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에 적혀져 있는 연봉, 직무를 보고 저와 맞는 것같아 지원을 하고 막상 면접에 가면 공고에 적혀있는 만큼 준다는 곳은 정말 몇군데 없었습니다. 정확히는 다섯 곳 중 딱 한곳 있었습니다.
분명 경력무관과 신입도 지원가능하다는 조건을 보고 지원한 건데 막상 면접을 보다보면 신입이라는 이유로 공고에 나와있는 연봉과는 너무나도 다른 금액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신입과 경력 페이가 다르면 그런것까지 미리 기재해야하는 거아닌가요?
그 금액인걸 알았다면 지원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면접 보러간 시간, 교통비 낭비 등..너무나 아까워요. 제발 솔직하게 좀 적어 주세요. 이제 지칩니다.똥개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올때 그 연봉 확실하게 맞는거냐고 물어봐야하나요???? 시간낭비 좀 안하게 해주세요. 어차피 면접 볼때 내용 맘에 안들면 지원자들 안가잖아요.. 네? 제발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