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스물한살 여자입니다.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된 날짜는 2017년 7월 중순 쯤이에요.제가 말하는 이상한 남자는 그 당시 스무살이었고 이상한 남자를 A군이라고 지칭할게요. 만나게 된 계기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좀 주고 받다가네이버 고민을 들어준다는 모 카페에서 1:1로이 남자가 저한테 영어공부를 명목으로 접근을 했구요,상대방이 고민을 잘들어주어서 제가 별 의미없이 '너 좋다' 이야기를 한건데상대방이 갑자기 8월달에 저희 집쪽으로 오겠데요. 그런데, 만나보니까 A군의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이상한 점 카테고리를 "#"로 나누어서 설명을 할게요. #1 허언증 본인 통장에 2천만원이 있다고 자랑을 하는겁니다.20살 7월중반에 2천이라뇨?뭐 학교를 빠지고 열심히 일하면 모을 수 도있지 하고 가볍게 넘겼어요.조금 지나서 그 친구가 하는말이본인이 3년내내 학교 지하실에서 실습만 열심히 했다는겁니다.근데 3년내내 학교생활에 충실했다고 가정하면 돈을 2천만원 씩이나 모을 수 가 없어요...고등학교 때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면 생산적인 활동을 못한게 되는거죠.A군의 수중에 2천만원이 있다는 말이나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는 말둘중에 거짓이 하나 있다는거죠. 제가 A군에게 편지를 준적이 있습니다.A군이 그 편지를 본인 가방속에 넣어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3일뒤에 또 A군이 하는말이여동생이 책장속에 그 편지를 넣어놓다가 여동생이 잃어버렸나보데요.1주일뒤에 하는말이 또 그 편지를 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이런식으로 의미없는 거짓말을 늘어놓고본인이 앞에서 한 거짓말을 기억 못하는건지 뭔진 잘모르겠으나 앞뒤가 바뀌어서 점점 화가 나더라구요. A군이 고등학교 때 친구 두명이서검은 봉지에 담긴 떡볶이를 7만원어치 사서 그 자리에서 다 뜯어 먹었데요.보통 사람들이 수중에 7만원이 있다면 그걸 한 음식에 다 투자하지 않고다른 음식에 골고루 분산투자를 하거나 애시당초 금전 과다사용을 지양하지 않나요?또한 남자 고등학생 둘이서 어떻게 7만원어치 떡볶이를 먹었을까요?스모선수 둘이서도 7만원 어치 떡볶이를 먹지못하는데 말이지요. A군이 복용하는 약이 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게 너무 수상해서그 약이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비염약이래요.제가 아는 비염약은 흰색 동그란 약 초록색캡슐 주황색 동그란 약세개로 구성되어있는 약인데,그 친구 약은 제대로 기억은 잘 나진않는데빨간색 캡슐약 2개와 큰 동그란약 2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이게 비염약 이라구요? 뭐 약의 종류는 다양하니까내가 잘모르는 약이 있을 수 도 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A군이 중간에 절 만날때 발작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요.그래서 처음에 실려간 이유를 물었어요.처음에는 쓰러진 이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쓰러진거래요.그러다가 조금 지나더니 또 앞뒤가 바뀌어서그 때 먹는 약을 안먹어서 쓰러진거래요. 여기서 잠깐!! 앞 상황에서는 A군 입으로 약이 비염약이라고 했는데비염약을 안먹는다고 쓰러지진 않았을텐데요..??그렇다면 그 약은 비염약이 아니므로 또 앞에서 한말은 거짓말이잖아요.. A군이 본인이 원서를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을 넣었다고 자랑을해요.그런데 그 친구는 영어과목에서 간단한 문장의 동사도 못찾아요.영어 과목에서 동사를 못찾는다는건 영어문장을 전혀 읽지 못한다는거잖아요.제가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나와서영어공부를 5살 때 부터 15살때까지 어학원을 다녔었는데보통 사람이 대화하다보면 영어실력이나 국어 어휘력 같은게 눈에 보이잖아요.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그 친구의 국어실력이 제 초등학교때 영어실력만도 못하는데저도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갈실력이 안됬는데 A군은 도대체 왜 넣은거죠?서울에 주요대학 벽돌기부하러 원서를 넣은건가요?겨우 원서 넣은게 자랑거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붙어야 자랑거리죠..그리고 학교에서 실력안되면 원서조차 안써주는걸로 알고있어요. #2 답정너 A군을 처음만난날A군이 '만나서 약 발라준다' '너 저 남자랑 말했어? 짜증나ㅡㅡ'이런식으로 먼저 호감표현을 했어요.전 A군이 호감표시를해서 옆에서 분위기를 맞추어 준 것 뿐이구요.근데 A군이 자꾸 답정너 식으로 '나 좋아해?' '나 좋아해?'똑같은 질문을 자꾸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냥 얼떨결에 대답을했어요.그러다 사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자꾸 제가 본인을 먼저 좋아했는데 저더러 고백을 안한 이유가 뭐녜요..그니까 서로 처음 만났는데 제가 본인을 좋아한다고 확신을해요.전혀 아닌데.. 전 가만히 있었고 그냥 상대방이 자꾸 답정너처럼대답할때까지 똑같은말을 계속하며 독촉이고 호감표현해서 맞장구 쳐준 것 뿐..어느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제가 상대방입장에서 제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추측했을까요?전 전혀 없었는데 본인이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렇게 보고싶은거 아닐까요??저더러 자꾸 본인이랑 마음이 똑같다는데 본인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걸까요??그러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저더러 먼저 들이댔다고 하는데 실상 먼저 치근덕거린건 상대방인데 본인이 했던 행동을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사귈 초반에 A군이 자꾸 제가 싫다고 재차 거절을 했는데자꾸 고민을 들어준다 말해봐라 답정너 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을 하길래제가 그게 남자고민이어서 망설이다가 고민 이야기를 했어요.그래서 제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니까 "아ㅡㅡ그럼 그남자만나" 이러는거예요. 또 A군이 저더러 '다른여자와 넌 달라 넌 특별해' 이러길래제가 '다른 남자도 착하고 너도 착해' 이랬어요.근데 상대방이 하는말이 '다른남자도 착하고 나도 착해?'이걸 세번연속 물어보는거예요 답정너처럼..그러다가 실망이라고 저 안만난데요.그러니까 본인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않으면 안만난다고 해요. A군이 저에게 사귈 당시 초반에 제가 혼전순결이라고 이야기 했거든요.근데 A군이 하는말이 그럴거면 다른남자 만나 이러면서 또 안만난다고 하는거예요.얘가 이런식으로 성관계를 반강요 했어요. 캡쳐본도 있고요. 원래 잠자리 하기전까진 그러지 않았는데 잠자리를 하고나서 바로제가 A군에게 연락을 했는데 상대방이 저더러 귀찮게 하지말래요.