사만큼은 잘못없다 그렇게 간호조무사를 이해하려했는데 간호조무사들 눈에는 그저 내가 귀찮은 존재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니 자다가도 벌떡 눈이떠집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약간의 늦장대처로 일어난 일이지만 나는 엄마를 다시는 볼수없는곳으로 떠나보냈고 매일을 그리워하며 나도 미쳐가는걸 느낍니다.
저는 이번 9월 엄마와 첫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내년에는 결혼도 준비할꺼라 얘기했었습니다.
엄마와 나는 행복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운없던 환자였지만 나에게는 전부였습니다.
1. 자신은 그 당시 자리에 없어서 모르겠다고 일관되게 말하며 당직할때 볼일있으면 볼일보러가도 된다며 나의호출에 한시간만에 나타나 이런 경우없는건 처음본다던 주치의
2. 콜받고 도착한 뒤 2분 3분뒤에 바로 119가 왔다며 책임회피하고, 낮에는 다른병원에서 일하고 잠은 여기서 잔다던 당직의
3. 위급상황인지 아닌지 판단조차 못하는 무식함으로 보고도 늦게했던, 간호조무사두명.
4. 의료과실이 일어날 수밖에 없던 시스템을 방치한 병원
5. 이하 행정부장, 간호과장 등 책임자들
6300만원에 합의하자던 병원측에게 의료소송이 자신이없어 그냥 합의할까 고민했던 내가 부끄럽습니다.
내가 이런일이 있었다면 진짜 우리엄마는 진짜 그들을 끝까지 마땅한 처벌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셨을텐데 난 그러지못해서 엄마에게 미안합니다.
무면허 의료기공사, 간호조무사에게 시술을 맡겨 처벌받은 병원이 3년도 채 되지않아 또 간호조무사에게만 병동을 맡겨둔채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자신있어하는 병원이 마땅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가벼운처벌로 다시 자리를 옮겨 그대로 영업을하고 환자는 문제를 알지못한채 입원을 했던것은 환자의 생존권보다 의사의 명예훼손을 우선시하는 법때문인가요?
성범죄자들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듯이 비도덕적인 의료인들도 떳떳하게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엄마를 위해 끝까지 그들이 모두 처벌받을때까지 억울함을 밝히겠습니다.
그들이 제발 죄책감으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길 바랍니다.
추가(사진), 길어요. 병원의 늦장대처로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요약>
1. 아무런 사망 전조증상이없는 상태에서 걸어서 검사위해 입원함
2. 입원 당일 주사약맞고 심정지가 옴
3. 간호조무사 두명만 병동에 있었고 허둥지둥하는모습 씨씨티비보임
4. 차팅상 airway keep. 제세동기부착 이라고 되어있었지만 구급대원 진술결과 기도삽관. 제세동기부착흔적 없었음 -차팅조작
5. 이동시 병원측에서 방관
- 병원측에서 의료인동반없이 환자만보냄
- 심정시시 사용하는약물인 에프네프린을 흡수빠른 정맥주사하지않고 근육주사함
추가.
청원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27418?navigation=petitions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산대병원 아니에요.
제가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직까지 부검결과서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
제가 의료과실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어 다시 추가글을 써요,
저희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은 조금 큰 정형외과입니다.
특별하게 많이 편찮으신게 아니고 허리가 아파서 MRI를 촬영하기 위해 갔고, 의사가 입원을 권유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입원이라 가서 MRI를 촬영하고(조영제 맞은거 아니에요!), 집에가서 다시 입원물품을 챙겨서 다시 입원하러 병원을 향했습니다.
19:30 입원 물품 위해 나갔다 귀원한 상태임
병원에 도착하여 옷을 갈아입고 1층 편의점에 들렸다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저와 이때까지 웃으면서 통화도 하였고 너무 멀쩡합니다.
20:15 갈리치오2@, 에스밀2@, ATP1@ mix fluid,
하이코민1@+N/S 20cc IV 맞고난 뒤 1분 정도 지난 뒤 가슴 답답하다함.
20:16 vital 측정하려 했으나 환자 너무 irritable하여 측정못함,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주저 앉으면서 헛구역질하며 화장실에 소변보러 가겠다함.
환자분 지금은 화장실 못간다며 일단 침대위로 올라가자며 일으켰으나 다리에 힘이 없어 일어나지 못함.
헛구역질하며 입에 거품 섞인 침 뱉아냄
20:21 환자분 무릎 꿇고 앉은채로 가슴답답하다며 가슴 치다 의식 점점 잃어가는 모습보여 8층 전화하여 응급상황 알리며 산소투여 위해 산소탱크 가지러감.
환자 의식 잃어 자리에 바로 눞히고 환자 이름 불렀으나 대답 없음.
N/S 500 full drop함
엄마가 가슴답답하다 그저 증상을 호소한 것이 아니라 당시 주사했던 간호조무사의 말에 따르면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그러고 16분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앉아있는데 21분까지 바닥에 방치합니다.
18분에도 주사한 간호조무사 말고 다른 간호조무사는 팔을 간질며 대수롭지 않게 걸어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혀 있습니다.
