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술에 놀아나고, 내 앞이도 싹 갈리고, 협박에 위협에 폭행까지....올해 마가 들었나?
모바일 작성으로 띄어쓰기, 오타 이해해 주시고, 글이 길어질것 같아 바로 음슴체 갑니다.
1, 3월27일 치아미백과 앞이사이 떨어진 레진을 붙이려고 동네치과에 감. 사진 찍어 보더만 상담실장 따라가서 설명들으라고.... 상담실장 왈 내이는 치아미백이 안되는 치아라고 함. 그리고 이럴때는 치아성형을 해야하며, 하고난뒤 만족감에 대하여서만 계속 권유 받음. 어떻게 하냐니 앞이 6개를 살짝갈고 씌우는 것이라 이야기들음. 망설이다 6×700.000=4.200.000 에 200.000만원 깍아준다하여 뭐에 씌인듯 계약함. 그리고 글씃이가 지갑을 통체로 잊어먹어서 돈을 한꺼번에 주지 못한다고 하니, 현금으로 나누어 내라고 하여, 남편에게 현금 100만원 받아서 줌
2, 4월3일 부터 치과,시작됌. 의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예쁘게 해주세요 했음. 의사가 앞이를 살짝 갈겠습니다. 하고 시작하고 바로 의치를 끼워주어 나의 이빨상태 보지 못했고
3, 4월6일부터 상담실장의 이야기에 없던 신경치료와 모든비용 400백 이라는 말과 다르게 계속적인 추가비용발생 하여, 이에대해 물으니 신경치료는 의료 법에 의하여 따로 비용내야 한다고 함
4, 4월20일 계속적인 신경치료와 앞이 다듬는 과정중, 보지 못했던 내 앞이 6개를 얼핏보고 충격받음
계약과 다르게 진행되고, 얼핏본 치아상태 내가잘못봤나 싶어서, 다른치과에 가서 의치를 빼고, 내 이빨을 보고 통곡을 했음. 앞이 6개가 쌀알갱이 처럼 남기고 다 깎였음. 그리고 내가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들음. 너무 어이없고, 사기 당했다는 생각에 치과로 전화를 함. 상담실장이 전화받아서 이때까지 이야기 한거랑 전혀다른 이야기를 들음. 내 앞이 6개가 모두 레진으로 덮여 있어서 다 갈아내야 했고, 가격이 다른치과와 너무 다르다고 항의한 나에게, 자기치과는 고 퀄티의 기술을 지니고 있어서 하고난뒤 가격에 비하여 만족할것이라고만 답변하며, 앞이는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만 들음, 그리고 23일 예약도 잡혀있으니 그날와서 이아기 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함
5, 11시 예약시간에 맞쳐가니, 상담실로 오라고 해서 상담 실장이랑 이야기했으나 또 말을 뒤집어 엎고서는, 강남에 있는 치과에 가격을 알아 보라는 말에 난 상담실장과의 대화를 중단하고 당신과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당신이 상담을 하는 자격을 갖추었냐는 나의 질문에, 씩씩 거리면서 치위생사 자격이 있다고 하는데, 난 치위생사가 어떻게 자격이 있냐며 당신과는 이야기하지 않고 의사와 이야기 하겠다고 대기실에 않아서 강남에 있는 치과 여기저기에 전화하여 가격을 물어보던중, 갑짜기 상담실장이 와서 오늘 300만원 결제하지 않으면 진행 못하고 다른치과로 가라고 진료거부를 하는것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해놓고 어딜가라고 하냐고, 이러한 중단 하면 계약과정이 달라진 병원에 책임이 있으니, 이때까지 준돈 120만원 달라했음. 그리고 앉아서 계속 하던일 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날 욕하고 난동 부렸다고 신고를 해서 경찰을 부른것임. 난 왜? 경찰이 왔지? 하고 있는데 경찰한명은 내옆에 붙어있고, 다른 한명은 cctv보러감.
왜 오셨냐니까, 옆에 있던 경찰이 업무방해로 신고가 들어와서 왔다고 함.... 엥??? 내가???