그래서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상대방이 "이렇게 연락할거면 연락하지말자" 라고 이야기하고그래서 장단맞추려고 연락을 하니까상대방이 저한테 연락을 안해요.그래서 제가 처음엔 연락을 좀 해주라고 부탁을 했어요.근데 자꾸 안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포기했어" 이러니까상대방이 저더러 "포기했어? 돌려서 이야기하지마 나도 너 포기할게." 이러는거예요.근데 처음 보는사람이 알 정도로전 돌려서 말하는 성격이 아니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나서 상대방이 저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제요.그러다 상대방이 하는말이 "너 좋아하는 사람 만나."이러고만날때 "나 갑자기 없어지면 어떡할거야??" "우리 헤어지면 어떡할거야?"제가 가만히있는데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러는거예요.제가 대학가고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대학이아니라 인성이 중요한거야.'하고 '안맞는것같다.' 라고 해요. 그렇게 제가 상대방한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헤어지자 유도를 해놓고 상대방이 제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데요.저더러 본인 주위에서 본인 친구나 가족분들이 다 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를 했데요.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헤어지는 이유가제가 남자이야기해서 정떨어지고 제가 가방을 들어달라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정떨어졌데요.근데 잠자리 하기전에만 제가 남자이야기를 꺼냈고 그 후엔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그렇다면 잠자리 전에 헤어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상대방이 사귈때 저한테 "다른남자 만나ㅡㅡ" 하는식으로 막말하고제 뒷통수 치는 장난을하고 저더러 '못생겼다' 하며 '너가 잘하는게 뭐야?'하면서 저를 존중안해주는 태도를 보이는식으로 해서제가 배려를 좀 해달라했더니 저더러 하는말이 A군이다른남자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쳐 맞는데요.남자분들에게 여쭈어 보고싶네요. 남자분들 이게 다른 남자에게 쳐 맞을 짓인가요?'다른남자만나 ㅋㅋ왜?다른남자는 가방들어주잖아 ㅋㅋ~'이러면서 비꼬면서 자꾸 말을해요. #3 그 친구 가족들도 친구들도 이상해요. A군의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제가 가방하나 들어달라했다고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했데요 이게 성격차이라고 저더러 유치하다네요 ㅋㅋㅋㅋ여동생이 저더러 하는말이 본인 오빠가 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네요.ㅋㅋㅋㅋㅋ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뇨?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고 가정하죠. 근데 과연 A군이 알츠하이머 병이라 가정을하자면집에서 힘든일을 하게 내버려 둘까요? #4 특유의 단어체계와 사고방식이상 A군이 하는말이 제가 대학 가고싶다 하였더니저더러 인성이 중요한거라고 저에게 화를 내는거예요.그러고나서 저더러 자본주의에 찌들었데요 ㅋㅋㅋㅋㅋ더 말도 안되는 소리는 본인이 인성이 안되는데 자꾸 인성이 중요하데요.'대학이 중요하다'는 사상이 '자본주의'라네요.제가 자본주의 사상을 가졌다고 가정을해도우리나라 자체가 자본주의 국가인데 뭐 어떻나요?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A군이 초등학생때 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그때는 그 여자가 못생겨서 싫어했데요.고등학생 때 예뻐져서 좋아했는데 그게 본인 첫사랑이래요.그 이후로 여자 얼굴을 안보고 마음을 보게 되었데요.근데 그 여자 얼굴을 안보고 좋아한거면 그게 뭐죠?얼굴을 안보고 좋아했으면 초등학생 때 그 여자를 좋아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A군이 알바할 때 본인에게 대쉬하는 여자가있었는데그 여자 왜 찼냐 이야기했더니 그 여자가 예뻤는데 싸가지없어서 찼데요.근데 본인이 들이댄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꾸 일방적으로본인한테 말을걸었다고 본인은 그 여자 이야기만 들어줬다고 이야기를 하는거예요.근데 저한텐 A군이 먼저 호감표현을 해서 제가 그냥 맞장구 쳐준거거든요.그리고 본인은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하는데제 입장에선 하~나도 안들어줍니다.제가 4년제 이야기하고있는데 뜬금없이 직업전문학교 이야기하고제가 대학이야기하면 치킨 껍데기라고 이야기하고본인만의 가치관(?) 이있는데 그 가치관대로 본인은 살지도 않으면서그 이상한 가치관을 저더러 주입 시키려고 합니다.저 앞에서도 제 이야기를 안들어주는데 그 여자 앞에선 과연 들어줬을까요?저에게 먼저 호감표시를하고 들어준다 자처했는데그 여자 앞에선 과연 본인이 먼저 호감표시를 안했을까요? 자꾸 주변 여자이야기를하고본인은 그 여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여자가 먼저 지를 좋아해서 만나주다가 찼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A군만의 단어체계가 있는데요 A군과의 대화를 인용하자면[나 : 설현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 외모보고 좋아하는거야?A군 : 외모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야.. 특유의 무언가가 있어..나 : 그럼 혹시 설현 가슴보고 좋아하는거야? 너 그때 여자 마음본다했잖아.A군 : (고개숙이며 맞는듯이 대답을못함) ...]외모의 사전적 정의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인데A군은 외모가 '얼굴'만 해당한다 생각을 하는거죠.이것도 그렇고 이 친구는 '맛집'을 모든 음식점을 일컬어 '맛집'이라고 표현을 해요.보통 사람들은 '맛집'을 음식점 중에 특별히 맛있는 집을 일컬어 맛집이라 표현하잖아요.이런식으로 사전적 정의에서 벗어나게단어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설명을해주면 저더러 잘난척 한다고 이야기를해요. # 헤어지고나서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연락하지말라더니본인이 자꾸 연락해서 "다른남자한테 또 그래라 후회하지말고" 이러는거예요.자꾸 저더러"니가 남자랑 사귀어도 오래 못가는 이유를 생각해봐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상대방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근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있나요?? #네이버 카페 스텝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을 정지좀 시켜줘라 했더니...이게 카페 외 일이라 처리를 못한데요.그리고 나서 절 정지를 시키는거예요. 정작 정지 되어야 할 사람은 A군인데..너무 억울하네요.. 이거 네이버 카페도 너무 괴씸한데이것도 어떻게 물타기 해주실 방법 없으신가요.
