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개월이 다되가는데 왜 아직도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있는거냐..왜 바보같이.. 나 싫다고 떠난사람 왜 아직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거냐...잊고싶지 않았는데.. 이제는 정말 잊고싶다..
왜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