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한 일년전쯤 회사를 때려치우고 집에서 쉬는동안 자격증을 준비하고있었어요.
집에서 하루 종일 노는거는 아니지만 아빠가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것을 본적이 없네요. 적어도 일을 안나가면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을 해야하는데 집안일도 안하고 일을 갔다오는 엄마와 다른 가족들만 집안일까지 하고있네요. 그래도 자격증을 따긴 땄는데 자기 적성에는 안맞는다고 일에 다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원하는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자격증 학원 까지 보내 주었습니다. 몇주전 그 자격증을 따기 위해 시험장에 갔는데 결국 떨어졌고요. 아빠가 일을 빨리 구해야만 밀린 달세도 내던지 해야하는데,아빠가 매달 받는 실업급여(120만원)조차도 혼자서50만원이나 떼어 주네요. 한두달전쯤에는 돈도 안주길래 이제는 실업급여가 끊긴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담배랑 술을 살 돈은 있는지 계속 집에 사들고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처음에는 끝까지 대답을 안해주다가 나중에 대답해줬는데 실업급여를 받고 혼자 다 써버렸다고 합니다. 우리엄마 혼자일하는데다가 엄마도 돈을 많이 못버는 형편에 혼자서 두달동안 240만원을 혼자 사용했다는 말에 저희엄마는 몇일동안우셨고, 아빠는 미안하다는 말 조차도 안했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생활이 지속 되다보니 엄마는 물론이고 제동생까지 작은일에도 과민반응을 합니다. 며칠전에는 저도 그냥 넘겨버릴수도 있는 장난을 심하게 받아드려 친구랑 심하게 싸웠습니다. 아빠는 “죽을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가끔 때리기도 하고요, 가족들끼리는 또 매일 싸우고 저는 진짜 제가 여기에 있을바에는 혼자 독립해서 살고싶고요, 제가 혼자 독립하면 혹시 남은 가족들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저희가족 어쩌면 좋을까요?
우리아빠 정상인가요?
집에서 하루 종일 노는거는 아니지만 아빠가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것을 본적이 없네요. 적어도 일을 안나가면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을 해야하는데 집안일도 안하고 일을 갔다오는 엄마와 다른 가족들만 집안일까지 하고있네요. 그래도 자격증을 따긴 땄는데 자기 적성에는 안맞는다고 일에 다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원하는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자격증 학원 까지 보내 주었습니다. 몇주전 그 자격증을 따기 위해 시험장에 갔는데 결국 떨어졌고요. 아빠가 일을 빨리 구해야만 밀린 달세도 내던지 해야하는데,아빠가 매달 받는 실업급여(120만원)조차도 혼자서50만원이나 떼어 주네요. 한두달전쯤에는 돈도 안주길래 이제는 실업급여가 끊긴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담배랑 술을 살 돈은 있는지 계속 집에 사들고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처음에는 끝까지 대답을 안해주다가 나중에 대답해줬는데 실업급여를 받고 혼자 다 써버렸다고 합니다. 우리엄마 혼자일하는데다가 엄마도 돈을 많이 못버는 형편에 혼자서 두달동안 240만원을 혼자 사용했다는 말에 저희엄마는 몇일동안우셨고, 아빠는 미안하다는 말 조차도 안했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생활이 지속 되다보니 엄마는 물론이고 제동생까지 작은일에도 과민반응을 합니다. 며칠전에는 저도 그냥 넘겨버릴수도 있는 장난을 심하게 받아드려 친구랑 심하게 싸웠습니다. 아빠는 “죽을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가끔 때리기도 하고요, 가족들끼리는 또 매일 싸우고 저는 진짜 제가 여기에 있을바에는 혼자 독립해서 살고싶고요, 제가 혼자 독립하면 혹시 남은 가족들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저희가족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