6, 어이가 없어서 있는 상황에 cctv보러간 경찰이 나와서 나에게 왜 욕을하고 난동을 부리는지, 치과에서 나가라고 함, 그리고는 내 이아기는 듣지 않고 업무방해와,퇴거조치 불이행이란 평생 들어본적이 없는 단어가 경찰 입에서 나옴, 난 강력하게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입장에서 난 잠정적인 범죄자 취급받음, 난 계속적인 치료주장 하는데, 경찰이 판사처럼 나에게 돈 300을 내라고함, 준비 안 됐다고 하니, 카드로 내라함, 카드 아직 발급 못받받았다고 하니, 돈 안주고 그럼 안된다고 자기가 치과진료 받았던 이야기함. 도대체 뭐지??? 이렇게 생각하는중에, 상담실장이 자기는 참을수 없는 모욕감을 받았다. 고성에 업무를 못하겠다. 치료하더라도 경찰입회하에 진행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난 왜 거짖말을 하냐고 이때부터 화 내기 시작함. 내가 강력하게 항의하니 경찰이 올때와같이 뱀꼬리 자르듯이 언근설쩍 갔음. 그리고 진료실에 들어가 앉았는데, 억울함과,나의 지금 이빨 상태땜에 충격을 받아서인지 계속 눈물이 났음.
7, 의사가 그때 나타나서 왜 우냐고, 계속 소리를 지르며, 내 직원의 말이 자기가 한말이나 같다고했음
계악과 진행내용이 다르지 않냐고 울며 말하는 나에게
선택은 당신이 했고, 앞으로 앞이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소리쳤고 난 서러워서 계속 울었음. 내 나이 50에 이게 뭔 일인지 더 서러웠음. 어떴게 뭘 했는지 모르겠고 집으로 돌아 오던중 파출소로가서 cctv보고 오신 경찰분 찾으며, 도대체 뭘 보셨길래 내가 욕하며 난동을 부렸는지 좀 알고 싶어 왔다고 하니, 내 옆에 계셨던분이 cctv 못 봤다고 하심, 여기에 열 받아서, 그럼 나에게 병원 말만듣고 나에게 그렀게 했냐하니, 그 경찰은 출동했다고 하여, 파출소장에게 경찰이 이렬수 있냐? 왜 민사에 경찰이 돈을 이리내라 저리내라 할수 있으며, cctv안보고, 꼭 본것처럼 나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냐니, 이상하다고 사과한다고 함.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나는 그 담날 경찰서 청문 감사실에 가서 경찰의행동에 대하여 민원 넣음
8, 5월2일에 치과에 전화걸어 믿음이 다 깨지고, 계약과정과 다른 행위에 대하여 과다청구, 이중청구(의료공단에 물어보니, 이 섞은 경우에만 신경치료 비용청구할수 있으며 치아성형의 경우 신경치료라 하더라도,청구할수 없다고 함) 왜 날 신고했냐, 왜 거짓말하냐 등의 내용을 말하며 이때까지 낸돈을 달라고 하니,전화로 애기 하기가 그렇다. 와서 이야기하자 라고 해서 찾아감
9, 가니, 간호사가 진로실로 들어오라함. 들어가니 의사와 간호원이 나를 빙 둘러쌓고, 할말을하던 나는 위헙감을 느낌, 남자 의사가 , 해달라고 해줫는데 왜 이러냐고 또 소리치며 말했고, 여자 의사는 뭘보라며 소리쳤음. 난 볼필요 없다고 하니, 여자의사가 강제적으로 보라고 하면서 내 어깨를 당기고 밀기 두차례, 남자 의사가 손대지 말라고 하는 소리 똑바로 들었음. 위협을 느낀나는 나올려고했고 의사두명,상담실장,간호원둘은 나를 계속 둘러싸고, 남자 의사가 삿대질을 계속하며 반말하길래 왜 손까락으로 기분나쁘게 계속 그러냐하니, 자기병원에서 자기가,자기손까락으로 뭘 하든 무슨상관이냐는 초딩에 가까운 말을 하기에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고 빨리 나와서,대기실로 나오니 둘러쌓던걸 안함. 진짜 무서웠음. 대기실에 앉아서 나에 대한서류 다 달라고 하고있는데 경찰이 또 옴. 진짜 깊은 빡침에, 이번에는 뭐라고 신고했냐니까 업무방해~~~ 단어도 낮설지 않았음. 내가 서류받아 가야하며 오히려 내가 헙박받고,위협받고, 폭행당했다고 했음. 경찰이 서류 때어주라했고 받아서 경찰과같이 나옴.
