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 하더니 갑자기 가격을 올려 버리네요.연락 두절한 상태로 가격만 올려 버립니다 ㅋㅋㅋㅋㅋ
그 후론 연락 두절이 되어
소보원 직원분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4월19일 반송 판매자가 버젓이 영업하면서 협의후에 연락 안 받는다
연휴전에 교환이든 환불이든 처리 하도록 도와 달라며
말씀 드렸습니다.
소보원에 지난주 도움을 청하자 공휴일인데도 평일에도 제 연락은 안 받다 오늘에서야 연락 와서는
기분 상해서 교환 못 해준다, 감지덕지 교환 받지 교환도 원래 안 되는 것 해줬더니 배려를 한 우리 잘못이다
연락 좀 안된다구 소보원에 알리냐면서 나무라네요..
울며 겨자먹기로 죄송하다 교환 부탁드린다면서 저번에 지정한 제품은 그 새 가격이 바뀌어서
가격 맞는 제품으로 2벌로 보내주시라 했는데
늦었대요;;;;;? 고객의 일방적 변심으로 원칙대로 합니다
퇴근 해야 되니 답변은 내일 가능하며 임의 배송 될 것 이다, 불량 아니니 알아서 판단해라 이런식으로 나와요.
고객의 일방적 변심으로 원칙적으로 반송 온 제품 그대로 배송 할 것이며, 배려를 몰르는 사람에게 배려를 한 우리 잘못이다. 원래 교환도 안되는데 교환 해준다는데 소보원에 알려서 사람 불쾌하게 하냐
우리도 앞으론 소보원 통해서 연락 드리겠다
퇴근 준비해야 하니 문의 줘도 답변은 내일 갈 것이며
교환도 안되니 반송 온 그대로 배송 될 것입니다.
라며 통보 받았어요
여기서 판매자가 말하는 고객의 일방적 변심은
이 핑계 저핑계로 교환 미루며 연락두절 되자
제가 소보원에 알린 걸 뜻하는 겁니다 하 ㅋㅋㅋㅋㅋ
사람 약 올리는 것 같아요.
그 소리 듣고 바로
에프엠대로 할거면 처음부터 기대 안 갖게 그러든가요
이제와서 사람 갖고 노는 것이냐 한 달 되어 가는데
상의하게 연락주래서 제품관련 문의를 해도
대꾸도 안해놓고
기분따라 처리현황이 달라지는 곳이 어딨냐 따져도
또 다시 대꾸도 없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호구같지만 댓글 꼭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막이요, 저는
일반 55-66입는 보통 몸매의 평범한 체격 입니다.
역시나 각각 55, 66 사이즈의 두 벌을 구매 했습니다.
지퍼가 어긋나며, 힘주면 반대쪽만 엉키며 올라가고
한번 올라가면 부동으로 안 내려오는 지퍼 불량 제품 이었어요. 둘 다 같은 소재에요
수령 하자마자 그 제품을 반품 신청했습니다.
(전화 내용)
*** 주문서 블랙 55 제품
반품 한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도중에 말을 자르며
판매자 : 불량 아니구요 55랑 66 사셨네요.
55가 66을 왜 사죠? 사이즈가 안 맞아요? 라며
사이즈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55가 66을 못 입는데. 라고 반말 섞어 말 흐리길래 어처구니 없지만
사이즈뿐만 아니라 상세 사이즈 참고해서 구매했다,
불량이라서 누구 선물로도 못 줘서 반품 하려는 거에요 지퍼가 어긋나서 안 되는데 어떻게 입나요? 라며 해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뚱뚱해서 안 맞으니까 반품하려는 것 아니에요? 사이즈 맞으시냐 물었어요 라는 대답이 와서 귀를 의심했습니다. 덧붙여
66입는데 55로 잘못 산 것 아니냐면서..
불량 제품을 원단특성이라며 두둔하고 우기기 까지 해요. 똑같은 면 소재 제품으로 샀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대놓고 이런소릴 하지요? 배짱 장사인지
그 소리에 저도 화나서 판매자 분이 반품 안 해주려
불량제품 정상제품으로 바꿔서 제 책임으로 넘기는 것 아니냐며 저도 따졌습니다. 그러자 판매자 분이
서로 안 믿어서 어떡하냐고 반품은 안돼고 교환도 안된다. 동일 제품으로 교환 받으란 주장만 해서
저도 화가난 지라 돈 주고 저런 소리듣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같은 맘에 불량인데 똑 같은 옷 두 벌 샀는데 하나는 원단특성이라니.. 그럼 더 못 입겠다..같은 가격으로 교환 하시라 입장을 벌렸습니다.
그래도 안된다 맞교환만 해준다, 고객님이 옷에 대해 잘 몰르시잖아요~ 라며 2중 배송비 입금하라더군요
재배송 하시는 김에 그냥 교환 해주시라며 굽혔더니 그러자고 얘기가 끝났는데 판매자가
제 연락을 이 핑계 저핑계 피해서 소보원에 연락 드리게 된 것 입니다.ㅜㅜ 그대로 2중 반송 간다며 보복하는데 너무 황당해요
뚱뚱하냐며 시비걸더니 보복하는 쇼핑몰
불량 제품을 협의후 반송 보냈습니다 실랑이 끝에
같은 가격 제품으로 교환만 된다 해서
조건에 맞춰 골랐더니 당일 품절이라네요..