-------------------- 지금 제가 억울한데..인터넷에서 만나서 A군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그 친구 성명, 학교출신, 거주지, 전화번호, 가족들 전화번호, 네이버 아이디 밖에 몰라요.이거 A군의 지인들이나 주변회사사람 또는 친구들에게 닿을방법없을까요?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속출되지 않도록이상한 사람이라고 알리고 싶어서요.안녕하세요, 전 스물한살 여자입니다.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된 날짜는 2017년 7월 중순 쯤이에요.제가 말하는 이상한 남자는 그 당시 스무살이었고 이상한 남자를 A군이라고 지칭할게요. 만나게 된 계기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좀 주고 받다가네이버 고민을 들어준다는 모 카페에서 1:1로이 남자가 저한테 영어공부를 명목으로 접근을 했구요,상대방이 고민을 잘들어주어서 제가 별 의미없이 '너 좋다' 이야기를 한건데상대방이 갑자기 8월달에 저희 집쪽으로 오겠데요. 그런데, 만나보니까 A군의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이상한 점 카테고리를 "#"로 나누어서 설명을 할게요. #1 허언증 본인 통장에 2천만원이 있다고 자랑을 하는겁니다.20살 7월중반에 2천이라뇨?뭐 학교를 빠지고 열심히 일하면 모을 수 도있지 하고 가볍게 넘겼어요.조금 지나서 그 친구가 하는말이본인이 3년내내 학교 지하실에서 실습만 열심히 했다는겁니다.근데 3년내내 학교생활에 충실했다고 가정하면 돈을 2천만원 씩이나 모을 수 가 없어요...고등학교 때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면 생산적인 활동을 못한게 되는거죠.A군의 수중에 2천만원이 있다는 말이나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는 말둘중에 거짓이 하나 있다는거죠. 제가 A군에게 편지를 준적이 있습니다.A군이 그 편지를 본인 가방속에 넣어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3일뒤에 또 A군이 하는말이여동생이 책장속에 그 편지를 넣어놓다가 여동생이 잃어버렸나보데요.1주일뒤에 하는말이 또 그 편지를 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이런식으로 의미없는 거짓말을 늘어놓고본인이 앞에서 한 거짓말을 기억 못하는건지 뭔진 잘모르겠으나 앞뒤가 바뀌어서 점점 화가 나더라구요. A군이 고등학교 때 친구 두명이서검은 봉지에 담긴 떡볶이를 7만원어치 사서 그 자리에서 다 뜯어 먹었데요.보통 사람들이 수중에 7만원이 있다면 그걸 한 음식에 다 투자하지 않고다른 음식에 골고루 분산투자를 하거나 애시당초 금전 과다사용을 지양하지 않나요?또한 남자 고등학생 둘이서 어떻게 7만원어치 떡볶이를 먹었을까요?스모선수 둘이서도 7만원 어치 떡볶이를 먹지못하는데 말이지요. A군이 복용하는 약이 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게 너무 수상해서그 약이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비염약이래요.제가 아는 비염약은 흰색 동그란 약 초록색캡슐 주황색 동그란 약세개로 구성되어있는 약인데,그 친구 약은 제대로 기억은 잘 나진않는데빨간색 캡슐약 2개와 큰 동그란약 2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이게 비염약 이라구요? 뭐 약의 종류는 다양하니까내가 잘모르는 약이 있을 수 도 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A군이 중간에 절 만날때 발작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요.그래서 처음에 실려간 이유를 물었어요.처음에는 쓰러진 이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쓰러진거래요.그러다가 조금 지나더니 또 앞뒤가 바뀌어서그 때 먹는 약을 안먹어서 쓰러진거래요. 여기서 잠깐!! 앞 상황에서는 A군 입으로 약이 비염약이라고 했는데비염약을 안먹는다고 쓰러지진 않았을텐데요..??그렇다면 그 약은 비염약이 아니므로 또 앞에서 한말은 거짓말이잖아요.. A군이 본인이 원서를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을 넣었다고 자랑을해요.그런데 그 친구는 영어과목에서 간단한 문장의 동사도 못찾아요.영어 과목에서 동사를 못찾는다는건 영어문장을 전혀 읽지 못한다는거잖아요.제가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나와서영어공부를 5살 때 부터 15살때까지 어학원을 다녔었는데보통 사람이 대화하다보면 영어실력이나 국어 어휘력 같은게 눈에 보이잖아요.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그 친구의 국어실력이 제 초등학교때 영어실력만도 못하는데저도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갈실력이 안됬는데 A군은 도대체 왜 넣은거죠?서울에 주요대학 벽돌기부하러 원서를 넣은건가요?겨우 원서 넣은게 자랑거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붙어야 자랑거리죠..그리고 학교에서 실력안되면 원서조차 안써주는걸로 알고있어요. #2 답정너 A군을 처음만난날A군이 '만나서 약 발라준다' '너 저 남자랑 말했어? 짜증나ㅡㅡ'이런식으로 먼저 호감표현을 했어요.전 A군이 호감표시를해서 옆에서 분위기를 맞추어 준 것 뿐이구요.근데 A군이 자꾸 답정너 식으로 '나 좋아해?' '나 좋아해?'똑같은 질문을 자꾸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냥 얼떨결에 대답을했어요.그러다 사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자꾸 제가 본인을 먼저 좋아했는데 저더러 고백을 안한 이유가 뭐녜요..그니까 서로 처음 만났는데 제가 본인을 좋아한다고 확신을해요.전혀 아닌데.. 전 가만히 있었고 그냥 상대방이 자꾸 답정너처럼대답할때까지 똑같은말을 계속하며 독촉이고 호감표현해서 맞장구 쳐준 것 뿐..어느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제가 상대방입장에서 제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추측했을까요?전 전혀 없었는데 본인이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렇게 보고싶은거 아닐까요??저더러 자꾸 본인이랑 마음이 똑같다는데 본인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걸까요??그러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저더러 먼저 들이댔다고 하는데 실상 먼저 치근덕거린건 상대방인데 본인이 했던 행동을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사귈 초반에 A군이 자꾸 제가 싫다고 재차 거절을 했는데자꾸 고민을 들어준다 말해봐라 답정너 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을 하길래제가 그게 남자고민이어서 망설이다가 고민 이야기를 했어요.그래서 제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니까 "아ㅡㅡ그럼 그남자만나" 이러는거예요. 또 A군이 저더러 '다른여자와 넌 달라 넌 특별해' 이러길래제가 '다른 남자도 착하고 너도 착해' 이랬어요.근데 상대방이 하는말이 '다른남자도 착하고 나도 착해?'이걸 세번연속 물어보는거예요 답정너처럼..그러다가 실망이라고 저 안만난데요.그러니까 본인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않으면 안만난다고 해요. A군이 저에게 사귈 당시 초반에 제가 혼전순결이라고 이야기 했거든요.근데 A군이 하는말이 그럴거면 다른남자 만나 이러면서 또 안만난다고 하는거예요.얘가 이런식으로 성관계를 반강요 했어요. 캡쳐본도 있고요. 원래 잠자리 하기전까진 그러지 않았는데 잠자리를 하고나서 바로제가 A군에게 연락을 했는데 상대방이 저더러 귀찮게 하지말래요.