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모르게느껴지는거

ㅇㅇ2018.05.12
조회85
사람들이 점점 냉소적으로 변해감..
그리고 왠만하면 남을 믿지 않으려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함
확실히 그런것같아..
한 십년전만 해도 경제상황 그렇게 좋진 않았어도
남녀갈등 남자는 군대가서 다 구타당하고 욕들어도
그러려니 하고 살았고 여자는 시집가서 전부치고
일하는게 당연한 줄 알았던 그런 불합리적이고 구시대적인 사회
그런데 이상하게 그때가 더 웃음이 많고 사람들이
더 행복했었다고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순수하고 덜 약았던 사회였지만
그래서 더 행복했을것같아....
그냥 좀 슬프다 분명 사회는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돌아가지만 어째 추억거리는 덜 남는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