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겠지만.. 그냥 잘했단 말이 듣고싶었어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지만 한 순간도 잊은 적은 없어 반년이 지났는데도 문득 오늘따라 그리움이 깊어져서 눈물이 흐른다 나름 잘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갑작스런 이 감정이 나를 힘들게하네 벗어나려 헉헉대며 발버둥치는데 뒤돌아보니 아직도 제자리인 기분702
차이고 한번도 연락안했다 나 잘했지?
당연한거겠지만..
그냥 잘했단 말이 듣고싶었어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지만
한 순간도 잊은 적은 없어
반년이 지났는데도
문득 오늘따라 그리움이
깊어져서 눈물이 흐른다
나름 잘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갑작스런 이 감정이 나를 힘들게하네
벗어나려 헉헉대며 발버둥치는데
뒤돌아보니 아직도 제자리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