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욕도 하나 싶어서 계속 듣고있었는데 역시나..
글쓴이 걘 이쁜데 쉬워보여~ 딱 클럽죽순이 상 이러면서 깔깔거리고 그런애랑 함사겨보고싶다. 자취방도있고 개이득~
가슴빵빵하고 골반큰여자는 한국에서 찾기힘든데 글쓴이는 딱 이다 탈김치?! 인정~?
근데 나는 하얀여자가 좋아 걔는 데리고 놀기 좋을듯
이러는데 정말 문 번쩍열고 욕하고싶은걸 참고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저게 한명이 말한게 아니라 여러명이 한말입니다.
같은 과라는게 소름이 돋고 치가 떨리네요..
쉬워보이는 짓 한번도 한적없고 술도 안마시고 개인적으로 하는 카톡도 없습니다.
매일 볼사람들인데 크게 문제만들기도 그렇고해서 친한여자동기 한명한테만 말했어요.. 녹음을 햇어야했는데 너무 얼이빠져서 생각하지못했었습니다.
이쁜데 쉬워보이는 여자랍니다
남초과에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오늘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판에 써봅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이 항상 물어보던 말은
혹시 조상중에 외국인있냐. 남미쪽느낌이 난다
이런말이었어요.
부모님 두분다 한국인이고 저랑 전혀 다르게 생겼습니다.
제 피부는 조금 어두운데 어릴때는 스트레스 받아서 이것저것 다챙겨바르고 먹고해도 똑같았어요.
그대신 운동을 3년동안 꾸준히 하니까 몸도 탄탄해지고 오히려 어두운피부가 장점이되었다고 생각해요.
오늘 점심먹고 바로 오후수업을 듣다가 생리터진걸 알고 몰래 빠져나와서 자취방으로 가는중에 바지에 묻을까봐 동방에 둔 과잠을 챙기러 가는중이었어요.
남자선배들이 이미 동방에 바글바글하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갈까 아님 자취방까지 뛰어갈까 고민했는데 선배들이 여자선배,동기,후배들 얼평을 하고있었어요.
착한척,멋있는척 다하더니 뒤에서는 누구는 ㅈ돼지같다. 누구는 이쁘장한데 골반이 없어서 스키니입으면 ㅈㄴ깬다.
이러고있더라고요. 욕을하려면 창문이나 닫고하던지
설마 내욕도 하나 싶어서 계속 듣고있었는데 역시나..
글쓴이 걘 이쁜데 쉬워보여~ 딱 클럽죽순이 상 이러면서 깔깔거리고 그런애랑 함사겨보고싶다. 자취방도있고 개이득~
가슴빵빵하고 골반큰여자는 한국에서 찾기힘든데 글쓴이는 딱 이다 탈김치?! 인정~?
근데 나는 하얀여자가 좋아 걔는 데리고 놀기 좋을듯
이러는데 정말 문 번쩍열고 욕하고싶은걸 참고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저게 한명이 말한게 아니라 여러명이 한말입니다.
같은 과라는게 소름이 돋고 치가 떨리네요..
쉬워보이는 짓 한번도 한적없고 술도 안마시고 개인적으로 하는 카톡도 없습니다.
매일 볼사람들인데 크게 문제만들기도 그렇고해서 친한여자동기 한명한테만 말했어요.. 녹음을 햇어야했는데 너무 얼이빠져서 생각하지못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