10, 그런데 넘 급히 나오는 바람에 내가 요청한 서류중,현금영수증,진료영수증,치료상세내역서가 빠짐
달라고 전화 했는데 내번호를 차단했는지 전화연결이 안되고, 찾아가려니 무서워서 못 가겠고, 이일을 어떴게 처리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산운마을에 있는 w숫자 치과! 병원차린다고 돈 많이 빚졌나본데, 그렇다고 오라고해서 할말없다고 경찰부름 안돼지. 그렇게 할수록, 내눈에는 엄청난 말빨로 사람을 현혹하고, 거짓말로 경찰출동시켜 사람 이상하게 만들면 안돼지! 이 사기꾼들아 !!!
현혹시킨다고 현혹됀 나도 문제지만, 과정을 명확하게 설명했음 나도 이딴것 안했어!!! 말빨짱인 상담실장, 너는 니가 설명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고서 설명해야지!,남자의사, 내가 내이빨보고 운게, 너 무서워서 운줄알고 그렇게 소리지르고 손까락질한 모양인데 스스로 치과치위생사와 동격으로 만든 니 주둥이를 단속해라! 그리고 여자의사? 다른사람에게 함부로 손대지마라, 너는 별꺼 아니란 생각에 그런지 몰라도 나의 몸상태(왼쪽발 비골신경 마비란 희기병으로 힘이 없음. 그래서 중심잡는게 힘듬)로는 큰일날뻔한거야 아무튼 다른사람 몸에 손 함부로 대는것 고쳐라 산운마을w숫자 치과 단체로 빙둘러싸이면 얼마나 무서운지 너히들 알어? 우리 좋은 동네에서 나가 줬음 한다.! 사기고만치고!
지금 우리나라법이 이상한지,폭행만 받아들여줘서 경찰서에 고소한 상태, 지켜보고 후기 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불러서 가면!!! 경찰도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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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27일 치아미백과 앞이사이 떨어진 레진을 붙이려고 동네치과에 감. 사진 찍어 보더만 상담실장 따라가서 설명들으라고.... 상담실장 왈 내이는 치아미백이 안되는 치아라고 함. 그리고 이럴때는 치아성형을 해야하며, 하고난뒤 만족감에 대하여서만 계속 권유 받음. 어떻게 하냐니 앞이 6개를 살짝갈고 씌우는 것이라 이야기들음. 망설이다 6×700.000=4.200.000 에 200.000만원 깍아준다하여 뭐에 씌인듯 계약함. 그리고 글씃이가 지갑을 통체로 잊어먹어서 돈을 한꺼번에 주지 못한다고 하니, 현금으로 나누어 내라고 하여, 남편에게 현금 100만원 받아서 줌
2, 4월3일 부터 치과,시작됌. 의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예쁘게 해주세요 했음. 의사가 앞이를 살짝 갈겠습니다. 하고 시작하고 바로 의치를 끼워주어 나의 이빨상태 보지 못했고
3, 4월6일부터 상담실장의 이야기에 없던 신경치료와 모든비용 400백 이라는 말과 다르게 계속적인 추가비용발생 하여, 이에대해 물으니 신경치료는 의료 법에 의하여 따로 비용내야 한다고 함
4, 4월20일 계속적인 신경치료와 앞이 다듬는 과정중, 보지 못했던 내 앞이 6개를 얼핏보고 충격받음
