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에게 대명동에 있는 대구카톨릭대학병원에 대해서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경북대대학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응급실에서 하루 기다렸는데. 의사가 해외 세미나 갔다고 하루지나서 이야기 하고. 병원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그곳이 대구 카톨릭 대학병원입니다. 긴급으로요. 하지만 그때부터 사건이 발생이 된것이지요. 소화기내과에 김호각교수님이 응급처리는 참 잘해주었다고 봅니다. 그 다음부터 문제인데, 입원을 하고 경북대병원에서 직어온 CT가지고 판별을 해주신다고 하고, 조직검사를 의뢰를 했기 때문에 기다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는 의사를 3일만에 처음 보았습니다. 그것도 부교수 한지민 여자의사인데. 저희 한테 하는 말이 보호자, 즉 어머니한테 이야기 했으니 자식들에게 자세하게 내용을 전달 해야 한다고 자기 할말만 하고 가는것입니다. 전 어의가 없었어 다시 만남을 요청을 하고 저녁에 5시 다되어서 교수님을 보았습니다. 그전에 부교수가 저랑 병실 입구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 자세하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된것인가요?라고요.. 저한테 인상을 쓰면서 CT는 판독을 해줄수가 없다. 다른병원에서 찍어서. 조직검사는 들어갔는데, 최소 1주일이다. 토요일 했으니, 목요일 오후나 금요일날 나온다. 저희는 아버님 병이 상황이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부모님은 교수님이 다 해준다고 이야기 했고 최대한 빨리 조치를 해주신다고 했다고 이야기 하니. 부교수는 자기는 그렇게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진단명을 물어보니 담도암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하기 않치만, 사실 담도암은 발견이 잘 되지 않았어, 발견이 되면 상황이 심각한 병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부교수 한테 하나하나씩 물어보니깐, 귀찮다는 표정과 짜증을 내면서 기다려라 전달 받지 못한 너희 잘못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얼마나 속이 터지겠습니다. 저도 그때 화나 나서 어떻게 부교수가 그런말을 하냐고, 교수님과 이야기도 안되냐고 물으니 대답이 없고 화내고 인상만 써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계속 담당 교수님을 만나려고 몇번 이야기 했는데. 저녁 5시 다되어서 간호사들과 이야기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인턴인지 레지인지 잘모르겠지만 물어보니. 선생님 아니라고 저한테 거짓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교수님 맞나고, 그랬더니 맞다고 합니다. 설명을 해달라고 했더니. 교수와 부교수 서로 말이 다르고, 검사도 들어가지 않았고, 판독고 전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의료 사고가 이렇게 나는구나 싶어서 일단 교수님 이야기 듣고 바로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모셨습니다. 둘다 거짓으로 이야기 하고 환자만 많이 있고, 계속 연락만 온다고 전화기만 보여주고. 심각한 환자들한테는 기본 조치만 취하는 대구카톨릭병원 대명동에 있는 분들은 반성를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한지민 부교수는 더 반성을 해야 합니다. 거기 있는 환자분들은 돈으로 보면 안됩니다. 다같은 부모님이고, 자식이고, 형제들일것인데. 너무 합니다. 급하게 퇴원을 하고 코에 호수를 꼽고 서울로 제차를 타고 오는 도중에 퇴원한 금액을 다 내지 않았다고 몇번이나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히 다 제가 가서 확인 하고 카드로 지급을 했는데도 계속 연락이 와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저희를 빛쟁이 이야기 하더시 전화를 했습니다. 엄청 짜증나고 화가 났지만 부모님이 있었어 크게 소리는 내지 못했습니다. 서울와서는 정밀진단 받고 경북대병원에서 찍어온 CP도 판독도 받고 진단도 받고 다른곳에 있는병도 찾아 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반인이고 힘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들은 이래서 의료사고 나도 의사들은 모르세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대구카톨릭병원 대명동 병원 가지 마세요. 오진과 거짓과 환자를 도둑으로 보는 병원은 세상에서 없어지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가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대구카톨릭병원 대명동. 어의가 없었어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대명동에 있는 대구카톨릭대학병원에 대해서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경북대대학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응급실에서 하루 기다렸는데. 의사가 해외 세미나 갔다고 하루지나서 이야기 하고. 병원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그곳이 대구 카톨릭 대학병원입니다. 긴급으로요.
