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 많이 만나봤는데 얜 정말 감도 안잡히네요마치 밀가루가 아닌 흙을 가져다줘도 정성스러운 꽈배기로 만들 수 있을 거 같달까..말하기엔 너무 사소한거라면서 아예 알려주지도 않는데 기분 나쁜 티는 하루종일 내고..사람 미치게 하는데 무슨 말을 아예 못하겠어요...마음에 안드는게 있고 그럼 원하는걸 이야기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 사람도 있나요?그냥 다 마음에 안 드는건가..하루종일 생각해봐도 몰라서 그냥 포기.. 안 맞는건가요 215
여자친구 말도 아예 안하고 배배배배 꼬이는건 왜 그런거에요?
마치 밀가루가 아닌 흙을 가져다줘도 정성스러운 꽈배기로 만들 수 있을 거 같달까..
말하기엔 너무 사소한거라면서 아예 알려주지도 않는데 기분 나쁜 티는 하루종일 내고..
사람 미치게 하는데 무슨 말을 아예 못하겠어요...
마음에 안드는게 있고 그럼 원하는걸 이야기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 사람도 있나요?
그냥 다 마음에 안 드는건가..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몰라서 그냥 포기.. 안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