그러려니 새로 같은가격의 제품으로 다시 정하자
연락 두절 하더니 갑자기 가격을 올려 버리네요.연락 두절한 상태로 가격만 올려 버립니다 ㅋㅋㅋㅋㅋ
그 후론 연락 두절이 되어
소보원 직원분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4월19일 반송 판매자가 버젓이 영업하면서 협의후에 연락 안 받는다
연휴전에 교환이든 환불이든 처리 하도록 도와 달라며
말씀 드렸습니다.
소보원에 지난주 도움을 청하자 공휴일인데도 평일에도 제 연락은 안 받다 오늘에서야 연락 와서는
기분 상해서 교환 못 해준다, 감지덕지 교환 받지 교환도 원래 안 되는 것 해줬더니 배려를 한 우리 잘못이다
연락 좀 안된다구 소보원에 알리냐면서 나무라네요..
울며 겨자먹기로 죄송하다 교환 부탁드린다면서 저번에 지정한 제품은 그 새 가격이 바뀌어서
가격 맞는 제품으로 2벌로 보내주시라 했는데
늦었대요;;;;;? 고객의 일방적 변심으로 원칙대로 합니다
퇴근 해야 되니 답변은 내일 가능하며 임의 배송 될 것 이다, 불량 아니니 알아서 판단해라 이런식으로 나와요.
고객의 일방적 변심으로 원칙적으로 반송 온 제품 그대로 배송 할 것이며, 배려를 몰르는 사람에게 배려를 한 우리 잘못이다. 원래 교환도 안되는데 교환 해준다는데 소보원에 알려서 사람 불쾌하게 하냐
우리도 앞으론 소보원 통해서 연락 드리겠다
퇴근 준비해야 하니 문의 줘도 답변은 내일 갈 것이며
교환도 안되니 반송 온 그대로 배송 될 것입니다.
라며 통보 받았어요
여기서 판매자가 말하는 고객의 일방적 변심은
이 핑계 저핑계로 교환 미루며 연락두절 되자
제가 소보원에 알린 걸 뜻하는 겁니다 하 ㅋㅋㅋㅋㅋ
사람 약 올리는 것 같아요.
그 소리 듣고 바로
에프엠대로 할거면 처음부터 기대 안 갖게 그러든가요
이제와서 사람 갖고 노는 것이냐 한 달 되어 가는데
상의하게 연락주래서 제품관련 문의를 해도
대꾸도 안해놓고
기분따라 처리현황이 달라지는 곳이 어딨냐 따져도
또 다시 대꾸도 없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호구같지만 댓글 꼭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막이요, 저는
일반 55-66입는 보통 몸매의 평범한 체격 입니다.
역시나 각각 55, 66 사이즈의 두 벌을 구매 했습니다.
지퍼가 어긋나며, 힘주면 반대쪽만 엉키며 올라가고
한번 올라가면 부동으로 안 내려오는 지퍼 불량 제품 이었어요. 둘 다 같은 소재에요
수령 하자마자 그 제품을 반품 신청했습니다.
(전화 내용)
*** 주문서 블랙 55 제품
반품 한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도중에 말을 자르며
판매자 : 불량 아니구요 55랑 66 사셨네요.
55가 66을 왜 사죠? 사이즈가 안 맞아요? 라며
사이즈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55가 66을 못 입는데. 라고 반말 섞어 말 흐리길래 어처구니 없지만
사이즈뿐만 아니라 상세 사이즈 참고해서 구매했다,
불량이라서 누구 선물로도 못 줘서 반품 하려는 거에요 지퍼가 어긋나서 안 되는데 어떻게 입나요? 라며 해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뚱뚱해서 안 맞으니까 반품하려는 것 아니에요? 사이즈 맞으시냐 물었어요 라는 대답이 와서 귀를 의심했습니다. 덧붙여
66입는데 55로 잘못 산 것 아니냐면서..
불량 제품을 원단특성이라며 두둔하고 우기기 까지 해요. 똑같은 면 소재 제품으로 샀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대놓고 이런소릴 하지요? 배짱 장사인지
그 소리에 저도 화나서 판매자 분이 반품 안 해주려
불량제품 정상제품으로 바꿔서 제 책임으로 넘기는 것 아니냐며 저도 따졌습니다. 그러자 판매자 분이
서로 안 믿어서 어떡하냐고 반품은 안돼고 교환도 안된다. 동일 제품으로 교환 받으란 주장만 해서
저도 화가난 지라 돈 주고 저런 소리듣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같은 맘에 불량인데 똑 같은 옷 두 벌 샀는데 하나는 원단특성이라니.. 그럼 더 못 입겠다..같은 가격으로 교환 하시라 입장을 벌렸습니다.
그래도 안된다 맞교환만 해준다, 고객님이 옷에 대해 잘 몰르시잖아요~ 라며 2중 배송비 입금하라더군요
재배송 하시는 김에 그냥 교환 해주시라며 굽혔더니 그러자고 얘기가 끝났는데 판매자가
제 연락을 이 핑계 저핑계 피해서 소보원에 연락 드리게 된 것 입니다.ㅜㅜ 그대로 2중 반송 간다며 보복하는데 너무 황당해요
사람 약 올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