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30대 초반저는 20대 후반만난지 5개월째 밖에 안됐는데만났다 헤어졌다 벌써 4번째네요....어제도 상황이.. 헤어지자 어쩌자 하며 너무나 안좋았는데결국 또 다시 만나요남자친구가 좀 이기적이고 냉철해요저는 그걸 못이겨서 바꾸라 하지만... 안바뀌는 상황알아요 저도.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는거헤어지면되는거 그런 간단한 말은 저도 머리로는 알아요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있어요그래서 돌아버릴거 같아요..주변 친구들은 제발 헤어지라고좋은 남자 소개시켜주겠다고 해도왜 저는 바보같이 그남자만 바라볼까요....다시 만나도 똑같을거 아는데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지금 당장 그사람이 옆에없으면 죽을거 같은데어떻게 헤어져요...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데점점 남자친구와 저는 지쳐가기만하고...대체 이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요...지금은 당연히 안 헤어지고 대화를 잘 풀어 다시 잘 만난다 치더라도나중에 또 다시 반복될 이 사랑이심란하고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다들 어떻게 사랑하고 있으신가요....? 2
아닌거 아는데 너무 사랑해서 못헤어지는거..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저는 20대 후반
만난지 5개월째 밖에 안됐는데
만났다 헤어졌다 벌써 4번째네요....
어제도 상황이.. 헤어지자 어쩌자 하며 너무나 안좋았는데
결국 또 다시 만나요
남자친구가 좀 이기적이고 냉철해요
저는 그걸 못이겨서 바꾸라 하지만... 안바뀌는 상황
알아요 저도.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는거
헤어지면되는거 그런 간단한 말은 저도 머리로는 알아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있어요
그래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주변 친구들은 제발 헤어지라고
좋은 남자 소개시켜주겠다고 해도
왜 저는 바보같이 그남자만 바라볼까요....
다시 만나도 똑같을거 아는데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지금 당장 그사람이 옆에없으면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 헤어져요...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데
점점 남자친구와 저는 지쳐가기만하고...
대체 이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당연히 안 헤어지고 대화를 잘 풀어 다시 잘 만난다 치더라도
나중에 또 다시 반복될 이 사랑이
심란하고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
다들 어떻게 사랑하고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