20:22 BP:100/60 checked, BP:80/50 checked
육안상 자가 호흡 없고 맥박 촉지 되지 않아 즉시 가슴압박 시행함. 당직의 응급상황 보고
드디어 맥박을 재고, 보고를 합니다.
20:25 주치의 noty함
주치의 noty 부분도 할말이 참 많습니다.
주치의와 첫날 대면했을때 보고받앗던 상황을 설명하면서 "환자 볼려고 하니 부산대 갔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전산에 차팅이 기록된 시간 데이터테이블을 달라고 요구 했었습니다.
다른 일들은 모두 21:30분, 21:51 차팅되었는데 딱 이 부분만 22:51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 차팅시간이고 수정내용은 모릅니다.)
당직의는 위급상황이라는 콜을 받은건지 그저 와보라는 콜을 받은건지,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핸드폰도 보고 어슬렁 거리다 병실로 향합니다.
물론 뛰는 모습은 단 한번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간호조무사는 21분에 오른쪽 산소탱크 가질러 갔다가 오면서 저기 놔둔채로 뛰어다니다가 산소탱크는 잊어버렸구요.
20:27 당직의 도착하여 환자 상태 보고 받고 CPR 시행함.
청색증 보이며, 경동맥으로 맥박 촉지되지 않음
airway keep state.
O2 10L 연결해 ambu bagging 실시함. 제세동기 부착함
이 차팅된 부분에서 저는 처음에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19 구급일지에도 airway keep state. 제세동기 부착함이 적혀있습니다.
제가 병원측의 차팅이 위조되었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4월 24일 119와 면담요청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보통 산소를 줄때 의식이 없을때 에어웨이라고 입안에 입인두기두기라는걸 끼우고 산소를 주는데 도착시 안끼워져있었고,
제세동기 AED도 부착이 되어있지 않았다.
단추도 여미어져 있었는데 벗겨서 AED 부착했다 라고 얘기하였습니다.
20:28 119 도착함
20:30 당직의 지시하에 dopa1@mix 함
20:35 당직의 지시하에 에피네프린 1@ IM done. 119타고 부산대 응급실 출발함.
제가 의료과실을 주장하게 된 것은 에피네프린(혈관수축제) 주사장면때문이었습니다.
누가봐도 위급한 상황이고 혈관이 잡혀 있는데도
간호조무사가 주사를 들고 당직의에게 뭐라 물어봅니다.
당직의는 손짓을 하고
간호조무사는 곧바로 근육주사로 주사합니다.
119가 가려는걸 붙잡고 그렇게 근육주사로 에피네프린을 주사합니다.
정맥주사가 근육주사보다 흡수가 빠른데도 이렇게 주사한것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한 행동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저희 엄마는 이렇게 20시 15분 주사맞고 바로 증상 호소, 20시 35분 119에 실려갑니다.
대학병원에서는 30분동안 심정지 상태였다고, 힘들다고 가족들 모두 불러라고 했고 저는 서울에서 급하게 내려갔습니다.
바로 옆에 간호조무사가 붙어 있었고 주사맞고 즉시 증상을 호소했는데도 이렇게 실려나갔고,
병원측은 적반하장입니다.
당시 주사했던 간호조무사에게 엄마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대처해야 할 일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못적겠다고 해서 맨 윗줄1번은 제 친척언니가 작성하였고 밑에부터는 자필로 작성하라 하였습니다.
이 간호조무사는 엄마가 119 이송된 후 바로 앞 병실에 주사놓으러 가던데,
그때는 괜찮고, 제가 그날 있었던 일을 말해달라니 울면서 덜덜 떨며 말하던 어린 간호조무사.
엄마를 잃은 저보다 그 간호조무사의 미래를 더 걱정하던 행정부장, 간호과장.
그때 당시 상황은 잘도 얘기하면서 매뉴얼 얘기만 나오면 입을 꾹 닫고.
그걸 감싸려 결국 주치의와 언성이 오갔습니다.
이날 저는 당직의를 만나러 저녁시간 병원으로 찾아갔었고, 하필 그날이 토요일이라 당직의는 없고 주치의가 당직보는 날이었습니다.
통화로 주치의는 밖에서 볼일본다하였고, 전화끊고 50분 뒤 얼굴을 비췄습니다.
만일 그 상황에서 엄마처럼 응급상황이 일어나면 어쩔꺼냐니 일어나지 않은 얘기는 하지 말랍니다.
어디 갔었냐고 몇분거리에 있었냐고 추궁하니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답니다.
이날 처음 엄마에게 주사한 간호조무사가 때마침 근무하였고 얘기를 들어보고싶다 하였습니다.
이 간호조무사는 자기가 심폐소생술을 했다 하는데 매뉴얼 어디에도 심폐소생술은 없습니다.
간호과장, 행정부장, 주치의 모두 입을 모아 병원에서 매뉴얼 교육을 주기적으로 하고, 얼마전에도 했다고 얘기했는데, 매뉴얼이 다 틀리네요.