그래서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상대방이 "이렇게 연락할거면 연락하지말자" 라고 이야기하고그래서 장단맞추려고 연락을 하니까상대방이 저한테 연락을 안해요.그래서 제가 처음엔 연락을 좀 해주라고 부탁을 했어요.근데 자꾸 안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포기했어" 이러니까상대방이 저더러 "포기했어? 돌려서 이야기하지마 나도 너 포기할게." 이러는거예요.근데 처음 보는사람이 알 정도로전 돌려서 말하는 성격이 아니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나서 상대방이 저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제요.그러다 상대방이 하는말이 "너 좋아하는 사람 만나."이러고만날때 "나 갑자기 없어지면 어떡할거야??" "우리 헤어지면 어떡할거야?"제가 가만히있는데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러는거예요.제가 대학가고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대학이아니라 인성이 중요한거야.'하고 '안맞는것같다.' 라고 해요. 그렇게 제가 상대방한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헤어지자 유도를 해놓고 상대방이 제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데요.저더러 본인 주위에서 본인 친구나 가족분들이 다 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를 했데요.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헤어지는 이유가제가 남자이야기해서 정떨어지고 제가 가방을 들어달라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정떨어졌데요.근데 잠자리 하기전에만 제가 남자이야기를 꺼냈고 그 후엔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그렇다면 잠자리 전에 헤어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상대방이 사귈때 저한테 "다른남자 만나ㅡㅡ" 하는식으로 막말하고제 뒷통수 치는 장난을하고 저더러 '못생겼다' 하며 '너가 잘하는게 뭐야?'하면서 저를 존중안해주는 태도를 보이는식으로 해서제가 배려를 좀 해달라했더니 저더러 하는말이 A군이다른남자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쳐 맞는데요.남자분들에게 여쭈어 보고싶네요. 남자분들 이게 다른 남자에게 쳐 맞을 짓인가요?'다른남자만나 ㅋㅋ왜?다른남자는 가방들어주잖아 ㅋㅋ~'이러면서 비꼬면서 자꾸 말을해요. #3 그 친구 가족들도 친구들도 이상해요. A군의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제가 가방하나 들어달라했다고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했데요 이게 성격차이라고 저더러 유치하다네요 ㅋㅋㅋㅋ여동생이 저더러 하는말이 본인 오빠가 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네요.ㅋㅋㅋㅋㅋ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뇨?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고 가정하죠. 근데 과연 A군이 알츠하이머 병이라 가정을하자면집에서 힘든일을 하게 내버려 둘까요? #4 특유의 단어체계와 사고방식이상 A군이 하는말이 제가 대학 가고싶다 하였더니저더러 인성이 중요한거라고 저에게 화를 내는거예요.그러고나서 저더러 자본주의에 찌들었데요 ㅋㅋㅋㅋㅋ더 말도 안되는 소리는 본인이 인성이 안되는데 자꾸 인성이 중요하데요.'대학이 중요하다'는 사상이 '자본주의'라네요.제가 자본주의 사상을 가졌다고 가정을해도우리나라 자체가 자본주의 국가인데 뭐 어떻나요?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A군이 초등학생때 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그때는 그 여자가 못생겨서 싫어했데요.고등학생 때 예뻐져서 좋아했는데 그게 본인 첫사랑이래요.그 이후로 여자 얼굴을 안보고 마음을 보게 되었데요.근데 그 여자 얼굴을 안보고 좋아한거면 그게 뭐죠?얼굴을 안보고 좋아했으면 초등학생 때 그 여자를 좋아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A군이 알바할 때 본인에게 대쉬하는 여자가있었는데그 여자 왜 찼냐 이야기했더니 그 여자가 예뻤는데 싸가지없어서 찼데요.근데 본인이 들이댄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꾸 일방적으로본인한테 말을걸었다고 본인은 그 여자 이야기만 들어줬다고 이야기를 하는거예요.근데 저한텐 A군이 먼저 호감표현을 해서 제가 그냥 맞장구 쳐준거거든요.그리고 본인은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하는데제 입장에선 하~나도 안들어줍니다.제가 4년제 이야기하고있는데 뜬금없이 직업전문학교 이야기하고제가 대학이야기하면 치킨 껍데기라고 이야기하고본인만의 가치관(?) 이있는데 그 가치관대로 본인은 살지도 않으면서그 이상한 가치관을 저더러 주입 시키려고 합니다.저 앞에서도 제 이야기를 안들어주는데 그 여자 앞에선 과연 들어줬을까요?저에게 먼저 호감표시를하고 들어준다 자처했는데그 여자 앞에선 과연 본인이 먼저 호감표시를 안했을까요? 자꾸 주변 여자이야기를하고본인은 그 여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여자가 먼저 지를 좋아해서 만나주다가 찼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A군만의 단어체계가 있는데요 A군과의 대화를 인용하자면[나 : 설현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 외모보고 좋아하는거야?A군 : 외모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야.. 특유의 무언가가 있어..나 : 그럼 혹시 설현 가슴보고 좋아하는거야? 너 그때 여자 마음본다했잖아.A군 : (고개숙이며 맞는듯이 대답을못함) ...]외모의 사전적 정의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인데A군은 외모가 '얼굴'만 해당한다 생각을 하는거죠.이것도 그렇고 이 친구는 '맛집'을 모든 음식점을 일컬어 '맛집'이라고 표현을 해요.보통 사람들은 '맛집'을 음식점 중에 특별히 맛있는 집을 일컬어 맛집이라 표현하잖아요.이런식으로 사전적 정의에서 벗어나게단어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설명을해주면 저더러 잘난척 한다고 이야기를해요. # 헤어지고나서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연락하지말라더니본인이 자꾸 연락해서 "다른남자한테 또 그래라 후회하지말고" 이러는거예요.자꾸 저더러"니가 남자랑 사귀어도 오래 못가는 이유를 생각해봐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상대방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근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있나요?? #네이버 카페 스텝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을 정지좀 시켜줘라 했더니...이게 카페 외 일이라 처리를 못한데요.그리고 나서 절 정지를 시키는거예요. 정작 정지 되어야 할 사람은 A군인데..너무 억울하네요.. 이거 네이버 카페도 너무 괘씸한데이것도 어떻게 물타기 해주실 방법 없으신가요.
-------------------- 지금 제가 억울한데..인터넷에서 만나서 A군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그 친구 성명, 학교출신, 거주지, 전화번호, 가족들 전화번호, 네이버 아이디 밖에 몰라요.이거 A군의 지인들이나 주변회사사람 또는 친구들에게 닿을방법없을까요?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속출되지 않도록이상한 사람이라고 알리고 싶어서요.
