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8살 아들이 온 몸에 멍이 생기고 얼굴에까지 멍이 생겨서 없어지지가 않아서 병원을 찾았고 특반성 혈소판 감소증이란 병명을 받고
3월 27부터 지금까지 주 하루 이틀 정도 입원해서 혈소판 수치를 보고 퇴원 하는 식으로
치료 중이었어요 .
처음엔 소아 응급실이 그 병원에 있어서 이용했고 그후 경과를 보고 입원 하는 것도 그 병원에 맡기고 했는데 , 면역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 외엔
방법이 없다는 얘기의 반복과 저희의 답답함을 풀어주지 못하는 점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하던 중
저는 지인의 소개를 받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병원쪽에는 거리상 다른 병원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고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
그리고 나서 최근 마지막으로 가서 링겔을 하고 왔는데
그전 4번의 약과 주시는 방식이 달랐고 , 왜 갑자기 주시는 방식이 달라졌냐 물으니 똑같은건데 그냥 쏟았어요~ 이러고 휙 나가 버리시더라구요
여기서 의문이 들었고 ,갑자기 ? 이런 생각이 들더니 아이 다크서클도 퇴원하고 더 짙어진것같고..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ㅠ
사진 첨부처럼 원래는 오른쪽 병에 들어있는 약을 그대로 주입해서 줬습니다.왼쪽이 병원 옮긴다 말씀드리고 준 약이구요
아들이 소아병동에 입원했었고 병원을 옮긴다 말씀드리니 약이 달라졌어요
조금 긴글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 드려요 ㅠㅠ
늦둥이 8살 아들이 온 몸에 멍이 생기고 얼굴에까지 멍이 생겨서 없어지지가 않아서 병원을 찾았고 특반성 혈소판 감소증이란 병명을 받고
3월 27부터 지금까지 주 하루 이틀 정도 입원해서 혈소판 수치를 보고 퇴원 하는 식으로
치료 중이었어요 .
처음엔 소아 응급실이 그 병원에 있어서 이용했고 그후 경과를 보고 입원 하는 것도 그 병원에 맡기고 했는데 , 면역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 외엔
방법이 없다는 얘기의 반복과 저희의 답답함을 풀어주지 못하는 점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하던 중
저는 지인의 소개를 받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병원쪽에는 거리상 다른 병원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고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
그리고 나서 최근 마지막으로 가서 링겔을 하고 왔는데
그전 4번의 약과 주시는 방식이 달랐고 , 왜 갑자기 주시는 방식이 달라졌냐 물으니 똑같은건데 그냥 쏟았어요~ 이러고 휙 나가 버리시더라구요
여기서 의문이 들었고 ,갑자기 ? 이런 생각이 들더니 아이 다크서클도 퇴원하고 더 짙어진것같고..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ㅠ
사진 첨부처럼 원래는 오른쪽 병에 들어있는 약을 그대로 주입해서 줬습니다.왼쪽이 병원 옮긴다 말씀드리고 준 약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