계약과 다르게 진행되고, 얼핏본 치아상태 내가잘못봤나 싶어서, 다른치과에 가서 의치를 빼고, 내 이빨을 보고 통곡을 했음. 앞이 6개가 쌀알갱이 처럼 남기고 다 깎였음. 그리고 내가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들음. 너무 어이없고, 사기 당했다는 생각에 치과로 전화를 함. 상담실장이 전화받아서 이때까지 이야기 한거랑 전혀다른 이야기를 들음. 내 앞이 6개가 모두 레진으로 덮여 있어서 다 갈아내야 했고, 가격이 다른치과와 너무 다르다고 항의한 나에게, 자기치과는 고 퀄티의 기술을 지니고 있어서 하고난뒤 가격에 비하여 만족할것이라고만 답변하며, 앞이는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만 들음, 그리고 23일 예약도 잡혀있으니 그날와서 이아기 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함
5, 11시 예약시간에 맞쳐가니, 상담실로 오라고 해서 상담 실장이랑 이야기했으나 또 말을 뒤집어 엎고서는, 강남에 있는 치과에 가격을 알아 보라는 말에 난 상담실장과의 대화를 중단하고 당신과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당신이 상담을 하는 자격을 갖추었냐는 나의 질문에, 씩씩 거리면서 치위생사 자격이 있다고 하는데, 난 치위생사가 어떻게 자격이 있냐며 당신과는 이야기하지 않고 의사와 이야기 하겠다고 대기실에 않아서 강남에 있는 치과 여기저기에 전화하여 가격을 물어보던중, 갑짜기 상담실장이 와서 오늘 300만원 결제하지 않으면 진행 못하고 다른치과로 가라고 진료거부를 하는것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해놓고 어딜가라고 하냐고, 이러한 중단 하면 계약과정이 달라진 병원에 책임이 있으니, 이때까지 준돈 120만원 달라했음. 그리고 앉아서 계속 하던일 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날 욕하고 난동 부렸다고 신고를 해서 경찰을 부른것임. 난 왜? 경찰이 왔지? 하고 있는데 경찰한명은 내옆에 붙어있고, 다른 한명은 cctv보러감.
왜 오셨냐니까, 옆에 있던 경찰이 업무방해로 신고가 들어와서 왔다고 함.... 엥??? 내가???
6, 어이가 없어서 있는 상황에 cctv보러간 경찰이 나와서 나에게 왜 욕을하고 난동을 부리는지, 치과에서 나가라고 함, 그리고는 내 이아기는 듣지 않고 업무방해와,퇴거조치 불이행이란 평생 들어본적이 없는 단어가 경찰 입에서 나옴, 난 강력하게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입장에서 난 잠정적인 범죄자 취급받음, 난 계속적인 치료주장 하는데, 경찰이 판사처럼 나에게 돈 300을 내라고함, 준비 안 됐다고 하니, 카드로 내라함, 카드 아직 발급 못받받았다고 하니, 돈 안주고 그럼 안된다고 자기가 치과진료 받았던 이야기함. 도대체 뭐지??? 이렇게 생각하는중에, 상담실장이 자기는 참을수 없는 모욕감을 받았다. 고성에 업무를 못하겠다. 치료하더라도 경찰입회하에 진행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난 왜 거짖말을 하냐고 이때부터 화 내기 시작함. 내가 강력하게 항의하니 경찰이 올때와같이 뱀꼬리 자르듯이 언근설쩍 갔음. 그리고 진료실에 들어가 앉았는데, 억울함과,나의 지금 이빨 상태땜에 충격을 받아서인지 계속 눈물이 났음.
