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원 근무자.. 세상에 사람들이 많고 많고 많지만. 병충이 있다는 사실... 말하지만.. 돈만 밝히는 병원만 있지 않음 - 환자가 가난하면.. 코드 2만원짜리 넣고, 10만원 짜리 주사 놔주는 의사도 있고. (병원장 눈치 보면서 몰래 몰래.. 좋은 주사놔줌)- 돈없는 환자. mri 검사 받아야 하는데.. 돈없어서 못받는다고 하면. - 자기 지인이라고 등록시켜서 20% 라도 할인 때려주고 - 입원비 무서워서 입원 안하는 환자, 3일 입원 시키고. 하루에도 두세번씩 전화해서 상황 체크하라 지시하고. 노티달라고 하고. (그래서 나는 졸라 힘듬)- 돈없는 환자 있으면.. 방송 연계해서. 50%라도 지원 받을수 있게 알아보라고 하고. 지방에서 오는 환자.. 다리 불편하면 가서 픽업해오라고 시키고. 진짜 좋은 의사 많다.... 돈만 밝히는 그런 병원만 있는거 아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병충들 얘기임.. - 주사 맞고 열라 비벼서 시커렇게 멍만들어서.. 피해보상 요구하는 사람. 돈으로 줄수 없다.. 하니.. 재활 치료, 피부 미용 주사 등등 놔달라함. - 명절때만 되면.. 와서 팔을 다쳤다 깁스 해달라는 여자들... 딱 보면.. 억지쓰는거 보임. 안해주면. 이딴 병원이 있냐. 진료 못한다 돌파리다 소리 소리 지르고 동네병원감(우리병원 실력있고 소신있는 의사들이라, 야매, 나이롱 환자 안받음) - 선택진료 교수 진료 받아놓고. 왜 이렇게 비싸냐고.. 못낸다함 (지금은 선택진료 없지만)자기는 설명 들은거 없다함. 서명까지 해놓고. 해라해서 했다면. 그래놓고 다음번에 또 교수님찾음 - 유달리 환자 설명 끔찍하게 아낌없지 잘해서 처음 온 환자 기본이 30분.. 예약 시간 뒤로 밀렸다고 난리 난리 치면서 본인은 50분 동안. 무릎 보러 와서. 허리 목까지 진다받고 약처방 달라는 사람. (허리쪽 검사 하자 하면.. 자기는 무릎만 보러 왔다고, -- 절대 안한다함) - 교통 사고 났다며, 뒷목잡고. 쓰러지고 뒹굴로.. 나중에 보험사측확인해보면. 살짝 기스도안남(병원에서도 차량 파손 정도는 보험사 통해 확인가능함) MRI 목부터 무릎까지 다찍겠다는 사람.안된다, 증상이 없다 하고 나일론 의심되면 약지어보내는데, 담날 인터넷에 돌파리라 글올라감미안하지만. 교통사고 직후 경미하다 외상이 없을 경우 당장 MRI 원한다고 찍을수 없음) - 난리 쳐서 입원 시켜놓으면 밤에 몰라 나가서 술먹고 피시방가고. 찾으면 담배피러갔다함. 규정에 어긋나서 무단 외출이다 강제 퇴원시킨다 (우리병원 FM임) 하면 썅욕하고 협박하고 침대에 오줌싸놓고. 도망감. 변기 커버도 부숨. - 화장실에서 담배피도 강제 퇴원 시킬수 있음(병원 제량이고. 법으로 10만원 벌금있음)담패펴서 나가라하면.. 화장실 내부 CCTV 증거 가지고 오라함. - 여자 병실 몰래 훔쳐보는 변테 아저씨들. (여자 병실에 남자 보호자가 다른 여자 환자 음흉하게 쳐다봄.. 으.. 보호자라 말릴수 없고.. 환자분께 살짝 귀뜸하고 커텐치라하고 .. 간호사들이 그냥 조용히 병실 자리 옮겨줌..