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생각은 많은데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넷상에 사연올려봅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 안맞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잠자리 후 낙태하였습니다.
사건에 발달은 제가 밤에 일하고 매장이 하나뿌니 아니고 여러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자친구는 타매장 직원입니다. 두매장은 운영요일이 틀려 저희가게가 운영하는날 여친이 저희매장에 놀러와 제번호를 물어보고 그러다 연락하게 되어 호감을 갖게되었고 약 세달정도 연락을 하다 사귀게되었고 현재는 동거중입니다. 근데 정확히 엊그제 한 친구에 의해서 듣게된 이야기로인해 여자친구의 비밀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은 즉 저와 사귀기전 연락하는 사이에 잠깐 여자친구에 의해서 연락을 한주정도 끊은 적이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타매장 제가 아는친구와 연락을 이틀정도 주고받고 같이 잠자리도 했다는 얘기를 듣게되었고 비록 그 시기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당시 여친이 자취중이였는데 이사간다하여 밤세고 이사도 도와주고 관계도 갖은상태고 정식은 아니지만 나름 사귀고 있다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심지어 연락을 끊자고 통보 받은 요일이 이사도와준 당일임)
큰충격에 빠져 여자친구에게 내가 들은 이야기가 진짜냐고 물어보았고 여친은 모두 맞다며 다만 관계는 갖지않았다 하루 같이 자신에 집에서 잠만같이 잤고 별거없었다 이야기 하였고 제딴애는 그친구와 그런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면 애초에 여친이 다시 연락을 하였을때 다시 잘해볼 마음이 없었을것이라 생각하여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허나 여친은 미안하다 헤어지기 싫다하여 충분히 얘기를 갖고 헤어지지 않기로 하였습니다.(이사도와준 당일 이사도와주고 전집 여자친구는 원래일하던 매장에 놀러가서 술마시고 집에와서 그매장에서 일하는 제가 아는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부름)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약속이 있어 먼저 일어났는데 여친은 전부터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는데 마침 그다이어리가 하필 눈에 보이는곳에 있었고 어제 그일도 있고해서 궁굼증에 그다이어리를 읽었습니다. 근데 정말 차라리 읽지 말았어야 했나봅니다..
일단 타매장 제가아는친구와 그랫던내용도 나와있는데 중요한건 애초에 그친구에게 자신이 술에취해 꼬장부린걸로 인해 그친구가 연락을 끊은것이며 다시 다이어트를 한다는둥 이뻐져서 연락할것이라는 내용이 기제되 있었고(저에게는 들킨 당일에 그친구가 몇번 연락하니 변해서 연락끊었다고 이야기함)
시기상으로 그친구가 제여친 연락을 끊고 바로 하루지나서 제가 일하는 매장에 놀러와 다시 관심을 표현한 뒤에 저와 다시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에 타매장에 놀러가 다른 술에취해 또다른 아는오빠와 실수하여 관계를 갖고 임신을 하였고 저와 다시 연락하고 따로 만나 데이트를 하는 와중에 낙태수술을 하였다라는 내용까지 다이어리에 적혀있었습니다. 이내용 보자마자 여친에게 이게사실이냐고 헤어지자 하였는데 여친은 미안하다 자기가잘하겠다 실수였다 자신도 술에취해 일어나기 전까지는 몰랏다 하며 이기적이지만 헤어지기 싫다 많이
좋아한다 울고불고해서 일단 그당시 정식으로 사귄게아니기도 하고 해서 용서하긴 했지만 지금 마음이 너무답답합니다. 일하다가도 막생각나면 우울하기도하고 이게 다시 만나는게 맞는가 싶기도하다가도 현재도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입장에선 낙태란게 쉬운일이 아닌것도 알기에 너무 안쓰럽기도 해서(제 부랄 여자인 친구도 낙태하여 힘들어 하던 것을 지켜본적이 있음) 감싸주고싶기도하고 참 복잡해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이사랑 계속 이렇게 유지 하는것이 맞는걸까요...?
