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원청사장을 비슷하게할려고하니 그것때문에 스트레스에요 남편은원청사장의 수입의2/10 정도인데 돈 쓰는것은 반정도는쓸려구하니 저는9개월아기분유.기저귀. 마트장등카드값이이백이된다구하구 카드쓸때마다 전화와서 잔소리하구합니다 신랑은 고철팔때 맥주사구하구 따로밥과술도사구 과장한테 매달25만원 따로보내주고합니다 이번에 야유회간다구원처사장이 펜션잡구25버스예약하구 마트장본다는데 술만25만원사오는사람있구요. 처음에는고기만 20만원애기하길레 알겄다구했구 조개도20만원사라구합니다 그래서화가났죠 입만가는사람들도많은데 왜그리챙겨야하는지? 내보구 남자내조못한다구하면서 아기안고있는데 발로내려찰기세를보이면서욕을합니다 내가문제인가요?
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