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힘든데 주변에 하소연 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이 곳에라도 글 남겨요..
누구한테라도 털어 놓고 피드백을 받으면 좀 괜찮아질까 싶어서요..
전 작년 11월에 7개월 정도 만났던 사람과 헤어졌어요.
제 첫사랑이고 제가 차였어요.
돌이켜보면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그 사람을 제 울타리 안에 가두려 했던거 같고, 그 사람은 이런 저에게 지쳐 저를 떠나갔어요.
붙잡기도 많이 붙잡았지만 단호한 그 사람은 단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고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어요.
헤어짐이 처음이었던 저는 정말 많이 아파했고 힘들어했어요.
흔히 바쁘게 살면 잊혀진다길레 정말 몸을 혹사시킬정도로 바쁘게 살아왔고 최근까지도 정말 정신없게 지냈어요.
그런데 아무리 낮시간에 스케줄을 만들고 바쁘게 살더라도 어쩔 수 없이 혼자가 되는 시간들이 있잖아요. 약속에 갔다오고 집에 들어온 후, 잠들기 전 등등.. 그리고 때로는 약속잡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아 못잡고 쉬는 날도 있구요. 이렇게 빈 시간을 도대체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내가 어땠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고 그냥 핸드폰 하다가 시간 보내기 일쑤고.. 그러다보면 공허해서 전남친 생각이 자꾸 나고 사실 저도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사이란걸 알면서도 보고싶고 왜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걸까 끊임없이 자책하고...무언갈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겠고.. 제가 참 바보같죠 ㅠㅠ 이런 무기력함 그리고 공허함..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쓴소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ㅠㅠ
쓴소리 좀 부탁드려요..
요즘 너무 힘든데 주변에 하소연 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이 곳에라도 글 남겨요..
누구한테라도 털어 놓고 피드백을 받으면 좀 괜찮아질까 싶어서요..
전 작년 11월에 7개월 정도 만났던 사람과 헤어졌어요.
제 첫사랑이고 제가 차였어요.
돌이켜보면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그 사람을 제 울타리 안에 가두려 했던거 같고, 그 사람은 이런 저에게 지쳐 저를 떠나갔어요.
붙잡기도 많이 붙잡았지만 단호한 그 사람은 단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고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어요.
헤어짐이 처음이었던 저는 정말 많이 아파했고 힘들어했어요.
흔히 바쁘게 살면 잊혀진다길레 정말 몸을 혹사시킬정도로 바쁘게 살아왔고 최근까지도 정말 정신없게 지냈어요.
그런데 아무리 낮시간에 스케줄을 만들고 바쁘게 살더라도 어쩔 수 없이 혼자가 되는 시간들이 있잖아요. 약속에 갔다오고 집에 들어온 후, 잠들기 전 등등.. 그리고 때로는 약속잡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아 못잡고 쉬는 날도 있구요. 이렇게 빈 시간을 도대체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내가 어땠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고 그냥 핸드폰 하다가 시간 보내기 일쑤고.. 그러다보면 공허해서 전남친 생각이 자꾸 나고 사실 저도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사이란걸 알면서도 보고싶고 왜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걸까 끊임없이 자책하고...무언갈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겠고.. 제가 참 바보같죠 ㅠㅠ 이런 무기력함 그리고 공허함..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쓴소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