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힘들때 내옆을 지켜준 너였고 또 한번의 힘든시기에 날떠난 너. 널 욕하고싶은 마음도 그시간을 잊고싶은 생각도 없어. 나라는 사람 그자체를 너무좋아해주던 너였어. 나에게 너는 또 다른 어머니같았고 의지할수있는 누나같았고 내고민 들어줄 친한친구같았고 그냥 내전부였었어. 고마웠어 그리고 수고했어. 언제나 날보면서 웃는 얼굴. 그 미소 가득한 너의 얼굴을 나는 평생 간직하고 갈께. 너무 보고싶고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싶다. 꼭 행복해야해. 나도 행복할께. 사랑했어.
3년이란 시간동안
제일 힘들때 내옆을 지켜준 너였고 또 한번의 힘든시기에 날떠난 너. 널 욕하고싶은 마음도 그시간을 잊고싶은 생각도 없어. 나라는 사람 그자체를 너무좋아해주던 너였어. 나에게 너는 또 다른 어머니같았고 의지할수있는 누나같았고 내고민 들어줄 친한친구같았고 그냥 내전부였었어. 고마웠어 그리고 수고했어. 언제나 날보면서 웃는 얼굴. 그 미소 가득한 너의 얼굴을 나는 평생 간직하고 갈께. 너무 보고싶고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싶다. 꼭 행복해야해. 나도 행복할께.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