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서른이 되고 사회생활도 꽤나 했는데 아직도 사람이 제일 어렵다.. 마음만 착하게 먹고 살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나의 호의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 가슴에 비수가 꽂히길 수십번.. 이젠 좋은 마음으로 무언갈 베풀기가 두려워진다 누굴 어디서부터 어떻게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아무도 안믿자니 그게 또 사람 사는건가 싶고 다들 상처 받아서 나쁜사람이 되어가는건가 싶어 나도 나쁜마음도 좀 먹고 약아져야 되나 싶은데 또 양심상 남한테 피해는 주기 싫고 그만 속상하고 아프고 싶은데 도대체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 어렵다 정말5
마음이 힘들다
사회생활도 꽤나 했는데
아직도 사람이 제일 어렵다..
마음만 착하게 먹고 살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나의 호의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 가슴에 비수가 꽂히길 수십번..
이젠 좋은 마음으로 무언갈 베풀기가 두려워진다
누굴 어디서부터 어떻게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아무도 안믿자니 그게 또 사람 사는건가 싶고
다들 상처 받아서 나쁜사람이 되어가는건가 싶어
나도 나쁜마음도 좀 먹고 약아져야 되나 싶은데
또 양심상 남한테 피해는 주기 싫고
그만 속상하고 아프고 싶은데
도대체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
어렵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