사람을 찾아요
만나게 된 계기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좀 주고 받다가네이버 고민을 들어준다는 모 카페에서 1:1로이 남자가 저한테 영어공부를 명목으로 접근을 했구요,상대방이 고민을 잘들어주어서 제가 별 의미없이 '너 좋다' 이야기를 한건데상대방이 갑자기 8월달에 저희 집쪽으로 오겠데요.
그런데, 만나보니까 A군의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이상한 점 카테고리를 "#"로 나누어서 설명을 할게요.
#1 허언증
본인 통장에 2천만원이 있다고 자랑을 하는겁니다.20살 7월중반에 2천이라뇨?뭐 학교를 빠지고 열심히 일하면 모을 수 도있지 하고 가볍게 넘겼어요.조금 지나서 그 친구가 하는말이본인이 3년내내 학교 지하실에서 실습만 열심히 했다는겁니다.근데 3년내내 학교생활에 충실했다고 가정하면 돈을 2천만원 씩이나 모을 수 가 없어요...고등학교 때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면 생산적인 활동을 못한게 되는거죠.A군의 수중에 2천만원이 있다는 말이나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는 말둘중에 거짓이 하나 있다는거죠.
제가 A군에게 편지를 준적이 있습니다.A군이 그 편지를 본인 가방속에 넣어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3일뒤에 또 A군이 하는말이여동생이 책장속에 그 편지를 넣어놓다가 여동생이 잃어버렸나보데요.1주일뒤에 하는말이 또 그 편지를 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이런식으로 의미없는 거짓말을 늘어놓고본인이 앞에서 한 거짓말을 기억 못하는건지 뭔진 잘모르겠으나 앞뒤가 바뀌어서 점점 화가 나더라구요.
A군이 고등학교 때 친구 두명이서검은 봉지에 담긴 떡볶이를 7만원어치 사서 그 자리에서 다 뜯어 먹었데요.보통 사람들이 수중에 7만원이 있다면 그걸 한 음식에 다 투자하지 않고다른 음식에 골고루 분산투자를 하거나 애시당초 금전 과다사용을 지양하지 않나요?또한 남자 고등학생 둘이서 어떻게 7만원어치 떡볶이를 먹었을까요?스모선수 둘이서도 7만원 어치 떡볶이를 먹지못하는데 말이지요.
A군이 복용하는 약이 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게 너무 수상해서그 약이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비염약이래요.제가 아는 비염약은 흰색 동그란 약 초록색캡슐 주황색 동그란 약세개로 구성되어있는 약인데,그 친구 약은 제대로 기억은 잘 나진않는데빨간색 캡슐약 2개와 큰 동그란약 2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이게 비염약 이라구요? 뭐 약의 종류는 다양하니까내가 잘모르는 약이 있을 수 도 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A군이 중간에 절 만날때 발작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요.그래서 처음에 실려간 이유를 물었어요.처음에는 쓰러진 이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쓰러진거래요.그러다가 조금 지나더니 또 앞뒤가 바뀌어서그 때 먹는 약을 안먹어서 쓰러진거래요. 여기서 잠깐!! 앞 상황에서는 A군 입으로 약이 비염약이라고 했는데비염약을 안먹는다고 쓰러지진 않았을텐데요..??그렇다면 그 약은 비염약이 아니므로 또 앞에서 한말은 거짓말이잖아요..
A군이 본인이 원서를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을 넣었다고 자랑을해요.그런데 그 친구는 영어과목에서 간단한 문장의 동사도 못찾아요.영어 과목에서 동사를 못찾는다는건 영어문장을 전혀 읽지 못한다는거잖아요.제가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나와서영어공부를 5살 때 부터 15살때까지 어학원을 다녔었는데보통 사람이 대화하다보면 영어실력이나 국어 어휘력 같은게 눈에 보이잖아요.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그 친구의 국어실력이 제 초등학교때 영어실력만도 못하는데저도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갈실력이 안됬는데 A군은 도대체 왜 넣은거죠?서울에 주요대학 벽돌기부하러 원서를 넣은건가요?겨우 원서 넣은게 자랑거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붙어야 자랑거리죠..그리고 학교에서 실력안되면 원서조차 안써주는걸로 알고있어요.
#2 답정너
A군을 처음만난날A군이 '만나서 약 발라준다' '너 저 남자랑 말했어? 짜증나ㅡㅡ'이런식으로 먼저 호감표현을 했어요.전 A군이 호감표시를해서 옆에서 분위기를 맞추어 준 것 뿐이구요.근데 A군이 자꾸 답정너 식으로 '나 좋아해?' '나 좋아해?'똑같은 질문을 자꾸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냥 얼떨결에 대답을했어요.그러다 사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자꾸 제가 본인을 먼저 좋아했는데 저더러 고백을 안한 이유가 뭐녜요..그니까 서로 처음 만났는데 제가 본인을 좋아한다고 확신을해요.전혀 아닌데.. 전 가만히 있었고 그냥 상대방이 자꾸 답정너처럼대답할때까지 똑같은말을 계속하며 독촉이고 호감표현해서 맞장구 쳐준 것 뿐..어느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제가 상대방입장에서 제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추측했을까요?전 전혀 없었는데 본인이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렇게 보고싶은거 아닐까요??저더러 자꾸 본인이랑 마음이 똑같다는데 본인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걸까요??그러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저더러 먼저 들이댔다고 하는데
실상 먼저 치근덕거린건 상대방인데 본인이 했던 행동을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사귈 초반에 A군이 자꾸 제가 싫다고 재차 거절을 했는데자꾸 고민을 들어준다 말해봐라 답정너 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을 하길래제가 그게 남자고민이어서 망설이다가 고민 이야기를 했어요.그래서 제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니까 "아ㅡㅡ그럼 그남자만나" 이러는거예요.
또 A군이 저더러 '다른여자와 넌 달라 넌 특별해' 이러길래제가 '다른 남자도 착하고 너도 착해' 이랬어요.근데 상대방이 하는말이 '다른남자도 착하고 나도 착해?'이걸 세번연속 물어보는거예요 답정너처럼..그러다가 실망이라고 저 안만난데요.그러니까 본인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않으면 안만난다고 해요.
A군이 저에게 사귈 당시 초반에 제가 혼전순결이라고 이야기 했거든요.근데 A군이 하는말이 그럴거면 다른남자 만나 이러면서 또 안만난다고 하는거예요.얘가 이런식으로 성관계를 반강요 했어요. 캡쳐본도 있고요.
