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11월 13일 첫방송 될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 연출:이형민 | 극본:김은희,윤은경>.지난 9월 22일 천안의 한 대학교에서 성공기원 고사와 함께 천재들의 입학식으로 국내 촬영을 시작하였다. ▲ 입학식을 촬영중인 극중 정규(이선호 분)이날 촬영된 입학식은 서로의 인생을 좌우하게 되는 두 천재 태웅(현빈 분)과 정규(이선호 분)가 첫만남을 갖게 되는 장면이다. 시간을 거슬러 고등학생으로 분해야하는 연기가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제작진의 우려가 무색할 만큼 태웅과 정규는 자연스러운 교복 차림과 능숙한 연기를 보여주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오전 진행된 입학식 촬영에 이어진 ‘성공기원고사‘에는 주요 배역진들이 함께 참석하여 <눈의 여왕>팀웍을 과시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드라마 제작을 위해 한 마음을 모았다. ▲ 드라마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이형민pd ▲ 드라마의 두 주인공 태웅(현빈 분)과 보라(성유리 분)첫 촬영 후, “분명히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만족스럽게 운을 뗀 이형민pd는 “영재학교란 공간에서 젊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디테일들이 독특하고 새로워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각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거치면서 변모하는 부분이 많다. 현빈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들이 보여줄 새롭고 다양한 모습에 기대가 크다.”며 일례로 권투선수로의 변신을 위해 매일같이 맹훈련중인 태웅(현빈 분)이 급기야 손에 굳은살이 생겼고, 이로 인하여 고등학교 시절의 촬영시 손에 특수 분장을 해야 했던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하였다.안데르센 동화 “눈의여왕”에서 얼어붙었던 카이의 마음을 녹였던 것은 게르다의 순수한 사랑이었다. 세련된 감각적인 화면구성과 진부하지 않은 스피디한 새로운 영상으로 그려질 태웅의 순수한 사랑은 올 겨울 꽁꽁 얼어붙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 것이다.
현빈, 성유리 고사지내는 사진
<눈의 여왕 - 연출:이형민 | 극본:김은희,윤은경>.
지난 9월 22일 천안의 한 대학교에서 성공기원 고사와 함께
천재들의 입학식으로 국내 촬영을 시작하였다.
▲ 입학식을 촬영중인 극중 정규(이선호 분)
이날 촬영된 입학식은 서로의 인생을 좌우하게 되는 두 천재
태웅(현빈 분)과 정규(이선호 분)가 첫만남을 갖게 되는 장면이다.
시간을 거슬러 고등학생으로 분해야하는 연기가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제작진의 우려가 무색할 만큼 태웅과 정규는 자연스러운 교복 차림과
능숙한 연기를 보여주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오전 진행된 입학식 촬영에 이어진 ‘성공기원고사‘에는
주요 배역진들이 함께 참석하여 <눈의 여왕>팀웍을 과시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드라마 제작을 위해 한 마음을 모았다.
▲ 드라마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이형민pd
▲ 드라마의 두 주인공 태웅(현빈 분)과 보라(성유리 분)
첫 촬영 후, “분명히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만족스럽게 운을 뗀 이형민pd는
“영재학교란 공간에서 젊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디테일들이
독특하고 새로워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각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거치면서 변모하는 부분이 많다.
현빈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들이 보여줄 새롭고 다양한 모습에 기대가 크다.”며
일례로 권투선수로의 변신을 위해 매일같이 맹훈련중인 태웅(현빈 분)이
급기야 손에 굳은살이 생겼고,
이로 인하여 고등학교 시절의 촬영시
손에 특수 분장을 해야 했던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하였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여왕”에서 얼어붙었던 카이의 마음을
녹였던 것은 게르다의 순수한 사랑이었다.
세련된 감각적인 화면구성과 진부하지 않은 스피디한 새로운 영상으로 그려질
태웅의 순수한 사랑은 올 겨울 꽁꽁 얼어붙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