매뉴얼이 있었다면 할일이 정해져 있어야 할텐데, 119가 나갈때까지 누구하나 보호자에게 연락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119가 이송해갈때, 병원측에서 단 한명도 동승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저 잘못 감추기에만 급급한 사람들. 여기가 병원입니까?
엄마가 길에서 쓰러졌다해도 이렇게 대처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대학병원측의 아나필락시스로 추정된다는 기록지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903896
해당 병원이 2015년 의료기기직원, 간호조무사에게 수술을 맡긴 일로 이슈가 되었던 뉴스입니다.
고작 3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간호조무사만 병동을 지키게 하여 늦장대처로 저의 엄마를 죽게 놔뒀습니다.
무고한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타당한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은 의료인의 면허를 박탈할 수 있는 법의 개정을 요청하는 청원입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27418?navigation=petitions
많은 동의 부탁드립니다.
본문.
어릴때부터 유난히 잔병치레가 많았던 나에게는 엄마만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생하다 이제 겨우 정상적인 직장생활로 서울과 부산 그렇게 떨어져 지낸지 6년. 차비가 아까워 자주보지도 못한 지독히 가난했던 우리였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나이들어 장사라도 같이하며 지내자고 얼마전에도 웃으며 얘기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쇼크를 일으킨 환자, 그리고 유별나게 클레임거는 보호자에 불과했지만 나에게는 엄마가 전부였고 의료지식도없는 그들이 간질일까 뭘까 뭐지? 그저 허둥대며 방치할때 우리엄마의 소중한 목숨은 꺼져갔습니다.
하나뿐인 딸에게 마지막 유언도 하지못하고 답답하다고 가슴을 부여잡고 그렇게 의식을 잃을 동안 무식한 그들은 보고조차 늦었고, 119가 이송할때는 어느 누구하나 따라가지않은채 그렇게 혼자 대학병원으로 보냈고, 후에 보호자에게 늦게 연락했습니다.
서울에서 밤에 기차가 끊겨 버스타고 새벽4시에 도착한 나는 3번의 중환자실 면회끝에 결국 엄마의 임종을 보았습니다.
심정지상태가 30분이나 되었다는 대학병원의 의사선생님말에 고통받았을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부검 후 상복을 입은채로 형사와 함께 가서 기관 삽관기구가 있긴하냐고 보여달라하자 의료점검도 아닌데 꼭 응해야하냐고 기분나빠하는 모습을 보고 간호조무사 그들은 정말 인간도 아니라생각이 들더군요.
씨씨티비를 열람말고 보내달라던 내 요구에 형사에게 안보여준다고해서 불이익이 있냐던 행정부장 그들 모두 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살인자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무식으로 우리 엄마를 죽인것을 인지조차 하지못하는 양심도 없는 괴물들입니다.
나도 간호조무사이기 때문에 병동을 의료지식이 무지한 간호조무사 둘만 놔둔 병원측이 문제다, 어린 간호조무사만큼은 잘못없다 그렇게 간호조무사를 이해하려했는데 간호조무사들 눈에는 그저 내가 귀찮은 존재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니 자다가도 벌떡 눈이떠집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약간의 늦장대처로 일어난 일이지만 나는 엄마를 다시는 볼수없는곳으로 떠나보냈고 매일을 그리워하며 나도 미쳐가는걸 느낍니다.
저는 이번 9월 엄마와 첫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내년에는 결혼도 준비할꺼라 얘기했었습니다.
엄마와 나는 행복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운없던 환자였지만 나에게는 전부였습니다.
1. 자신은 그 당시 자리에 없어서 모르겠다고 일관되게 말하며 당직할때 볼일있으면 볼일보러가도 된다며 나의호출에 한시간만에 나타나 이런 경우없는건 처음본다던 주치의
2. 콜받고 도착한 뒤 2분 3분뒤에 바로 119가 왔다며 책임회피하고, 낮에는 다른병원에서 일하고 잠은 여기서 잔다던 당직의
3. 위급상황인지 아닌지 판단조차 못하는 무식함으로 보고도 늦게했던, 간호조무사두명.
4. 의료과실이 일어날 수밖에 없던 시스템을 방치한 병원
5. 이하 행정부장, 간호과장 등 책임자들
6300만원에 합의하자던 병원측에게 의료소송이 자신이없어 그냥 합의할까 고민했던 내가 부끄럽습니다.
내가 이런일이 있었다면 진짜 우리엄마는 진짜 그들을 끝까지 마땅한 처벌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셨을텐데 난 그러지못해서 엄마에게 미안합니다.
무면허 의료기공사, 간호조무사에게 시술을 맡겨 처벌받은 병원이 3년도 채 되지않아 또 간호조무사에게만 병동을 맡겨둔채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자신있어하는 병원이 마땅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가벼운처벌로 다시 자리를 옮겨 그대로 영업을하고 환자는 문제를 알지못한채 입원을 했던것은 환자의 생존권보다 의사의 명예훼손을 우선시하는 법때문인가요?
성범죄자들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듯이 비도덕적인 의료인들도 떳떳하게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엄마를 위해 끝까지 그들이 모두 처벌받을때까지 억울함을 밝히겠습니다.
그들이 제발 죄책감으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