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조기퇴근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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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책하나를 읽어봤다. 내용은 이러하다.
사람을 이용하한다 절대 자신이 앞에 나오지 않는다. 마치 마리오네트 인형극처럼 사람을 조종한다.
근데 절대 머리가 나쁘진않다. 신발 왜 이런새끼들은 다 머리가 좋은건가 조카 부럽다. 그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린다. 조카 신발 매정한놈
근데 버림당한 사람은 무슨 이유에서 인지 절대 앙심을 품지 않더라 뭐냐이건 어떻게한거냐. 쨋든
내가 이작품에 빠진건 절대 아니지만 뭔가 읽으면서 공감이 되게 많이간다. 어차피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이용하는 존재 아닌가 웃기다 아니 오히려 마음에 든다. 어차피 살고있는 땅 덩어리 에서 누군가 '너 이렇게 살아' 하면 정말 저렇게 살것인가 지랄마고 그냥 좀 솔직해져보자 어차피 다들 원하는건 뭔가? 그것에 조금 접근해보자면 돈 아닌가 물론 돈이 아니여도 하룻밤에 섹스 유명세 등 여러가가 존재할테고 난 그것을 이해할테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이든 뭐든 다른것 아닌가 근데 ㅋㅋㅋㅋㅋ 신발 무슨 영웅이라도 되고싶냐고
뭐 물론 나는 돈이지 섹스할라면 들어갈 모텔방에 돈 줘야되고 유명세를 얻으려면 저~기 잘나가는 ___한테 몸을 대줘야되니까 조금 유혹할 시간과 돈 이럴때 보면 조카 여자들이 부럽다 그렇다고 여자를 혐오 하냐고?? 뭐 반반이다 내가 그신발년과 연애하기 전까지 뭐 __ 개인적 감정이니 난 여자들 눈에 조카 병신 핵찌질이 더러운 개 잡종새끼로 보여질테니 상관 없다. Owen Ovadoz 가 말한것처럼 '한번 대줄꺼 아니면 꺼져' 왜 이말이 나쁘냐? 야 신발 민주주의 국가라고 내 발언건을 말한것 뿐인데
어쩌라고 니가 기분나빠 그래 그럼 나는 오케이 미안 너도 그럼 다담아두지 말고 쳐말하고 사시던가 혼자 왜 쳐 끙끙되며 남이 알아주기를 기대하다 안되니까 새벽에 맥주 쳐마시면서 자세잡지마시고 네이트판 이든 뭐든 쓰세요 단 친구가 없을 경우
아아 쨋든 뭐 그렇다고
그래서 내가 서론만 조카 싸질러 놨는데 본론 어쩌구 스킵하고 결론은....





알아서 생각해
절대 결론 내기 귀찮아서 그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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