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진짜 음슴체로 쓸게요. 결혼 앞두고 있는 예신임. 솔직히 내가 시집 잘 가긴 함. 나한테 넘치는 사람 인 거 나도 암. 객괸적으로 봐도 진짜 잘생겼고 키도크고 직업도 좋고 시댁이 돈도많음 무엇보다 나 정말로 이뻐해주는 사람. 근데 자꾸만 친구가 질투함 "야 1달만 지나봐라 현실이지~" "위장결혼 같은거 아니야? 진심으로 너 걱정해서 하는말이야." "시댁사업 언제 망할지도 몰라~ 니가 책임져야 할 수 도 있어" " 벌써 결혼하게? 남자는 3년이상 만나봐야되" 이 외에도 엄청많음 자꾸 나보고 결혼하지마라.식으로 말함. 왜냐면 얘가 남편을 쓰레기를 만나서 고생하고있음. 진짜 어떻게 조언을 구할수 없을까요..? 193
결혼 잘했다고 질투하는 친구
미치겠네요,진짜 음슴체로 쓸게요.
결혼 앞두고 있는 예신임.
솔직히 내가 시집 잘 가긴 함. 나한테 넘치는 사람 인 거 나도 암.
객괸적으로 봐도 진짜 잘생겼고 키도크고 직업도 좋고 시댁이 돈도많음 무엇보다 나 정말로 이뻐해주는 사람.
근데 자꾸만 친구가 질투함
"야 1달만 지나봐라 현실이지~"
"위장결혼 같은거 아니야? 진심으로 너 걱정해서 하는말이야."
"시댁사업 언제 망할지도 몰라~ 니가 책임져야 할 수 도 있어"
" 벌써 결혼하게? 남자는 3년이상 만나봐야되"
이 외에도 엄청많음 자꾸 나보고 결혼하지마라.식으로 말함. 왜냐면 얘가 남편을 쓰레기를 만나서 고생하고있음.
진짜 어떻게 조언을 구할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