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일이 있었어. 기분이 진짜 안 좋아서 혼자 방안에서 불 다 꺼놓고 실컷 울었는데 또 이렇게 글 쓸 정신은 있는 걸 보니 이런 게 관종인가 싶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면 이런 짓을 하는구나...이제야 알겠네.. 위로받고 싶었나 봐..모두 힘내자!
오늘 왜 이렇게 속상하지...
속상한 일이 있었어.
기분이 진짜 안 좋아서 혼자 방안에서 불 다 꺼놓고 실컷 울었는데
또 이렇게 글 쓸 정신은 있는 걸 보니
이런 게 관종인가 싶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면 이런 짓을 하는구나...이제야 알겠네..
위로받고 싶었나 봐..모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