원래 잠자리 하기전까진 그러지 않았는데 잠자리를 하고나서 바로제가 A군에게 연락을 했는데 상대방이 저더러 귀찮게 하지말래요.그래서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상대방이 "이렇게 연락할거면 연락하지말자" 라고 이야기하고그래서 장단맞추려고 연락을 하니까상대방이 저한테 연락을 안해요.그래서 제가 처음엔 연락을 좀 해주라고 부탁을 했어요.근데 자꾸 안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포기했어" 이러니까상대방이 저더러 "포기했어? 돌려서 이야기하지마 나도 너 포기할게." 이러는거예요.근데 처음 보는사람이 알 정도로전 돌려서 말하는 성격이 아니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나서 상대방이 저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제요.그러다 상대방이 하는말이 "너 좋아하는 사람 만나."이러고만날때 "나 갑자기 없어지면 어떡할거야??" "우리 헤어지면 어떡할거야?"제가 가만히있는데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러는거예요.제가 대학가고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대학이아니라 인성이 중요한거야.'하고 '안맞는것같다.' 라고 해요. 그렇게 제가 상대방한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헤어지자 유도를 해놓고 상대방이 제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데요.저더러 본인 주위에서 본인 친구나 가족분들이 다 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를 했데요.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헤어지는 이유가제가 남자이야기해서 정떨어지고 제가 가방을 들어달라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정떨어졌데요.근데 잠자리 하기전에만 제가 남자이야기를 꺼냈고 그 후엔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그렇다면 잠자리 전에 헤어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상대방이 사귈때 저한테 "다른남자 만나ㅡㅡ" 하는식으로 막말하고제 뒷통수 치는 장난을하고 저더러 '못생겼다' 하며 '너가 잘하는게 뭐야?'하면서 저를 존중안해주는 태도를 보이는식으로 해서제가 배려를 좀 해달라했더니 저더러 하는말이 A군이다른남자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쳐 맞는데요.남자분들에게 여쭈어 보고싶네요. 남자분들 이게 다른 남자에게 쳐 맞을 짓인가요?'다른남자만나 ㅋㅋ왜?다른남자는 가방들어주잖아 ㅋㅋ~'이러면서 비꼬면서 자꾸 말을해요.
#3 그 친구 가족들도 친구들도 이상해요.
A군의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제가 가방하나 들어달라했다고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했데요 이게 성격차이라고 저더러 유치하다네요 ㅋㅋㅋㅋ여동생이 저더러 하는말이 본인 오빠가 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네요.ㅋㅋㅋㅋㅋ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뇨?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고 가정하죠.
근데 과연 A군이 알츠하이머 병이라 가정을하자면집에서 힘든일을 하게 내버려 둘까요?
#4 특유의 단어체계와 사고방식이상
A군이 하는말이 제가 대학 가고싶다 하였더니저더러 인성이 중요한거라고 저에게 화를 내는거예요.그러고나서 저더러 자본주의에 찌들었데요 ㅋㅋㅋㅋㅋ더 말도 안되는 소리는 본인이 인성이 안되는데 자꾸 인성이 중요하데요.'대학이 중요하다'는 사상이 '자본주의'라네요.제가 자본주의 사상을 가졌다고 가정을해도우리나라 자체가 자본주의 국가인데 뭐 어떻나요?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A군이 초등학생때 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그때는 그 여자가 못생겨서 싫어했데요.고등학생 때 예뻐져서 좋아했는데 그게 본인 첫사랑이래요.그 이후로 여자 얼굴을 안보고 마음을 보게 되었데요.근데 그 여자 얼굴을 안보고 좋아한거면 그게 뭐죠?얼굴을 안보고 좋아했으면 초등학생 때 그 여자를 좋아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A군이 알바할 때 본인에게 대쉬하는 여자가있었는데그 여자 왜 찼냐 이야기했더니 그 여자가 예뻤는데 싸가지없어서 찼데요.근데 본인이 들이댄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꾸 일방적으로본인한테 말을걸었다고 본인은 그 여자 이야기만 들어줬다고 이야기를 하는거예요.근데 저한텐 A군이 먼저 호감표현을 해서 제가 그냥 맞장구 쳐준거거든요.그리고 본인은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하는데제 입장에선 하~나도 안들어줍니다.제가 4년제 이야기하고있는데 뜬금없이 직업전문학교 이야기하고제가 대학이야기하면 치킨 껍데기라고 이야기하고본인만의 가치관(?) 이있는데 그 가치관대로 본인은 살지도 않으면서그 이상한 가치관을 저더러 주입 시키려고 합니다.저 앞에서도 제 이야기를 안들어주는데 그 여자 앞에선 과연 들어줬을까요?저에게 먼저 호감표시를하고 들어준다 자처했는데그 여자 앞에선 과연 본인이 먼저 호감표시를 안했을까요?
자꾸 주변 여자이야기를하고본인은 그 여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여자가 먼저 지를 좋아해서 만나주다가 찼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A군만의 단어체계가 있는데요 A군과의 대화를 인용하자면[나 : 설현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 외모보고 좋아하는거야?A군 : 외모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야.. 특유의 무언가가 있어..나 : 그럼 혹시 설현 가슴보고 좋아하는거야? 너 그때 여자 마음본다했잖아.A군 : (고개숙이며 맞는듯이 대답을못함) ...]외모의 사전적 정의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인데A군은 외모가 '얼굴'만 해당한다 생각을 하는거죠.이것도 그렇고 이 친구는 '맛집'을 모든 음식점을 일컬어 '맛집'이라고 표현을 해요.보통 사람들은 '맛집'을 음식점 중에 특별히 맛있는 집을 일컬어 맛집이라 표현하잖아요.이런식으로 사전적 정의에서 벗어나게단어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설명을해주면 저더러 잘난척 한다고 이야기를해요.
# 헤어지고나서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연락하지말라더니본인이 자꾸 연락해서 "다른남자한테 또 그래라 후회하지말고" 이러는거예요.자꾸 저더러"니가 남자랑 사귀어도 오래 못가는 이유를 생각해봐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상대방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근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있나요??
#네이버 카페 스텝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을 정지좀 시켜줘라 했더니...이게 카페 외 일이라 처리를 못한데요.그리고 나서 절 정지를 시키는거예요. 정작 정지 되어야 할 사람은 A군인데..너무 억울하네요.. 이거 네이버 카페도 너무 괴씸한데이것도 어떻게 물타기 해주실 방법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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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억울한데..인터넷에서 만나서 A군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그 친구 성명, 학교출신, 거주지, 전화번호, 가족들 전화번호, 네이버 아이디 밖에 몰라요.이거 A군의 지인들이나 주변회사사람 또는 친구들에게 닿을방법없을까요?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속출되지 않도록이상한 사람이라고 알리고 싶어서요.안녕하세요, 전 스물한살 여자입니다.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된 날짜는 2017년 7월 중순 쯤이에요.제가 말하는 이상한 남자는 그 당시 스무살이었고 이상한 남자를 A군이라고 지칭할게요.
