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가 남편이 담배 끊기를 무척이나 원하세요. 그런데 계속 안 끊으니 하시는 말씀이 계속 담배 안 끊으면 이혼한다고 해라 이러시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아무리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이 사람과 함께할 거라고 약속하고 결혼한 자식들에게 이게 할 말인가요? 처음엔 농담이시겠거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식사자리에서 또 한 번, 남편 없는 데서 또 한 번...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이 외에도 제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연락 안 드리는 게 낫겠죠? 362
시엄마의 이혼하라는 말
그런데 계속 안 끊으니 하시는 말씀이
계속 담배 안 끊으면 이혼한다고 해라
이러시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아무리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이 사람과 함께할 거라고
약속하고 결혼한 자식들에게 이게 할 말인가요?
처음엔 농담이시겠거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식사자리에서 또 한 번, 남편 없는 데서 또 한 번...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이 외에도 제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연락 안 드리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