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발이 달린 것도 아니고;; 먼일이래

Sorr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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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 재림 때 제일 먼저 알아야 하는 요한계시록에서 12장의 '해, 달, 별을 입은 여자'에 대한 실체를 알고 계십니까?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은 본문에 나오는 해를 입은 여자를 교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교단 목사님들이 이렇게 주장하신 이유가 뭘까요? 그 이유는 창세기 3장의 선악과를 먹은 하와를 교회라고 해석했기에, 본문에 나오는 이 여자 또한 하와와 같은 의미에서 교회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목사님들은 이 여자가 낳은 아이를 교회가 낳은 예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주장처럼 본문에 나오는 여자가 교회라면 본문 뒤에 기록된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를 하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생각해 보세요! 요한계시록 12장에 기록된 내용을 보니 여자는 하늘에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여자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교회가 어떻게 저 하늘에 있을까요? 교회에 날개가 달려 올라갔을까요?



또한, 2절과 5절에는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한다고 하며, 이 아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합니다.


여자가 만약 교회를 의미한다면 어떻게 교회가 아이를 낳을 수 있겠으며, 또 목사님께서는 이 아이를 예수님이라 해석하셨는데 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낳을 수 있겠습니까?


마태복음 1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해 태어나셨다는 것.. 이것은 굳이 신학대를 나오지 않아도, 어린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만 잘 다녀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뿐 아니라, 계시록 12장 6절, 14절에서는 여자가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로 도망을 가서 1,260일동안 양육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 여자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도대체 어떤 교회이길래 도망을 다닌다는 겁니까?


교회에 발이라도 달려 도망간 걸까요? ㅇ_ㅇ?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은 요한계시록 12장의 해를 입은 여자의 뜻을 기독교인들이 다니는 교회라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1Lbgm0bf4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