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자기 소개팅 15번만에 처음 애프터랬고
한명도 5번만에 처음이랬고
다들 눈높고(??) 직업도 좋은..
외모도 제눈엔 좋은 사람들이었어요(주변에서도
꽤나 인기가 있었으니.. 외모가 나쁘진않았던거같아요)
그런데 하나같이 하는말이
제가 잘 웃어서 좋았대요
소개팅 자리라서 긴장하고 왔는데
편하게해줘서 너무 고맙고
잘웃는게 너무 좋았고 밝아서 호감으로 다가왔대요
그런데 정작 만나게되면.저는
예민하고 자존감도낮고 그러다보니
방어적이고 애교도 없거든요..
그게 점점 나타나게되고
3달만에차이거나
몇번 만나고 생각했던거랑 다르고
노력으로 될 문제가아닌거 같다고 차이고
(이부분이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정말 매력쩔고 예뻤다면..노력은 해봤겠죠 상대방이.. 근데 그냥 잘웃고 리액션부자라서
좋게봤는데 만나보니 그게아니라 노력이고뭐고 할 마음이 안생겼던거엿겠죠 글타고 그걸 커버할 정도의 이쁜 얼굴도 아니고..)
한명은 저도 상대도 미팅에서 서로를 지목했는데..
3달만에 차였어요
저는 엄청나게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거든요??
아 그리고 저렇게 제가 밝아서 좋다는 사람들은
죄다 저한테 연애하면서 집중하지 않았던거같아요
아니면 처음에는 좋았는데 점점 별로였던건지
제매력이 없었던건지
외모탓인건지...
예를 들어 만나는횟수라든지
그런걸 보면 알수있잖아요...좋아하는 정도를..
항상 제가 속끓이다가 그냥 차이거나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요새도 소개팅하면
밝은 모습 보이기가 꺼려집니다...
내 진짜 본모습은 예민. 집착.(저는 소개팅해서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남자는 이상적인 남자로 설정하고
저는 . 왜 이런남자가 나를 만나지.. 하면서
을의입장으로 사귈때가 많아요)
하는 여자니까......
내가정말 예뻤다면...
밝지 않아도 인기있었을테고
설령 사귀더라도 그렇게 차이진 않았을텐데..
그런 생각도 들구요.......
30살이 된 지금까지는..늘..
뭔가 밝고 리액션좋은(남자들은
리액션 좋은 여자를 좋아하잖아요)
모습에 호감을 느껴
그냥 편해서 만났는데 만나다보니
딱히 큰 외적인 플러스요소도 없고
성격도 생각보다는 별로니까 금세금세 차이는거같아요
이렇게 글쓰고보니 제가 맨날 어두운 면만
보여줫을거라 생각되실 수도 있는데
기본 베이스는 밝아여 사귀어도 잘 웃고 하는데..
사귀다보면 남자가 너무좋으니까
어색해질때가 있거나.. 아님 질투심이
생기고 막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애초에 저를 막 좋아서 사귄남자들이
아니다ㅠ보니ㅠㅠ 제가 그걸 느끼고
불만족하게되기도 하구요
소개팅 하면 다 잘돼요 그런데..문제는요
애프터 안온적도 많아요
근데 맘에 드는 남자랑은 다 애프터와서 사귀었었어요
한명은 자기 소개팅 15번만에 처음 애프터랬고
한명도 5번만에 처음이랬고
다들 눈높고(??) 직업도 좋은..
외모도 제눈엔 좋은 사람들이었어요(주변에서도
꽤나 인기가 있었으니.. 외모가 나쁘진않았던거같아요)
그런데 하나같이 하는말이
제가 잘 웃어서 좋았대요
소개팅 자리라서 긴장하고 왔는데
편하게해줘서 너무 고맙고
잘웃는게 너무 좋았고 밝아서 호감으로 다가왔대요
그런데 정작 만나게되면.저는
예민하고 자존감도낮고 그러다보니
방어적이고 애교도 없거든요..
그게 점점 나타나게되고
3달만에차이거나
몇번 만나고 생각했던거랑 다르고
노력으로 될 문제가아닌거 같다고 차이고
(이부분이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정말 매력쩔고 예뻤다면..노력은 해봤겠죠 상대방이.. 근데 그냥 잘웃고 리액션부자라서
좋게봤는데 만나보니 그게아니라 노력이고뭐고 할 마음이 안생겼던거엿겠죠 글타고 그걸 커버할 정도의 이쁜 얼굴도 아니고..)
한명은 저도 상대도 미팅에서 서로를 지목했는데..
3달만에 차였어요
저는 엄청나게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거든요??
아 그리고 저렇게 제가 밝아서 좋다는 사람들은
죄다 저한테 연애하면서 집중하지 않았던거같아요
아니면 처음에는 좋았는데 점점 별로였던건지
제매력이 없었던건지
외모탓인건지...
예를 들어 만나는횟수라든지
그런걸 보면 알수있잖아요...좋아하는 정도를..
항상 제가 속끓이다가 그냥 차이거나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요새도 소개팅하면
밝은 모습 보이기가 꺼려집니다...
내 진짜 본모습은 예민. 집착.(저는 소개팅해서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남자는 이상적인 남자로 설정하고
저는 . 왜 이런남자가 나를 만나지.. 하면서
을의입장으로 사귈때가 많아요)
하는 여자니까......
내가정말 예뻤다면...
밝지 않아도 인기있었을테고
설령 사귀더라도 그렇게 차이진 않았을텐데..
그런 생각도 들구요.......
30살이 된 지금까지는..늘..
뭔가 밝고 리액션좋은(남자들은
리액션 좋은 여자를 좋아하잖아요)
모습에 호감을 느껴
그냥 편해서 만났는데 만나다보니
딱히 큰 외적인 플러스요소도 없고
성격도 생각보다는 별로니까 금세금세 차이는거같아요
이렇게 글쓰고보니 제가 맨날 어두운 면만
보여줫을거라 생각되실 수도 있는데
기본 베이스는 밝아여 사귀어도 잘 웃고 하는데..
사귀다보면 남자가 너무좋으니까
어색해질때가 있거나.. 아님 질투심이
생기고 막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애초에 저를 막 좋아서 사귄남자들이
아니다ㅠ보니ㅠㅠ 제가 그걸 느끼고
불만족하게되기도 하구요
결론은..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그냥 제눈에 호감인 사람은..
다 너무 빛나보여서..
너무 힘든 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