(간혹 이자리 좋은데 왜 옮기냐 화내는데, 다 이유가 잇으니 믿고 이사가시길) - 간호사들 가슴, 몸매 훓어보며, 몰래 촬영하는 양반들(CCTV 다 찍힘... 작정하면 얼굴 까발릴수 있음) - 엉덩이 주사라 바지만 살짝 내리면 되는데 무릎 까지 내리고 간호사 기다리는 새끼들(주사가 아니라.. 삽으로 쑤기고 싶지.. 간호사들. 성격좋음 진짜.. ) - 행정부라 나는 사복입는데 ㅋㅋ 직원인지 모르고 와서는 그 간호사 속옷 무슨색이다. 밤에 근무하는 간호사.. 훔쳐볼까 이딴 농담함.. (님들아.. 엘이베이터는 음성놈음됨.) - 반대편에서 오는 이동 침대에 부딪혀놓고. 의료 사고라며 보상금 요구하는 아줌마들 - 수술 후 결과 안좋다고.. 수술비 환불해달라는 환자 보호자. (우리 의사들 실수할 의사돌도 아니고. 뻔히 다 암) - 기껏 환자 생각해서 부담안주려는 의사들.. 생떼써가며.. 보상금 타낼려고 머리쓰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인터넷 올린다 협박하고.. 인터넷 카페, 주민 카페, 애기 엄마들 모임에 죄다 악플달아놓는 사람들. - 카메라 들고와서 자기가 파워블로그인데 수술비 할인해주면. 블로그에 홍보해주겠다는. (우리병원장. 괜찮습니다. 그런 홍보보다는 자발적인 환자 추천이 더 중요합니다 했더니, 다음날 관련 카페에 사진과 함께 의사 욕, 병원 나쁜것들만 찍어서.. 올리는 것들 - 테클 걸꺼 죄다 찾아서 테클걸고 보상금 위로금 주면 조용히 하겟다는 사람들. 많지 많아.. 근데 그러지 말자. 들. 왜냐면 사람 생명가지고.. 진지하게 일하는 사람들 기운빠짐. 좋은 의사들.. 환자 생각하고. 살릴려고 애쓰고하는데.. 병충들때문에 의사들도 마음닫느다. 그럴때 마다.. 상차 받는 의사들 보면.. 상처 받으서 진료 안보겠다.. 하는 의사들 보면.. 진짜 안타까움. 지랄 맞음 병원도 있지만. 아닌 병원도 있음. 환자 생각하고 내 몸처럼 살려보겟다.. 하는 의사들 많고. 환자 생각해서 두번 수술할거 한번 수술 하게 해주는 의사도 많음 제발 좀. 좀 .
병원 근무자. 맘충이 아닌 병충.. 도 있음..
말하지만.. 돈만 밝히는 병원만 있지 않음
- 환자가 가난하면.. 코드 2만원짜리 넣고, 10만원 짜리 주사 놔주는 의사도 있고. (병원장 눈치 보면서 몰래 몰래.. 좋은 주사놔줌)- 돈없는 환자. mri 검사 받아야 하는데.. 돈없어서 못받는다고 하면. - 자기 지인이라고 등록시켜서 20% 라도 할인 때려주고 - 입원비 무서워서 입원 안하는 환자, 3일 입원 시키고. 하루에도 두세번씩 전화해서 상황 체크하라 지시하고. 노티달라고 하고. (그래서 나는 졸라 힘듬)- 돈없는 환자 있으면.. 방송 연계해서. 50%라도 지원 받을수 있게 알아보라고 하고. 지방에서 오는 환자.. 다리 불편하면 가서 픽업해오라고 시키고.
진짜 좋은 의사 많다.... 돈만 밝히는 그런 병원만 있는거 아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병충들 얘기임..
- 주사 맞고 열라 비벼서 시커렇게 멍만들어서.. 피해보상 요구하는 사람. 돈으로 줄수 없다.. 하니.. 재활 치료, 피부 미용 주사 등등 놔달라함.
