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크로우'와 '크리스찬베일' <3:10 투 유마>매력대결

february292008.02.10
조회1,260
올해 개봉작중에서 눈에 띄는 장르는   단연 ‘웨스턴 무비’   아카데미 최다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있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한국영화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 가장 먼저 2월 21일개봉하는 2008년 첫번째 웨스턴 무비 <3:10 투 유마>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생기는 영화 <쓰리텐 투 유마>! 전미 박스오피스 1위라는 흥행을 타고 한국에 도착한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한국에서도 아주  유명한 <글레디 에이터>의 히어로! ‘러셀 크로우’와 <배트맨 비긴즈>의 섹시한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이 만났기 때문일터,   연기력이야 기본!!! 섹시하고 화끈한 멋진 배우들이니 이거야 말로 꿩 먹고 알먹고! 욕심쟁이 후후~훗!   두 매력 남들의 매력을 비교해보자면,  늘 정의로운 캐릭터를 연기한 러셀 크로우의 연기변신에 주목! 인정사정 없이 잔인하기로 악명 높은 서부의 무법자 밴 웨이드!!! 그의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러움과 인간적인 면이 공존하는 늠후 매력적인 미워할 수 없는 악당이랄까… 움..나쁜남자한테 빠지는건가............ㅋㅋ   그런 그에게 대응하는 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 댄 에반스!!!   바로, 얼마전까지 배트맨으로 가죽옷 입고 열심히 날아다녔던 크리스챤 베일! ㅋㅋ 평범한 가장이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악당을 호송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멋진 남자! 가족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멋진 아버지에다가 악당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매력의 소유자라는거~   과연 러셀 크로우는 유마행 호송열차를 타기 전에 탈출 할 수 있을까? 반면 크리스챤 베일은 유마행 열차에 그를 태울 수 있을까?   벌써부터 긴장감이 쫘악~   손에 땀을 쥐게 할 영화!! <3:10 투 유마>!!!     2월 21일 개봉을 앞둔 두사람의 대결이 기다려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