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 살아갈 것이다.어느 외로운 도시에서, 또 어느 따스한 방구석에서. 반복되는 일상은 끝없는 불행을 상상하게 만든다.하지만 끝없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듯이 끝없는 절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살아있다면, 궁지에 몰린다 해도 반드시 벗어날 수 있다.세상은 몰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다만 아직 모르고 있을 뿐이다. - 뤼후이 지음, 김소희 옮김, <세상이 몰래 널 사랑하고 있어> 어쩌면 이리도 주옥같은 말들만 모아놨단 말인가?구구절절 내 머릿속에 집어넣고 싶다. 어쩌면 작가는 '세상은 몰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깜찍발칙한 상상을 해냈단 말인가? 작가란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 아닌가! "끝없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듯이 끝없는 절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희망을 갖자. 세상이 몰래 날 사랑하고 있다지 않는가! 1
세상은 몰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우리는 잘 살아갈 것이다.
어느 외로운 도시에서, 또 어느 따스한 방구석에서.
반복되는 일상은 끝없는 불행을 상상하게 만든다.
하지만 끝없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듯이 끝없는 절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있다면, 궁지에 몰린다 해도 반드시 벗어날 수 있다.
세상은 몰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다만 아직 모르고 있을 뿐이다.
- 뤼후이 지음, 김소희 옮김, <세상이 몰래 널 사랑하고 있어>
어쩌면 이리도 주옥같은 말들만 모아놨단 말인가?
구구절절 내 머릿속에 집어넣고 싶다.
어쩌면 작가는 '세상은 몰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깜찍발칙한 상상을 해냈단 말인가?
작가란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 아닌가!
"끝없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듯이 끝없는 절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희망을 갖자. 세상이 몰래 날 사랑하고 있다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