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주위 친구들 보면 "그런 아빠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아빠 있으면 뭐가 좋아?" "조폭들은 진짜 이래?" 이런식으로 많이 물어봄.마침 할 것도 없고 장점, 단점, 조직폭력배의 관한 것 들을 알려줄려고 함.다 아빠한테서 들은 것이니 "내가 알기론 아니라는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게 됨?"이런 질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니, 이해바람. 필자는 고등학생 남자임.
1. 보통 조직폭력배 들은 수도권쪽에 많이 분포되있진 않음. (있기야 있겠지)수도권 쪽은 활동하기 어렵다는게 주 이유인 것 같음. 실제로 나도 지방쪽에 살고 있음. 2. 보통 조직폭력배한테 맞거나 갈취 등을 당했을 때, 경찰서에가서 신고를 하는데잘못 걸리면 그 지역이 시골 같은 작은 지역이라면 그 지역에서 못살 수도 있음.범죄도시 본 사람은 알 수도 있는데, 대부분 경찰하고 조직폭력배하고 연결 되있을 수도 있음.그래서 유흥업소(성매매), 겜방 등 순찰을 돌면 경찰 쪽 아는 사람이 있다면 문 닫으라고 알려줄 수도 있음. 3. 조직폭력배 아들이라고 가업을 물려받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전혀 아님.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성적은 반에서 35명 중 11등임.나도 장난으로 "자퇴하고 아빠 일 물려받으면 안돼?" 라고 물어보는데 그러면 아빠가 장난 식이긴 하지만 "쳐맞고 불구되기 싫으면 공부해" 라고 함. 4. 학교다니긴 편하냐고 물어 볼 수 있는데, 편하긴 확실히 편함.내가 성격이 좀 평소에 조용하고 모든 친구들과 두루두루 지내고 있음. 그래서 별로 맞을 일도 없고 일진들한테 찍힐 일도 별로 없음.아빠는 흔히 보는 가오잡는 일진들은 잘 모르는데 '진짜' 일진 들 얘네들하곤 연결 되어있어 가지고 암튼 " ㅇㅇㅇ 내 아들인데 잘 봐줘라" 하면 알아서 됨(근데 진짜 일진들은 다 자퇴하거나 공고 같은데 감.) 5. 만약 맞고 오면 어떻게 되냐고 묻는 애들이 있음.중딩 때 원인모를 학교폭력을 당한 적이 있음.당하고 당하다가 하도 화가나서 아빠한테 말했음. (이런거 별로 아빠한테도 이르고 싶지도 않음. 걔가 어떤 일을 당할 지도 모르고 아빠 성격에 반 죽여놓을거 뻔해서 내 선에서 해결할려 함.)암튼 말했는데 아빠가 3일만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는데 2일 후 학교 수업시간에 고등학생(?) 되보이는 사람들이 내 반에 들어와서 " ㅇㅇㅇ가 누구냐?" 이러길래 손을 들었고"그 새끼 학년, 이름, 반" 말하라고 해서 말하니까 바로 끌려가고 다음 수업시간에 들어와서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했음. 6. 장기매매나 사채 등도 연결 되있냐고 물어보는데 이건 잘 모르겠음 아빠가 안말해 주심.. 7. 그리고 보통 조폭 두목들은 키가 작고 덩치가 좀 왜소하고 옆에서 지키는 애들이 덩치하고 키가 큼보통 이 분들은 싸움실력도 좀 있으나 덩치는 보여주기 용임.내가 궁금해서 "아빠랑 경호하는 애랑 싸우면 아빠가 질 거 같은데?" 라고 하니까쟤들은 일부러 저렇게 육성하는 거라 함. (보여주기 용 물론 싸움도 잘함.) 8. 조직폭력배 끼리 자주 싸우냐고 하는데90년 대? 암튼 옛날에 조직 폭력배들 싸그리 정리당하고 남은 사람들끼리통합되고 통합된게 지금 조직임.그래서 별로 싸울 일도 없고 보통 당구장이나 겜방, 룸방 등을 운영하면서 수익을 냄. 9. 수익이 별로 안될 거 같다고 하는데규모가 꽤 작은 편이 아니라 우리 가족은 많이 넉넉하게 살음. 10. 아빠가 인맥이 많이 넓으니까 왠만한 가게에서는 다 외상이 됨.이건 단골들도 될 수 있는데, 나는 그냥 아빠 이름 대면 치킨 집, 삼겹살 집 등 내가 먹고 싶은 곳은다 됨 ( 전부 아빠 아는 사람 들)
믿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욕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내가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 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면 보는 대로 답변 해줌.