7, 의사가 그때 나타나서 왜 우냐고, 계속 소리를 지르며, 내 직원의 말이 자기가 한말이나 같다고했음
계악과 진행내용이 다르지 않냐고 울며 말하는 나에게
선택은 당신이 했고, 앞으로 앞이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소리쳤고 난 서러워서 계속 울었음. 내 나이 50에 이게 뭔 일인지 더 서러웠음. 어떴게 뭘 했는지 모르겠고 집으로 돌아 오던중 파출소로가서 cctv보고 오신 경찰분 찾으며, 도대체 뭘 보셨길래 내가 욕하며 난동을 부렸는지 좀 알고 싶어 왔다고 하니, 내 옆에 계셨던분이 cctv 못 봤다고 하심, 여기에 열 받아서, 그럼 나에게 병원 말만듣고 나에게 그렀게 했냐하니, 그 경찰은 출동했다고 하여, 파출소장에게 경찰이 이렬수 있냐? 왜 민사에 경찰이 돈을 이리내라 저리내라 할수 있으며, cctv안보고, 꼭 본것처럼 나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냐니, 이상하다고 사과한다고 함.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나는 그 담날 경찰서 청문 감사실에 가서 경찰의행동에 대하여 민원 넣음
8, 5월2일에 치과에 전화걸어 믿음이 다 깨지고, 계약과정과 다른 행위에 대하여 과다청구, 이중청구(의료공단에 물어보니, 이 섞은 경우에만 신경치료 비용청구할수 있으며 치아성형의 경우 신경치료라 하더라도,청구할수 없다고 함) 왜 날 신고했냐, 왜 거짓말하냐 등의 내용을 말하며 이때까지 낸돈을 달라고 하니,전화로 애기 하기가 그렇다. 와서 이야기하자 라고 해서 찾아감
9, 가니, 간호사가 진로실로 들어오라함. 들어가니 의사와 간호원이 나를 빙 둘러쌓고, 할말을하던 나는 위헙감을 느낌, 남자 의사가 , 해달라고 해줫는데 왜 이러냐고 또 소리치며 말했고, 여자 의사는 뭘보라며 소리쳤음. 난 볼필요 없다고 하니, 여자의사가 강제적으로 보라고 하면서 내 어깨를 당기고 밀기 두차례, 남자 의사가 손대지 말라고 하는 소리 똑바로 들었음. 위협을 느낀나는 나올려고했고 의사두명,상담실장,간호원둘은 나를 계속 둘러싸고, 남자 의사가 삿대질을 계속하며 반말하길래 왜 손까락으로 기분나쁘게 계속 그러냐하니, 자기병원에서 자기가,자기손까락으로 뭘 하든 무슨상관이냐는 초딩에 가까운 말을 하기에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고 빨리 나와서,대기실로 나오니 둘러쌓던걸 안함. 진짜 무서웠음. 대기실에 앉아서 나에 대한서류 다 달라고 하고있는데 경찰이 또 옴. 진짜 깊은 빡침에, 이번에는 뭐라고 신고했냐니까 업무방해~~~ 단어도 낮설지 않았음. 내가 서류받아 가야하며 오히려 내가 헙박받고,위협받고, 폭행당했다고 했음. 경찰이 서류 때어주라했고 받아서 경찰과같이 나옴.
10, 그런데 넘 급히 나오는 바람에 내가 요청한 서류중,현금영수증,진료영수증,치료상세내역서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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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운마을에 있는 w숫자 치과! 병원차린다고 돈 많이 빚졌나본데, 그렇다고 오라고해서 할말없다고 경찰부름 안돼지. 그렇게 할수록, 내눈에는 엄청난 말빨로 사람을 현혹하고, 거짓말로 경찰출동시켜 사람 이상하게 만들면 안돼지! 이 사기꾼들아 !!!
현혹시킨다고 현혹됀 나도 문제지만, 과정을 명확하게 설명했음 나도 이딴것 안했어!!! 말빨짱인 상담실장, 너는 니가 설명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고서 설명해야지!,남자의사, 내가 내이빨보고 운게, 너 무서워서 운줄알고 그렇게 소리지르고 손까락질한 모양인데 스스로 치과치위생사와 동격으로 만든 니 주둥이를 단속해라! 그리고 여자의사? 다른사람에게 함부로 손대지마라, 너는 별꺼 아니란 생각에 그런지 몰라도 나의 몸상태(왼쪽발 비골신경 마비란 희기병으로 힘이 없음. 그래서 중심잡는게 힘듬)로는 큰일날뻔한거야 아무튼 다른사람 몸에 손 함부로 대는것 고쳐라 산운마을w숫자 치과 단체로 빙둘러싸이면 얼마나 무서운지 너히들 알어? 우리 좋은 동네에서 나가 줬음 한다.! 사기고만치고!
지금 우리나라법이 이상한지,폭행만 받아들여줘서 경찰서에 고소한 상태, 지켜보고 후기 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