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언어? 해석해주세요

ㅇㅇ2018.05.11
조회42,202
출산한지 일주일되었구 조리원에 있어요
매일 하루에 한번 전화하시는데 어제 아기 젖잘먹냐 잘노냐 뭐하고있냐 그러셔서
네~잘먹어서 토실토실해요 그랬더니 갑자기 화난?말투로 그런말하면 못쓴다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이유는 말씀안해주시고 수유콜와서 급하게 끊게되었는데 오늘도 아기 잘있냐 하시길래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있어요 하니까 또 그런말하면 못쓴다 이러세요
제가 이유를 여쭈었는데 원래그런거다 그런말하면 못쓴다 계속 이렇게만 말씀하시니 답답하네요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황당하네 왜 하면 안돼는말이야? 이러구요
시골분이신데.. 미신?같은거 있나요?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