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엄청 보수적이어서 자주 싸웠어
근데 대학생 되고 나서부터 싸우게되면 엄마아빠말 안들을꺼면 자꾸 빌붙지 말고 집을 나가라고 하고 용돈을 안주거나 깎더라고
그래서 작년에 몇달간 말안하고 방학때 알바하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나가라는말 안하게 시키겠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집에서 주는 등록금 용돈받으면서 공부나 하라했어
그러다가 장학금 받은소식 알고는 또 한동안 잘해주더라고 (갑자기 말을 걸거나 용돈을 올려주거나 원하는걸 사주는식이야)
그리곤 일주일전에 오랜만에 크게 싸웠는데 또 나가라고 하더라고 그후로 말한마디 안하고 투명인간처럼 집에서 지내고 있어
아빠가 나가라고 하는말은 그냥하는말이 아닌거 같아 티비보면 꺼버리거나 밤늦게 방에불켜고 있으면 전기세 아깝다고 끄고 나가거나해서 하나하나눈치보이거든
아마 담달부터 또 용돈 끊기거나 줄을거 같아서 일단 알바를 구하고 있긴 한데
그냥 이상황에서 내가할수있는 최선이 뭔지 모르겠어서 조언구해..ㅠ
그 나가라는 말이 나한텐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와서 멘탈약한 나로서는 일상이 힘들어
아빠가 언제 나를 쫓아낼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너무 커서 만약 정말 집을 나와야한다면 어딜가야할까 생각하다가 쉼터같은곳 검색이나 하고있고..
최선이 뭘까? 그리고 만약 담달부터 내가 집을 나와야한다면 어떡해야 할까,,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근데 대학생 되고 나서부터 싸우게되면 엄마아빠말 안들을꺼면 자꾸 빌붙지 말고 집을 나가라고 하고 용돈을 안주거나 깎더라고
그래서 작년에 몇달간 말안하고 방학때 알바하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나가라는말 안하게 시키겠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집에서 주는 등록금 용돈받으면서 공부나 하라했어
그러다가 장학금 받은소식 알고는 또 한동안 잘해주더라고 (갑자기 말을 걸거나 용돈을 올려주거나 원하는걸 사주는식이야)
그리곤 일주일전에 오랜만에 크게 싸웠는데 또 나가라고 하더라고 그후로 말한마디 안하고 투명인간처럼 집에서 지내고 있어
아빠가 나가라고 하는말은 그냥하는말이 아닌거 같아 티비보면 꺼버리거나 밤늦게 방에불켜고 있으면 전기세 아깝다고 끄고 나가거나해서 하나하나눈치보이거든
아마 담달부터 또 용돈 끊기거나 줄을거 같아서 일단 알바를 구하고 있긴 한데
그냥 이상황에서 내가할수있는 최선이 뭔지 모르겠어서 조언구해..ㅠ
그 나가라는 말이 나한텐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와서 멘탈약한 나로서는 일상이 힘들어
아빠가 언제 나를 쫓아낼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너무 커서 만약 정말 집을 나와야한다면 어딜가야할까 생각하다가 쉼터같은곳 검색이나 하고있고..
최선이 뭘까? 그리고 만약 담달부터 내가 집을 나와야한다면 어떡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