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에 자라는 쑥과 민들래를 캐러 바닷가로나갔습니다.민들래가 한창이고, 신선초가 머리를 내밀며바닷바람을 쐬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또한, 해풍을 맞으며 자라는 쑥은 약쑥이라고할 정도로 그 맛과 효능이 뛰어납니다.민들래는 뜯어서 삼겹살에 상추와 함께 쌈을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타주에 계신 분들은 민들래가 쓰다고 하시는데여기 민들래는 쓰지 않습니다.민들래를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으면 된장국을끓여도 좋습니다..민들래로 김치를 담그시는 분들도 여기는 많으며쑥은 쑥 버무리가 끝내 줍니다.물론, 쑥 된장국도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좋으며몸에도 좋으니 ,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그럼 다 같이 봄 나물을 캐러 바다로 나가 볼까요?..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 진눈깨비가 내립니다...봄비를 맞으며 바닷가를 누비는데 저 같은 이들이또 있더군요.비를 맞으며 , 이 바닷가 산책로를 거니는 이들을 만났습니다...오른쪽으로는 바닷가가 끝없이 펼쳐지고 절벽이 있기에산책로 걷기에 뷰는 좋지만 다소 위험은 합니다...은은하게 부는 바닷바람이 그리 춥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이 소로 길을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을 즐기는 이도 있더군요...이 산책로를 따라 쑥들이 쑥쑥 자라납니다...민들래가 벌써 꽃이 피었네요.꽃봉우리를 따서 민들래 꽃차를 만들어도 좋습니다...쑥들이 여기저기 손을 들어 반겨줍니다...신선초가 많이 자라는 곳이기도 합니다.봄나물을 조금씩 캐다보니, 이내 한봉지가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원주민들이 직접 만든 그릇들입니다...문양들은 알래스카 원주민을 상징하는 동물들이 많습니다...옷들도 모두 수제품입니다.평상시 옷으로 많이들 구입을 합니다...아이들 옷도 있네요.마더스 데이 선물용으로 권하는군요...이 모두 수제품들인지라 장식용으로들 많이 구입을 합니다...알래스카 원주민 회사중 제일 큰 회사입니다.기념품을 나눠주며 자신의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이 회사는 유전,학교,주유소,병원,식당,건설등 다양한 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룹입니다...스키와 스케이트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있습니다...방위군에 입대하라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출퇴근과 근무시간, 급여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데 개인마다 협상을 통해 입대가 가능합니다...마당에 길냥이 한마리가 찾아 왔습니다.팬스 부근에 귀여운 쥐가 살고 있는데 그걸잡으려고 저렇게 기척을 지우고 기다리고 있습니다...제가 사진을 찍으니, 바로 쳐다보네요.셧터 소리에 성질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양념 꽃게장입니다.고추가루가 엄청 매운거라 , 입에 불이 날정도입니다.입에서 살살 녹는 게살에 밥 한 그릇이 뚝딱입니다..먹다보니 매운 맛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입맛 돋구는데는 아주 좋습니다.매운게 건강에도 좋다는군요.아직도 혀가 다 얼얼하네요..
알래스카 " 봄나물을 캐러 바다로 가다 "
해풍에 자라는 쑥과 민들래를 캐러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민들래가 한창이고, 신선초가 머리를 내밀며
바닷바람을 쐬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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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풍을 맞으며 자라는 쑥은 약쑥이라고
할 정도로 그 맛과 효능이 뛰어납니다.
민들래는 뜯어서 삼겹살에 상추와 함께 쌈을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
타주에 계신 분들은 민들래가 쓰다고 하시는데
여기 민들래는 쓰지 않습니다.
민들래를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으면 된장국을
끓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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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로 김치를 담그시는 분들도 여기는 많으며
쑥은 쑥 버무리가 끝내 줍니다.
물론, 쑥 된장국도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좋으며
몸에도 좋으니 ,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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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 같이 봄 나물을 캐러 바다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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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 진눈깨비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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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를 맞으며 바닷가를 누비는데 저 같은 이들이
또 있더군요.
비를 맞으며 , 이 바닷가 산책로를 거니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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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는 바닷가가 끝없이 펼쳐지고 절벽이 있기에
산책로 걷기에 뷰는 좋지만 다소 위험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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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부는 바닷바람이 그리 춥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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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로 길을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을 즐기는
이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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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책로를 따라 쑥들이 쑥쑥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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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가 벌써 꽃이 피었네요.
꽃봉우리를 따서 민들래 꽃차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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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들이 여기저기 손을 들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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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초가 많이 자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봄나물을 조금씩 캐다보니, 이내 한봉지가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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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이 직접 만든 그릇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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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들은 알래스카 원주민을 상징하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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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들도 모두 수제품입니다.
평상시 옷으로 많이들 구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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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옷도 있네요.
마더스 데이 선물용으로 권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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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 수제품들인지라 장식용으로들
많이 구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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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회사중 제일 큰 회사입니다.
기념품을 나눠주며 자신의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유전,학교,주유소,병원,식당,건설등 다양한 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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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와 스케이트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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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군에 입대하라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출퇴근과 근무시간, 급여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데 개인마다
협상을 통해 입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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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길냥이 한마리가 찾아 왔습니다.
팬스 부근에 귀여운 쥐가 살고 있는데 그걸
잡으려고 저렇게 기척을 지우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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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으니, 바로 쳐다보네요.
셧터 소리에 성질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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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꽃게장입니다.
고추가루가 엄청 매운거라 , 입에 불이 날
정도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게살에 밥 한 그릇이 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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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매운 맛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입맛 돋구는데는 아주 좋습니다.
매운게 건강에도 좋다는군요.
아직도 혀가 다 얼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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