만나게 된 계기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좀 주고 받다가네이버 고민을 들어준다는 모 카페에서 1:1로이 남자가 저한테 영어공부를 명목으로 접근을 했구요,상대방이 고민을 잘들어주어서 제가 별 의미없이 '너 좋다' 이야기를 한건데상대방이 갑자기 8월달에 저희 집쪽으로 오겠데요.
그런데, 만나보니까 A군의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이상한 점 카테고리를 "#"로 나누어서 설명을 할게요.
#1 허언증
본인 통장에 2천만원이 있다고 자랑을 하는겁니다.20살 7월중반에 2천이라뇨?뭐 학교를 빠지고 열심히 일하면 모을 수 도있지 하고 가볍게 넘겼어요.조금 지나서 그 친구가 하는말이본인이 3년내내 학교 지하실에서 실습만 열심히 했다는겁니다.근데 3년내내 학교생활에 충실했다고 가정하면 돈을 2천만원 씩이나 모을 수 가 없어요...고등학교 때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면 생산적인 활동을 못한게 되는거죠.A군의 수중에 2천만원이 있다는 말이나 학교생활에 충실했다는 말둘중에 거짓이 하나 있다는거죠.
제가 A군에게 편지를 준적이 있습니다.A군이 그 편지를 본인 가방속에 넣어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3일뒤에 또 A군이 하는말이여동생이 책장속에 그 편지를 넣어놓다가 여동생이 잃어버렸나보데요.1주일뒤에 하는말이 또 그 편지를 지하철 선반위에 올려놓다가 잃어버렸데요.이런식으로 의미없는 거짓말을 늘어놓고본인이 앞에서 한 거짓말을 기억 못하는건지 뭔진 잘모르겠으나 앞뒤가 바뀌어서 점점 화가 나더라구요.
A군이 고등학교 때 친구 두명이서검은 봉지에 담긴 떡볶이를 7만원어치 사서 그 자리에서 다 뜯어 먹었데요.보통 사람들이 수중에 7만원이 있다면 그걸 한 음식에 다 투자하지 않고다른 음식에 골고루 분산투자를 하거나 애시당초 금전 과다사용을 지양하지 않나요?또한 남자 고등학생 둘이서 어떻게 7만원어치 떡볶이를 먹었을까요?스모선수 둘이서도 7만원 어치 떡볶이를 먹지못하는데 말이지요.
A군이 복용하는 약이 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게 너무 수상해서그 약이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비염약이래요.제가 아는 비염약은 흰색 동그란 약 초록색캡슐 주황색 동그란 약세개로 구성되어있는 약인데,그 친구 약은 제대로 기억은 잘 나진않는데빨간색 캡슐약 2개와 큰 동그란약 2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이게 비염약 이라구요? 뭐 약의 종류는 다양하니까내가 잘모르는 약이 있을 수 도 있지 하고 넘어갔어요. A군이 중간에 절 만날때 발작을 일으켜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요.그래서 처음에 실려간 이유를 물었어요.처음에는 쓰러진 이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쓰러진거래요.그러다가 조금 지나더니 또 앞뒤가 바뀌어서그 때 먹는 약을 안먹어서 쓰러진거래요. 여기서 잠깐!! 앞 상황에서는 A군 입으로 약이 비염약이라고 했는데비염약을 안먹는다고 쓰러지진 않았을텐데요..??그렇다면 그 약은 비염약이 아니므로 또 앞에서 한말은 거짓말이잖아요..
A군이 본인이 원서를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을 넣었다고 자랑을해요.그런데 그 친구는 영어과목에서 간단한 문장의 동사도 못찾아요.영어 과목에서 동사를 못찾는다는건 영어문장을 전혀 읽지 못한다는거잖아요.제가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나와서영어공부를 5살 때 부터 15살때까지 어학원을 다녔었는데보통 사람이 대화하다보면 영어실력이나 국어 어휘력 같은게 눈에 보이잖아요.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그 친구의 국어실력이 제 초등학교때 영어실력만도 못하는데저도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갈실력이 안됬는데 A군은 도대체 왜 넣은거죠?서울에 주요대학 벽돌기부하러 원서를 넣은건가요?겨우 원서 넣은게 자랑거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붙어야 자랑거리죠..그리고 학교에서 실력안되면 원서조차 안써주는걸로 알고있어요.
#2 답정너
A군을 처음만난날A군이 '만나서 약 발라준다' '너 저 남자랑 말했어? 짜증나ㅡㅡ'이런식으로 먼저 호감표현을 했어요.전 A군이 호감표시를해서 옆에서 분위기를 맞추어 준 것 뿐이구요.근데 A군이 자꾸 답정너 식으로 '나 좋아해?' '나 좋아해?'똑같은 질문을 자꾸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냥 얼떨결에 대답을했어요.그러다 사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자꾸 제가 본인을 먼저 좋아했는데 저더러 고백을 안한 이유가 뭐녜요..그니까 서로 처음 만났는데 제가 본인을 좋아한다고 확신을해요.전혀 아닌데.. 전 가만히 있었고 그냥 상대방이 자꾸 답정너처럼대답할때까지 똑같은말을 계속하며 독촉이고 호감표현해서 맞장구 쳐준 것 뿐..어느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제가 상대방입장에서 제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추측했을까요?전 전혀 없었는데 본인이 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렇게 보고싶은거 아닐까요??저더러 자꾸 본인이랑 마음이 똑같다는데 본인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걸까요??그러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저더러 먼저 들이댔다고 하는데
실상 먼저 치근덕거린건 상대방인데 본인이 했던 행동을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사귈 초반에 A군이 자꾸 제가 싫다고 재차 거절을 했는데자꾸 고민을 들어준다 말해봐라 답정너 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을 하길래제가 그게 남자고민이어서 망설이다가 고민 이야기를 했어요.그래서 제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니까 "아ㅡㅡ그럼 그남자만나" 이러는거예요.
또 A군이 저더러 '다른여자와 넌 달라 넌 특별해' 이러길래제가 '다른 남자도 착하고 너도 착해' 이랬어요.근데 상대방이 하는말이 '다른남자도 착하고 나도 착해?'이걸 세번연속 물어보는거예요 답정너처럼..그러다가 실망이라고 저 안만난데요.그러니까 본인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않으면 안만난다고 해요.
A군이 저에게 사귈 당시 초반에 제가 혼전순결이라고 이야기 했거든요.근데 A군이 하는말이 그럴거면 다른남자 만나 이러면서 또 안만난다고 하는거예요.얘가 이런식으로 성관계를 반강요 했어요. 캡쳐본도 있고요.
