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가 _같습니다

루루킹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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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살이고 20살때 집을나와서 독립생활을 하는중입니다
뜬금없지만 저는 유딩때부터 이유없이 쳐맞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체구도워낙작은편이라 체구가 작은편인 애미한테도 조카 쳐맞고다녔죠 안맞는날은 두려움에 떨었고 숨졸려서 뒤질뻔한적도있었고 부모가 제앞에서 칼들고 죽여줄까? 이러고 자고있었는데 제 이불위로 화분다 깨트려놓고 지들은 놀고와서 정신 병신될때가 많아서 왕따도 몇번당했었습니다 저같아도 그때 저랑 친구안함 ㅇㅈ 전 동생년놈있는데 이새끼들은 지 부모유전자어디안간다고 초딩때 평균30점맞고다녔습니다 중1일때는 초3권장도서를 소리내서 안읽으면 안읽힌다고 하더라고요; 이새끼들은 제정신 망치는데 일조했습니다 쳐맞을때 뒤에서 웃고있고 시벨럼들이 암튼 쳐맞고살다가 고딩되니까 체구가 비교적 커졌는지 덜쳐맞았는데 대신 신발럼들이 집안일 지 할당량을 다 저한테 넘기는겁니다~ 5인가족인데 청소는 나만하네~ 장녀라고 조카희생하라고하더군요 이건 아닌것같아서 집을 나왔는데 전번바꾸는족족 연락오고 제가 사는 주소로 등본바꾼적이있는데 찾아오질않나 지 집으로 전입시키지않나~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아는걸까요? 이런새끼들이 뭔데 부모라는 타이틀을 걸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