하지만 그때부터 사건이 발생이 된것이지요. 소화기내과에 김호각교수님이 응급처리는 참 잘해주었다고 봅니다.
그 다음부터 문제인데, 입원을 하고 경북대병원에서 직어온 CT가지고 판별을 해주신다고 하고, 조직검사를 의뢰를 했기 때문에 기다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는 의사를 3일만에 처음 보았습니다. 그것도 부교수 한지민 여자의사인데. 저희 한테 하는 말이 보호자, 즉 어머니한테 이야기 했으니 자식들에게 자세하게 내용을 전달 해야 한다고 자기 할말만 하고 가는것입니다.
전 어의가 없었어 다시 만남을 요청을 하고 저녁에 5시 다되어서 교수님을 보았습니다.
그전에 부교수가 저랑 병실 입구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 자세하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된것인가요?라고요.. 저한테 인상을 쓰면서 CT는 판독을 해줄수가 없다. 다른병원에서 찍어서. 조직검사는 들어갔는데, 최소 1주일이다.
토요일 했으니, 목요일 오후나 금요일날 나온다. 저희는 아버님 병이 상황이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부모님은 교수님이 다 해준다고 이야기 했고 최대한 빨리 조치를 해주신다고 했다고 이야기 하니. 부교수는 자기는 그렇게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진단명을 물어보니 담도암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하기 않치만, 사실 담도암은 발견이 잘 되지 않았어, 발견이 되면 상황이 심각한 병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부교수 한테 하나하나씩 물어보니깐, 귀찮다는 표정과 짜증을 내면서 기다려라 전달 받지 못한 너희 잘못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얼마나 속이 터지겠습니다. 저도 그때 화나 나서 어떻게 부교수가 그런말을 하냐고, 교수님과 이야기도 안되냐고 물으니 대답이 없고 화내고 인상만 써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계속 담당 교수님을 만나려고 몇번 이야기 했는데. 저녁 5시 다되어서 간호사들과 이야기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인턴인지 레지인지 잘모르겠지만 물어보니. 선생님 아니라고 저한테 거짓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교수님 맞나고, 그랬더니 맞다고 합니다. 설명을 해달라고 했더니. 교수와 부교수 서로 말이 다르고, 검사도 들어가지 않았고, 판독고 전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의료 사고가 이렇게 나는구나 싶어서 일단 교수님 이야기 듣고 바로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모셨습니다. 둘다 거짓으로 이야기 하고 환자만 많이 있고, 계속 연락만 온다고 전화기만 보여주고. 심각한 환자들한테는 기본 조치만 취하는 대구카톨릭병원 대명동에 있는 분들은 반성를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한지민 부교수는 더 반성을 해야 합니다.
거기 있는 환자분들은 돈으로 보면 안됩니다.
다같은 부모님이고, 자식이고, 형제들일것인데. 너무 합니다. 급하게 퇴원을 하고 코에 호수를 꼽고 서울로 제차를 타고 오는 도중에 퇴원한 금액을 다 내지 않았다고 몇번이나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히 다 제가 가서 확인 하고 카드로 지급을 했는데도 계속 연락이 와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저희를 빛쟁이 이야기 하더시 전화를 했습니다. 엄청 짜증나고 화가 났지만 부모님이 있었어 크게 소리는 내지 못했습니다. 서울와서는 정밀진단 받고 경북대병원에서 찍어온 CP도 판독도 받고 진단도 받고 다른곳에 있는병도 찾아 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반인이고 힘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들은 이래서 의료사고 나도 의사들은 모르세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대구카톨릭병원 대명동 병원 가지 마세요. 오진과 거짓과 환자를 도둑으로 보는 병원은 세상에서 없어지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가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