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뿔도 모르는 이야기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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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체하는 것을 빗대어 "쥐뿔도 모른다"라고 표현한다.


쥐 뿔?
동물  쥐에게 뿔이 있었던가?


경서 속에 등장하는 쥐에는 뿔이 있다.
그리고 그 뿔 달린 쥐를 먹으면 망한다.
그러니 이 쥐 뿔에 대해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것은 교만이다 ㅎㅎ (나의 생각)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②자를 따라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66:17)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동일하게 취급된 먹는 자는 망하는 쥐?
하나님은 경서에 당신을 뜻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는
깨닫게 하시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사단 마귀들이 들어 쓰는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말씀으로 장사하는 자들이 있기에~
깨닫지 못하도록 수수께끼를 베풀어 위의 말씀처럼 아리송하게 기록하셨다.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에스겔 17:2)

그렇다면 쥐를 빙자하여 알려주고자 하심은 무엇일까?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시편 73:22)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2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유다서 1:10)

성경에서 등장하는 짐승은 들짐승과 집 짐승으로 나누어 구분하기도 하고
집 짐승 중에도 새김질하는 짐승과 새김질 못하는 짐승 그리고 굽이 갈라진 짐승
굽이 갈라 지지 않은 짐승으로 구분하기도 하며 사람을 짐승으로 비유하시기도 하며...~~


하나님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해 비유로 기록하셔서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심령이 가난한 자들에게 열린 말씀 알려주시기를 원하신다.

다 아는 것처럼 교만한 심령은 자신이 영적 소경인 줄도 모르기에 깨닫지 못하여
영적 소경으로 남게 되고~

영적 소경임을 알고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진리 말씀 찾고, 구하고, 두드리며, 영안을
열어 신의 뜻을 알기를 사모하며 찾게 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깨닫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다.
쥐 뿔은?
성경 66권의 퍼즐을 맞추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