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전화와요 다음달 친척 결혼식 참석할수있냐고. 남편 일하는 날이라 참석불가라 했더니 바로 목소리 좀 안좋아요 모르는척 쌩까고 “어쩌죠~~ 쉬는날이 거의 없네요 어머님^^” 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오늘 아버님이랑 두분이 같이 집에가도 되냐시네요? 고기 구워먹자고 당황스러워서 네? 오늘 남편 일갔어요 어머님 했더니 너랑 애기랑 먹으면 된다네요 약속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맞벌이고요 지난주 어버이날 겸사겸사 이틀동안 시댁에있었는데 왜이러는거예요 진짜? 친정은 거리도 좀 있고 해서 못가고 용돈만 보내드렸어요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일주일 전화 안했다고 전화와서 잘 살고있냐~ 연락도 없어서 전화했다 남편이 전화 안했냐니까 남편이나 너나 둘다 전화 없어서 한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자기자식한테는 그런소리 못하면서 저한테만 하는거예요? 아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요 남편이 친정에 하는만큼 똑같이 해봐야겠어요 피곤하다 멀어서 못가겠다 해보려고요 잘 하려는 마음도 싹 사라지게 하네요2455
아진짜 시댁은 왜 이러는거예요?
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전화와요 다음달 친척 결혼식 참석할수있냐고.
남편 일하는 날이라 참석불가라 했더니 바로 목소리 좀 안좋아요
모르는척 쌩까고
“어쩌죠~~ 쉬는날이 거의 없네요 어머님^^”
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오늘 아버님이랑 두분이 같이 집에가도 되냐시네요?
고기 구워먹자고
당황스러워서 네? 오늘 남편 일갔어요 어머님
했더니 너랑 애기랑 먹으면 된다네요
약속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맞벌이고요
지난주 어버이날 겸사겸사 이틀동안 시댁에있었는데 왜이러는거예요 진짜?
친정은 거리도 좀 있고 해서 못가고 용돈만 보내드렸어요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일주일 전화 안했다고 전화와서 잘 살고있냐~
연락도 없어서 전화했다
남편이 전화 안했냐니까 남편이나 너나 둘다 전화 없어서 한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자기자식한테는 그런소리 못하면서 저한테만 하는거예요?
아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요
남편이 친정에 하는만큼 똑같이 해봐야겠어요
피곤하다 멀어서 못가겠다 해보려고요
잘 하려는 마음도 싹 사라지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