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만난 적 한번 없이
홀로 상상으로만 짝사랑4년째에요..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잊었나 싶어 새로운 사랑을 하려해도
며칠안되어 계속 그사람만 떠오르네요.
또 잊었나싶어 좋아하다가 꿈에 나오면 무너져버리고
다들 대체 어떻게 잊고 연애를 하는건가요ㅠ
그 첫사랑과 연락해보란 말에는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만 말할 수있겠네요...전화번호는 지운지 오래. sns도 없는 사람
연결망은 이미 몇년전에 끊김.
사실 연락이 된다고 해도 이미 4년동안의 상상으로 제 입맛에 맞게 변질됐겠죠.
그리고 저는 그사람 자체가 아닌 그때의 그사람을 좋아하는 걸거에요. 이미 날 잊었을 수도 있고...
만날수도 없지만 만날수있는 기적이 와도 반갑지 않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못놓는지...
진짜 강렬한 사랑은 평생의 한번만 찾아오는지...이런 의심도 가요ㅠ
다들 어떻게 놓고 새연애를 하나요?
다들 어떻게 첫사랑을 잊고 새연애를 하는거에요?
홀로 상상으로만 짝사랑4년째에요..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잊었나 싶어 새로운 사랑을 하려해도
며칠안되어 계속 그사람만 떠오르네요.
또 잊었나싶어 좋아하다가 꿈에 나오면 무너져버리고
다들 대체 어떻게 잊고 연애를 하는건가요ㅠ
그 첫사랑과 연락해보란 말에는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만 말할 수있겠네요...전화번호는 지운지 오래. sns도 없는 사람
연결망은 이미 몇년전에 끊김.
사실 연락이 된다고 해도 이미 4년동안의 상상으로 제 입맛에 맞게 변질됐겠죠.
그리고 저는 그사람 자체가 아닌 그때의 그사람을 좋아하는 걸거에요. 이미 날 잊었을 수도 있고...
만날수도 없지만 만날수있는 기적이 와도 반갑지 않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못놓는지...
진짜 강렬한 사랑은 평생의 한번만 찾아오는지...이런 의심도 가요ㅠ
다들 어떻게 놓고 새연애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