나에게는 조직폭력배 아빠가 있음.
주위 친구들 보면 "그런 아빠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아빠 있으면 뭐가 좋아?" "조폭들은 진짜 이래?"
이런식으로 많이 물어봄.마침 할 것도 없고 장점, 단점, 조직폭력배의 관한 것 들을 알려줄려고 함.다 아빠한테서 들은 것이니 "내가 알기론 아니라는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게 됨?"이런 질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니, 이해바람.
필자는 고등학생 남자임.
1. 보통 조직폭력배 들은 수도권쪽에 많이 분포되있진 않음. (있기야 있겠지)수도권 쪽은 활동하기 어렵다는게 주 이유인 것 같음. 실제로 나도 지방쪽에 살고 있음.
2. 보통 조직폭력배한테 맞거나 갈취 등을 당했을 때, 경찰서에가서 신고를 하는데잘못 걸리면 그 지역이 시골 같은 작은 지역이라면 그 지역에서 못살 수도 있음.범죄도시 본 사람은 알 수도 있는데, 대부분 경찰하고 조직폭력배하고 연결 되있을 수도 있음.그래서 유흥업소(성매매), 겜방 등 순찰을 돌면 경찰 쪽 아는 사람이 있다면 문 닫으라고 알려줄 수도 있음.
3. 조직폭력배 아들이라고 가업을 물려받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전혀 아님.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성적은 반에서 35명 중 11등임.나도 장난으로 "자퇴하고 아빠 일 물려받으면 안돼?" 라고 물어보는데 그러면 아빠가 장난 식이긴 하지만 "쳐맞고 불구되기 싫으면 공부해" 라고 함.
4. 학교다니긴 편하냐고 물어 볼 수 있는데, 편하긴 확실히 편함.내가 성격이 좀 평소에 조용하고 모든 친구들과 두루두루 지내고 있음. 그래서 별로 맞을 일도 없고 일진들한테 찍힐 일도 별로 없음.아빠는 흔히 보는 가오잡는 일진들은 잘 모르는데 '진짜' 일진 들 얘네들하곤 연결 되어있어 가지고 암튼 " ㅇㅇㅇ 내 아들인데 잘 봐줘라" 하면 알아서 됨(근데 진짜 일진들은 다 자퇴하거나 공고 같은데 감.)
5. 만약 맞고 오면 어떻게 되냐고 묻는 애들이 있음.중딩 때 원인모를 학교폭력을 당한 적이 있음.당하고 당하다가 하도 화가나서 아빠한테 말했음. (이런거 별로 아빠한테도 이르고 싶지도 않음. 걔가 어떤 일을 당할 지도 모르고 아빠 성격에 반 죽여놓을거 뻔해서 내 선에서 해결할려 함.)암튼 말했는데 아빠가 3일만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는데 2일 후 학교 수업시간에 고등학생(?) 되보이는 사람들이 내 반에 들어와서 " ㅇㅇㅇ가 누구냐?" 이러길래 손을 들었고"그 새끼 학년, 이름, 반" 말하라고 해서 말하니까 바로 끌려가고 다음 수업시간에 들어와서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했음.
6. 장기매매나 사채 등도 연결 되있냐고 물어보는데 이건 잘 모르겠음 아빠가 안말해 주심..
7. 그리고 보통 조폭 두목들은 키가 작고 덩치가 좀 왜소하고 옆에서 지키는 애들이 덩치하고 키가 큼보통 이 분들은 싸움실력도 좀 있으나 덩치는 보여주기 용임.내가 궁금해서 "아빠랑 경호하는 애랑 싸우면 아빠가 질 거 같은데?" 라고 하니까쟤들은 일부러 저렇게 육성하는 거라 함. (보여주기 용 물론 싸움도 잘함.)
8. 조직폭력배 끼리 자주 싸우냐고 하는데90년 대? 암튼 옛날에 조직 폭력배들 싸그리 정리당하고 남은 사람들끼리통합되고 통합된게 지금 조직임.그래서 별로 싸울 일도 없고 보통 당구장이나 겜방, 룸방 등을 운영하면서 수익을 냄.
9. 수익이 별로 안될 거 같다고 하는데규모가 꽤 작은 편이 아니라 우리 가족은 많이 넉넉하게 살음.
10. 아빠가 인맥이 많이 넓으니까 왠만한 가게에서는 다 외상이 됨.이건 단골들도 될 수 있는데, 나는 그냥 아빠 이름 대면 치킨 집, 삼겹살 집 등 내가 먹고 싶은 곳은다 됨 ( 전부 아빠 아는 사람 들)
믿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욕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내가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 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면 보는 대로 답변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