- 명절때만 되면.. 와서 팔을 다쳤다 깁스 해달라는 여자들... 딱 보면.. 억지쓰는거 보임. 안해주면. 이딴 병원이 있냐. 진료 못한다 돌파리다 소리 소리 지르고 동네병원감(우리병원 실력있고 소신있는 의사들이라, 야매, 나이롱 환자 안받음)
- 선택진료 교수 진료 받아놓고. 왜 이렇게 비싸냐고.. 못낸다함 (지금은 선택진료 없지만)자기는 설명 들은거 없다함. 서명까지 해놓고. 해라해서 했다면. 그래놓고 다음번에 또 교수님찾음
- 유달리 환자 설명 끔찍하게 아낌없지 잘해서 처음 온 환자 기본이 30분.. 예약 시간 뒤로 밀렸다고 난리 난리 치면서 본인은 50분 동안. 무릎 보러 와서. 허리 목까지 진다받고 약처방 달라는 사람. (허리쪽 검사 하자 하면.. 자기는 무릎만 보러 왔다고, -- 절대 안한다함)
- 교통 사고 났다며, 뒷목잡고. 쓰러지고 뒹굴로.. 나중에 보험사측확인해보면. 살짝 기스도안남(병원에서도 차량 파손 정도는 보험사 통해 확인가능함) MRI 목부터 무릎까지 다찍겠다는 사람.안된다, 증상이 없다 하고 나일론 의심되면 약지어보내는데, 담날 인터넷에 돌파리라 글올라감미안하지만. 교통사고 직후 경미하다 외상이 없을 경우 당장 MRI 원한다고 찍을수 없음)
- 난리 쳐서 입원 시켜놓으면 밤에 몰라 나가서 술먹고 피시방가고. 찾으면 담배피러갔다함. 규정에 어긋나서 무단 외출이다 강제 퇴원시킨다 (우리병원 FM임) 하면 썅욕하고 협박하고 침대에 오줌싸놓고. 도망감. 변기 커버도 부숨.
- 화장실에서 담배피도 강제 퇴원 시킬수 있음(병원 제량이고. 법으로 10만원 벌금있음)담패펴서 나가라하면.. 화장실 내부 CCTV 증거 가지고 오라함.
- 여자 병실 몰래 훔쳐보는 변테 아저씨들. (여자 병실에 남자 보호자가 다른 여자 환자 음흉하게 쳐다봄.. 으.. 보호자라 말릴수 없고.. 환자분께 살짝 귀뜸하고 커텐치라하고 .. 간호사들이 그냥 조용히 병실 자리 옮겨줌..(간혹 이자리 좋은데 왜 옮기냐 화내는데, 다 이유가 잇으니 믿고 이사가시길)
- 간호사들 가슴, 몸매 훓어보며, 몰래 촬영하는 양반들(CCTV 다 찍힘... 작정하면 얼굴 까발릴수 있음)
- 엉덩이 주사라 바지만 살짝 내리면 되는데 무릎 까지 내리고 간호사 기다리는 새끼들(주사가 아니라.. 삽으로 쑤기고 싶지.. 간호사들. 성격좋음 진짜.. )
- 행정부라 나는 사복입는데 ㅋㅋ 직원인지 모르고 와서는 그 간호사 속옷 무슨색이다. 밤에 근무하는 간호사.. 훔쳐볼까 이딴 농담함.. (님들아.. 엘이베이터는 음성놈음됨.)
- 반대편에서 오는 이동 침대에 부딪혀놓고. 의료 사고라며 보상금 요구하는 아줌마들
- 수술 후 결과 안좋다고.. 수술비 환불해달라는 환자 보호자. (우리 의사들 실수할 의사돌도 아니고. 뻔히 다 암)
- 기껏 환자 생각해서 부담안주려는 의사들.. 생떼써가며.. 보상금 타낼려고 머리쓰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인터넷 올린다 협박하고.. 인터넷 카페, 주민 카페, 애기 엄마들 모임에 죄다 악플달아놓는 사람들.
- 카메라 들고와서 자기가 파워블로그인데 수술비 할인해주면. 블로그에 홍보해주겠다는. (우리병원장. 괜찮습니다. 그런 홍보보다는 자발적인 환자 추천이 더 중요합니다 했더니, 다음날 관련 카페에 사진과 함께 의사 욕, 병원 나쁜것들만 찍어서.. 올리는 것들
- 테클 걸꺼 죄다 찾아서 테클걸고 보상금 위로금 주면 조용히 하겟다는 사람들.
많지 많아.. 근데 그러지 말자. 들.
왜냐면 사람 생명가지고.. 진지하게 일하는 사람들 기운빠짐. 좋은 의사들.. 환자 생각하고. 살릴려고 애쓰고하는데.. 병충들때문에 의사들도 마음닫느다.
그럴때 마다.. 상차 받는 의사들 보면.. 상처 받으서 진료 안보겠다.. 하는 의사들 보면.. 진짜 안타까움.
지랄 맞음 병원도 있지만. 아닌 병원도 있음. 환자 생각하고 내 몸처럼 살려보겟다.. 하는 의사들 많고. 환자 생각해서 두번 수술할거 한번 수술 하게 해주는 의사도 많음
제발 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