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저는 왕따 당한적 많아요 진짜..저의 옛날 이야기를 한번 해볼께요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했었습니다.왕따를 당한이유도 그때 제가 너무 소심하고 그때 누가 저를 주도하면서 왕따 시킨애가 있었는데 그때 그것때문에 애들이 저를 싫어하나 싶어서 제가 걔들을 피해다녔었어요. 나름 배려차원으로...지금 생각하면 제가 왜 그랬나 싶어요...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때~중1때까지의 가정환경은 어땠나면요 부모님은 매일 싸우시고 이혼하자 어쩌구 던지고 부수고그러다가 엄마랑 아빠랑 싸우시다가 아빠는 방에 들어가면 엄마가 저한테 유독 스트레스를풀었었어요. 예를들면 제가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렸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는 왜이렇게 조심성이 없니 이렇게 말하면서 때리고 그리고 학원 지각 5분정도 했다고 다녀와서 뒤지도록 맞았던 기억이나네요 매일매일 밥먹듯이 듣던말이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아라" , "망할거면 너 혼자 망해라", "학원다니면 100점은 나와야지 어떻게 틀릴수가 있니 이런식으로 할거면 학원 그만둬" , "개돼지 만도 못한것", "너 친구는 이러는데 너는 왜 그모양이니" , "그런식으로 하다간 넌 공장에도 못들어간다." 이런말들을 밥먹듯이 듣고 살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때 모든걸 제 탓으로 돌리고 자책하고 제가 왜사는지 그냥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많이 미안해했어요.. 그때 자기 비하 하는 정도가 정말 심했어요..초등학교 5학년때 왕따 당한 이유도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친하게 지내던 친구랑 5학년 들어와서 사소한 말로 약간 다퉜었는데 그 뒤로 약간 저를 대하는 반분위기가 이상하더라고요저는 그때 오해를 풀려고 생각은 안하고 애들이 그냥 절 싫어하나 생각하고 걔들을 위해서저도 걔들을 피해다녔어요.. 물론 다른반에는 친구 많았어요.. 그때까지는...그때 초6되면 왕따 탈출하겠지 이생각으로 계속 버티다가 부모님도 전학 권유를 했었어요 근데 저는 그걸 거절하고 제가 한번 버티겠다고 말하고 계속 다니던학교에 다니고 초6이 되었어요근데 여자애들은 제가 왕따였다는 사실을 들었는지 제가 말걸어도 분위기가 쎄하더라고요..그때 짝꿍이랑 많이 친해졌었는데 1달정도 지나니 그짝꿍이 반 여자애들에게 제가 왕따냐고 물어보니까 반여자애들이 제가 왕따였다고 하면서 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그때 진짜 이악물고 버텼어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에게 말하려다가 괜히 제가 왕따였다는게전교로 퍼질까봐 말도 못하고 버티고 중학교때를 기다렸어요그러다가 버티고 버텨서 중학교에 입학하게되었어요. 반배정보니까 같은 초등학교 였던 애가저 포함해서 2명이더라고요 거기다가 모르는 애였어요. 그래서 정말 기뻤어요. 드디어 제가 왕따에서 벗어나나 생각을했어요.학기 초에 저는 반애들에게 전부 말걸면서 어디 초등학교에서 왔냐고 하면서 말을 걸었어요.덕분에 친구도 많이 사겼었어요 ㅎㅎ 거기까지는 좋았죠근데 2주정도 지나니까 친하게 지냈던 애들이 다들 제말도 무시하고 피하더라고요그때는 차마 물어볼 용기도 안나고 결국에 부모님에게 학교에서 왕따 당한다고 말을 하고담임선생님이 저희반 친구들중 A라는 무리에게 저랑 친하게 지내달라고 부탁을해서 그 반친구A 무리랑 밥을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많이 친해지고 나니 걔가 저한테"XX(같은 초였던애)가 너 초등학교때 왕따였다고 했는데?" 라는 말을 하는거에요그때 그말듣고 저는 다 포기를 했어요 아 나같은건 아무리 해봤자 왕따라는 틀에서벗어나지 못하구나.. 이러면서 자기비하 하다가 활발했었던 성격도 갑자기 제가 소심해졌어요.A무리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결국엔 제가 왕따였다고 누가 소문을 냈다는걸 듣고 그냥 멘탈이 나갔고 그 뒤로 진짜 말도 자주 안하게 되더라고요 .. 이제 학교 숙제해야되서 내일 시간나면 쓸께요!