여자친구가다른남자와잠자리
안녕하세요 요즘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생각은 많은데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넷상에 사연올려봅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 안맞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잠자리 후 낙태하였습니다.
사건에 발달은 제가 밤에 일하고 매장이 하나뿌니 아니고 여러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자친구는 타매장 직원입니다. 두매장은 운영요일이 틀려 저희가게가 운영하는날 여친이 저희매장에 놀러와 제번호를 물어보고 그러다 연락하게 되어 호감을 갖게되었고 약 세달정도 연락을 하다 사귀게되었고 현재는 동거중입니다. 근데 정확히 엊그제 한 친구에 의해서 듣게된 이야기로인해 여자친구의 비밀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은 즉 저와 사귀기전 연락하는 사이에 잠깐 여자친구에 의해서 연락을 한주정도 끊은 적이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타매장 제가 아는친구와 연락을 이틀정도 주고받고 같이 잠자리도 했다는 얘기를 듣게되었고 비록 그 시기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당시 여친이 자취중이였는데 이사간다하여 밤세고 이사도 도와주고 관계도 갖은상태고 정식은 아니지만 나름 사귀고 있다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심지어 연락을 끊자고 통보 받은 요일이 이사도와준 당일임)
큰충격에 빠져 여자친구에게 내가 들은 이야기가 진짜냐고 물어보았고 여친은 모두 맞다며 다만 관계는 갖지않았다 하루 같이 자신에 집에서 잠만같이 잤고 별거없었다 이야기 하였고 제딴애는 그친구와 그런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면 애초에 여친이 다시 연락을 하였을때 다시 잘해볼 마음이 없었을것이라 생각하여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허나 여친은 미안하다 헤어지기 싫다하여 충분히 얘기를 갖고 헤어지지 않기로 하였습니다.(이사도와준 당일 이사도와주고 전집 여자친구는 원래일하던 매장에 놀러가서 술마시고 집에와서 그매장에서 일하는 제가 아는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부름)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약속이 있어 먼저 일어났는데 여친은 전부터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는데 마침 그다이어리가 하필 눈에 보이는곳에 있었고 어제 그일도 있고해서 궁굼증에 그다이어리를 읽었습니다. 근데 정말 차라리 읽지 말았어야 했나봅니다..
일단 타매장 제가아는친구와 그랫던내용도 나와있는데 중요한건 애초에 그친구에게 자신이 술에취해 꼬장부린걸로 인해 그친구가 연락을 끊은것이며 다시 다이어트를 한다는둥 이뻐져서 연락할것이라는 내용이 기제되 있었고(저에게는 들킨 당일에 그친구가 몇번 연락하니 변해서 연락끊었다고 이야기함)
시기상으로 그친구가 제여친 연락을 끊고 바로 하루지나서 제가 일하는 매장에 놀러와 다시 관심을 표현한 뒤에 저와 다시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에 타매장에 놀러가 다른 술에취해 또다른 아는오빠와 실수하여 관계를 갖고 임신을 하였고 저와 다시 연락하고 따로 만나 데이트를 하는 와중에 낙태수술을 하였다라는 내용까지 다이어리에 적혀있었습니다. 이내용 보자마자 여친에게 이게사실이냐고 헤어지자 하였는데 여친은 미안하다 자기가잘하겠다 실수였다 자신도 술에취해 일어나기 전까지는 몰랏다 하며 이기적이지만 헤어지기 싫다 많이
좋아한다 울고불고해서 일단 그당시 정식으로 사귄게아니기도 하고 해서 용서하긴 했지만 지금 마음이 너무답답합니다. 일하다가도 막생각나면 우울하기도하고 이게 다시 만나는게 맞는가 싶기도하다가도 현재도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입장에선 낙태란게 쉬운일이 아닌것도 알기에 너무 안쓰럽기도 해서(제 부랄 여자인 친구도 낙태하여 힘들어 하던 것을 지켜본적이 있음) 감싸주고싶기도하고 참 복잡해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이사랑 계속 이렇게 유지 하는것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