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남자친구와 갓 200일 넘은 22살입니다. 다정하고 자상하고 날 위해 모든 걸 해주는 표현잘해주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는데요. 참 ,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하지만 요즘따라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저희는 사귀기 초반부터 일주일에 5-6번은 항상 같이 보내왔는데 , 너무 자주 만나서 그런지 한달 ? 전부터 남자친구가 변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그냥 .. 데이트를 해도 시큰둥한 느낌..이랄까 ? 이게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아닌 창밖에 사람구경을 한다던지, 같이 있는데 정적이 흐른다던지.. 그렇다고해서 표현을 안하거나 그러진않아요. 그냥 연락이 줄어들고, 서로 할말이 없고, 술자리 가서도 꼬박꼬박 연락을 했지만 지금은 집에갈때 연락을한다던지, 항상 나를 먼저 만났는데 이제는 당연히 친구를 만나러 가는 이런 사소한 모습들을 보면서 .. 저도 괜히 맘이 식는것 같고 그러네요 ㅜㅜ 남자친구가 지친거 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거리가 필요한가 .. 싶다가도 괜히 울컥해요. 남자친구한테 말을 하고싶어도 6살 많은 남자친구한테는 징징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일것같기도 하고 답답할 뿐 ㅜ 권태기인지 , 그냥 본모습으로 돌아간건지 아니면 맘이 식은건지 첫 연애라 잘 모르겟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61
변한 건가요 식은건가요 ?
남자친구와 갓 200일 넘은 22살입니다.
다정하고 자상하고 날 위해 모든 걸 해주는 표현잘해주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는데요.
참 ,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하지만
요즘따라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저희는 사귀기 초반부터 일주일에 5-6번은 항상 같이
보내왔는데 , 너무 자주 만나서 그런지 한달 ? 전부터
남자친구가 변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그냥 .. 데이트를 해도 시큰둥한 느낌..이랄까 ?
이게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아닌 창밖에 사람구경을 한다던지, 같이 있는데 정적이 흐른다던지..
그렇다고해서 표현을 안하거나 그러진않아요.
그냥 연락이 줄어들고, 서로 할말이 없고, 술자리 가서도 꼬박꼬박 연락을 했지만 지금은 집에갈때 연락을한다던지, 항상 나를 먼저 만났는데 이제는 당연히 친구를 만나러 가는 이런 사소한 모습들을 보면서 ..
저도 괜히 맘이 식는것 같고 그러네요 ㅜㅜ
남자친구가 지친거 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거리가 필요한가 .. 싶다가도 괜히 울컥해요.
남자친구한테 말을 하고싶어도 6살 많은 남자친구한테는 징징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일것같기도 하고 답답할 뿐 ㅜ
권태기인지 , 그냥 본모습으로 돌아간건지
아니면 맘이 식은건지
첫 연애라 잘 모르겟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