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투표하고 멤버별로 하루하루 나오는 티저 기다리고 6시 카운트다운하면서 너무너무 떨리고 설레고 우리 각자가 원하는게 강하고 커서 좀 다퉜지만 행복했던 작년 여름의 그 분위기랑 계절냄새 앨범 다시 또 보니까 되게 풋풋하고 청량하고 좋다ㅜㅜ 시간이 빨리 가는것도 무섭고 벌써부터 추억이 된다는것도 좀 무서워 26
에너제틱 들으면 냄새가 나
타이틀곡 투표하고
멤버별로 하루하루 나오는 티저 기다리고
6시 카운트다운하면서 너무너무 떨리고 설레고
우리 각자가 원하는게 강하고 커서 좀 다퉜지만 행복했던
작년 여름의 그 분위기랑 계절냄새
앨범 다시 또 보니까 되게 풋풋하고 청량하고 좋다ㅜㅜ
시간이 빨리 가는것도 무섭고
벌써부터 추억이 된다는것도 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