원래 잠자리 하기전까진 그러지 않았는데 잠자리를 하고나서 바로제가 A군에게 연락을 했는데 상대방이 저더러 귀찮게 하지말래요.그래서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상대방이 "이렇게 연락할거면 연락하지말자" 라고 이야기하고그래서 장단맞추려고 연락을 하니까상대방이 저한테 연락을 안해요.그래서 제가 처음엔 연락을 좀 해주라고 부탁을 했어요.근데 자꾸 안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포기했어" 이러니까상대방이 저더러 "포기했어? 돌려서 이야기하지마 나도 너 포기할게." 이러는거예요.근데 처음 보는사람이 알 정도로전 돌려서 말하는 성격이 아니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나서 상대방이 저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제요.그러다 상대방이 하는말이 "너 좋아하는 사람 만나."이러고만날때 "나 갑자기 없어지면 어떡할거야??" "우리 헤어지면 어떡할거야?"제가 가만히있는데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러는거예요.제가 대학가고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대학이아니라 인성이 중요한거야.'하고 '안맞는것같다.' 라고 해요. 그렇게 제가 상대방한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헤어지자 유도를 해놓고 상대방이 제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데요.저더러 본인 주위에서 본인 친구나 가족분들이 다 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를 했데요.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헤어지는 이유가제가 남자이야기해서 정떨어지고 제가 가방을 들어달라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정떨어졌데요.근데 잠자리 하기전에만 제가 남자이야기를 꺼냈고 그 후엔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그렇다면 잠자리 전에 헤어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상대방이 사귈때 저한테 "다른남자 만나ㅡㅡ" 하는식으로 막말하고제 뒷통수 치는 장난을하고 저더러 '못생겼다' 하며 '너가 잘하는게 뭐야?'하면서 저를 존중안해주는 태도를 보이는식으로 해서제가 배려를 좀 해달라했더니 저더러 하는말이 A군이다른남자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쳐 맞는데요.남자분들에게 여쭈어 보고싶네요. 남자분들 이게 다른 남자에게 쳐 맞을 짓인가요?'다른남자만나 ㅋㅋ왜?다른남자는 가방들어주잖아 ㅋㅋ~'이러면서 비꼬면서 자꾸 말을해요.
#3 그 친구 가족들도 친구들도 이상해요.
A군의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제가 가방하나 들어달라했다고저더러 여성우월주의라 이야기했데요 이게 성격차이라고 저더러 유치하다네요 ㅋㅋㅋㅋ여동생이 저더러 하는말이 본인 오빠가 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네요.ㅋㅋㅋㅋㅋ20대 초반에 알츠하이머 병이라뇨?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고 가정하죠.
근데 과연 A군이 알츠하이머 병이라 가정을하자면집에서 힘든일을 하게 내버려 둘까요?
#4 특유의 단어체계와 사고방식이상
A군이 하는말이 제가 대학 가고싶다 하였더니저더러 인성이 중요한거라고 저에게 화를 내는거예요.그러고나서 저더러 자본주의에 찌들었데요 ㅋㅋㅋㅋㅋ더 말도 안되는 소리는 본인이 인성이 안되는데 자꾸 인성이 중요하데요.'대학이 중요하다'는 사상이 '자본주의'라네요.제가 자본주의 사상을 가졌다고 가정을해도우리나라 자체가 자본주의 국가인데 뭐 어떻나요?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A군이 초등학생때 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그때는 그 여자가 못생겨서 싫어했데요.고등학생 때 예뻐져서 좋아했는데 그게 본인 첫사랑이래요.그 이후로 여자 얼굴을 안보고 마음을 보게 되었데요.근데 그 여자 얼굴을 안보고 좋아한거면 그게 뭐죠?얼굴을 안보고 좋아했으면 초등학생 때 그 여자를 좋아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A군이 알바할 때 본인에게 대쉬하는 여자가있었는데그 여자 왜 찼냐 이야기했더니 그 여자가 예뻤는데 싸가지없어서 찼데요.근데 본인이 들이댄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꾸 일방적으로본인한테 말을걸었다고 본인은 그 여자 이야기만 들어줬다고 이야기를 하는거예요.근데 저한텐 A군이 먼저 호감표현을 해서 제가 그냥 맞장구 쳐준거거든요.그리고 본인은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하는데제 입장에선 하~나도 안들어줍니다.제가 4년제 이야기하고있는데 뜬금없이 직업전문학교 이야기하고제가 대학이야기하면 치킨 껍데기라고 이야기하고본인만의 가치관(?) 이있는데 그 가치관대로 본인은 살지도 않으면서그 이상한 가치관을 저더러 주입 시키려고 합니다.저 앞에서도 제 이야기를 안들어주는데 그 여자 앞에선 과연 들어줬을까요?저에게 먼저 호감표시를하고 들어준다 자처했는데그 여자 앞에선 과연 본인이 먼저 호감표시를 안했을까요?
자꾸 주변 여자이야기를하고본인은 그 여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여자가 먼저 지를 좋아해서 만나주다가 찼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A군만의 단어체계가 있는데요 A군과의 대화를 인용하자면[나 : 설현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 외모보고 좋아하는거야?A군 : 외모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야.. 특유의 무언가가 있어..나 : 그럼 혹시 설현 가슴보고 좋아하는거야? 너 그때 여자 마음본다했잖아.A군 : (고개숙이며 맞는듯이 대답을못함) ...]외모의 사전적 정의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인데A군은 외모가 '얼굴'만 해당한다 생각을 하는거죠.이것도 그렇고 이 친구는 '맛집'을 모든 음식점을 일컬어 '맛집'이라고 표현을 해요.보통 사람들은 '맛집'을 음식점 중에 특별히 맛있는 집을 일컬어 맛집이라 표현하잖아요.이런식으로 사전적 정의에서 벗어나게단어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설명을해주면 저더러 잘난척 한다고 이야기를해요.
# 헤어지고나서
헤어지고나서 A군이 저더러 연락하지말라더니본인이 자꾸 연락해서 "다른남자한테 또 그래라 후회하지말고" 이러는거예요.자꾸 저더러"니가 남자랑 사귀어도 오래 못가는 이유를 생각해봐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상대방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근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있나요??
#네이버 카페 스텝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을 정지좀 시켜줘라 했더니...이게 카페 외 일이라 처리를 못한데요.그리고 나서 절 정지를 시키는거예요. 정작 정지 되어야 할 사람은 A군인데..너무 억울하네요.. 이거 네이버 카페도 너무 괘씸한데이것도 어떻게 물타기 해주실 방법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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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억울한데..인터넷에서 만나서 A군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그 친구 성명, 학교출신, 거주지, 전화번호, 가족들 전화번호, 네이버 아이디 밖에 몰라요.이거 A군의 지인들이나 주변회사사람 또는 친구들에게 닿을방법없을까요?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속출되지 않도록이상한 사람이라고 알리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