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자취 아매요리2

ㅇㅁㅇㅁ2018.05.10
조회43,124
안녕하세요~
처음 올렸던 사진들을 좋게 봐주셔서
이번에도 좋게 봐주시길 바라봅니다~~^^

올릴려고 보다보니
예전보다 솜씨가 못한듯 하여 쫌 반성을 했어요..ㅎ
만들땐 좋은데 다 못 먹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한동안은 그냥 사먹거나시켜먹다보니.....
..솜씨가 후져졌나봐요..ㅡ.ㅡㅋ

별것들 없지만
소소한 재미로 봐주세요~

역시 핸드폰이라 긴설명은 생략합니다^^;;


지인들을 초대해서 만든 밀푀유나베,쭈꾸미는 포장한거고 전은 추석때 만들고 남은것들 재활용했죠...ㅎㅎ


고구마바나나빵인데요..다이어트 한다고 만들었는데...맛이 없었어요....ㅜㅜ


모두 아시죠? 아보카도명란밥..간단하지만 엄청 맛있는거~ㅎ


직접 만든 김밥엔 역시 삼겹살이죠??ㅋ


신정때 먹은 사골라면으로 만든 떡국과 등갈비찜


추석때 엄마와 만든 왕만두입니다.


주말엔 역시 등갈비죠??ㅋ


음...주말엔 보쌈도 먹어야죠??ㅋ


제 생일에 남동생 차려준 생일상입니다^^
다 좀 짜고했지만 짜식이 아주 잘 컸죠??ㅋ


일본여행 갔을때 현지사는 친구가 만들어준 음식들입니다.
제 솜씨가 아니라...비쥬얼이 다르죠??ㅋ


정체불분명한데...흠 불고기로 기억 나네요;;ㅋ


역시~~~마지막엔 떡볶이죠~~~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