왕따는 진짜 트라우마도 많이남고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것같아요..너무 힘들어요
"개돼지 만도 못한것", "너 친구는 이러는데 너는 왜 그모양이니" , "그런식으로 하다간 넌 공장에도 못들어간다." 이런말들을 밥먹듯이 듣고 살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때 모든걸 제 탓으로 돌리고
자책하고 제가 왜사는지 그냥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많이 미안해했어요.. 그때 자기 비하 하는 정도가 정말 심했어요..초등학교 5학년때 왕따 당한 이유도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친하게 지내던 친구랑 5학년 들어와서 사소한 말로 약간 다퉜었는데 그 뒤로 약간 저를 대하는 반분위기가 이상하더라고요저는 그때 오해를 풀려고 생각은 안하고 애들이 그냥 절 싫어하나 생각하고 걔들을 위해서저도 걔들을 피해다녔어요.. 물론 다른반에는 친구 많았어요.. 그때까지는...그때 초6되면 왕따 탈출하겠지 이생각으로 계속 버티다가 부모님도 전학 권유를 했었어요 근데 저는 그걸 거절하고 제가 한번 버티겠다고 말하고 계속 다니던학교에 다니고 초6이 되었어요근데 여자애들은 제가 왕따였다는 사실을 들었는지 제가 말걸어도 분위기가 쎄하더라고요..그때 짝꿍이랑 많이 친해졌었는데 1달정도 지나니 그짝꿍이 반 여자애들에게 제가 왕따냐고 물어보니까 반여자애들이 제가 왕따였다고 하면서 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그때 진짜 이악물고 버텼어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에게 말하려다가 괜히 제가 왕따였다는게전교로 퍼질까봐 말도 못하고 버티고 중학교때를 기다렸어요그러다가 버티고 버텨서 중학교에 입학하게되었어요. 반배정보니까 같은 초등학교 였던 애가저 포함해서 2명이더라고요 거기다가 모르는 애였어요. 그래서 정말 기뻤어요. 드디어 제가 왕따에서 벗어나나 생각을했어요.학기 초에 저는 반애들에게 전부 말걸면서 어디 초등학교에서 왔냐고 하면서 말을 걸었어요.덕분에 친구도 많이 사겼었어요 ㅎㅎ 거기까지는 좋았죠근데 2주정도 지나니까 친하게 지냈던 애들이 다들 제말도 무시하고 피하더라고요그때는 차마 물어볼 용기도 안나고 결국에 부모님에게 학교에서 왕따 당한다고 말을 하고담임선생님이 저희반 친구들중 A라는 무리에게 저랑 친하게 지내달라고 부탁을해서 그 반친구A 무리랑 밥을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많이 친해지고 나니 걔가 저한테"XX(같은 초였던애)가 너 초등학교때 왕따였다고 했는데?" 라는 말을 하는거에요그때 그말듣고 저는 다 포기를 했어요 아 나같은건 아무리 해봤자 왕따라는 틀에서벗어나지 못하구나.. 이러면서 자기비하 하다가 활발했었던 성격도 갑자기 제가 소심해졌어요.A무리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결국엔 제가 왕따였다고 누가 소문을 냈다는걸 듣고 그냥 멘탈이 나갔고 그 뒤로 진짜 말도 자주 안하게 되더라고요 .. 이제 학교 숙제해야되서 내일 시간나면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