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말도 없이 노르웨이여자를 혼전임신 시키고 상의도 없이 혼인신고하고 2개월 뒤에 노르웨이에서 결혼식하다는 월 12억 매출 자산가인 25살 남동생을 가진 누나인데요 오늘 남동생이 우리 모녀 또 대판 싸우고 나갔어요 짐 다 싸고 와서 싸웠는데 녹음해서 들리는데 끝까지 읽어주세요 동생: (이 집 아버지 명의로 바꿨어 이젠 알아서하고 마음대로 해) 엄마: 너 엄마가 밉고 엄마 마음 아직도 이해안되니? 동생: (응 싫어 이해안되는건 아닌데 받아들이긴 싫어 엄마는 내 마음 이해한적 있어? 엄마 누나하고 말만 해도 숨막히고 답답해) 동생: (목소리도 듣기 싫어 나좀 이제 그만 내버려둬 나도 내 살길 살고 싶어) 동생: (나 예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있었어 내과도 가 보니까 위에 염증이 났다고 하더라고) 동생: (나 사업일 때문에 힘든거 별로 없어 제일 힘든건 엄마누나한테 시달리는게 제일 힘들어) 동생: (차라리 엄마누나 안보는게 나아 안보면 내가 후회할거같지? 아니 지금 연 안끊은게 더 후회일거 같애) 엄마: 니가 엄마때문에 힘든거 알아 그게 다 널 위해서 그런거고 널 사랑해서 그런거야 동생: (날 위해서? 그럼 날 위해서 내 얘기 한번이라도 들어준적 있어? 없잖아 뭐든 엄마 방식대로 만 할려고 만들고) (뭐? 사랑한다고 그런식으로 이해받을려면서 엄마가 잘못한거 합리화 시키면서 잘못도 인정도 안하겠다 이거네 참 비겁한 사고방식만 늘어놓고) 동생: (어차피 이젠 다시 안보니까 마지막으로 나 엄마한테 트라우마 생긴거 다 말할게) (8살때 나 학교가야 할 시기에 엄마가 나 몰라라 방관하면서 신경을 안써서 입학식도 안보내서 지방에 있는 아버지가 그 소리듣고 선생님한테 사정해서 겨우 들어갔어 안그러면 나 학교 1년 늦게 다녔어) 엄마: 그때 엄마가 바빠서 그랬지 동생: (바빠서 그랬다고 아무리 바빠도 자식 학교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워? 엄마가 지금 잘했다는거야 그게 부모로서 의무와 도리 아니야?) 동생: (다니기 싫은 학원도 주변 아줌마들 부러움 다 살려고 다 보낼려고 하지않나) (성적이 잘 안나온다고 막 잔소리하지 않나) 엄마: 야 세상 엄마들 다 그래 나나 딴 엄마들이 살아오고 보고 느껴서 그렇게 키우는거야 잘되라고 동생: (잘 되라고? 내가 잘됐어? 딴 엄마들 처럼 똑같이 키우겠다 그러는데 그럼 딴 엄마들이 자식 죽이면 똑같이 날 죽일거야 딴 엄마들이 자식한테 죽으라고 하면 똑같이 나한테 죽으라고 할거야?) (똑같이 했다? 엄만 내 장점도 생각도 안했잖아) 동생: (옛날에 나한테 이랬지) 동생: (그걸로 대학 갈수 있겠냐고? 나 처음부터 대학 갈 생각도 없었어 엄마는 대학을 보낼려고 할 사람이 초등학교 보낼 생각도 없고 신경도 안썼던거야) (안나온다고 뭐? 나가서 엄마아들이라고 하지말고 엄마라고 부르지마? 그게 배속에서 낳은 아들한테 할 소리야 참 이런걸 엄마라고) (엄마 인생사가 낳고 싶을땐 낳고 키우기 싫을땐 안 키우고 그러고 자식입장 존중도 안하고 자기가 무조건 정답인 마냥 내 마음대로 내가 조종 해버리겠다 이거야 엄마는 부모로서 실격이야 부모같지 않는 사람이 애를 낳은거리고) (또 엄마가 미용사니까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미용학원 보내고) (미용학원가서 날라리년이랑 싸우게 만들고 기억나지 내가 그년한테 막말 쌍욕 걸22레라고 부모욕 날렸던거) (어차피 그건 그년이 먼저 시비걸어서 생긴거잖아 미용학원도 가기도 싫었어 할 짓없어서 미용배울려고 하는것들인데) (엄마때문에 거기서 그년들이랑 피터져라 막 싸웠어 뭐 나도 잘한거 없지만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지들이 먼저 시비걸어서 엄마때문에 그 꼴 당했잖아 그년들 엄마 가게에서 일하더만) 동생: (하나 물어 볼게 엄만 엄마가 하고 싶은거 있을때 내 반대한적 있어? 없지 내가 엄마 사생활 간섭한적 있어? 없지 엄마 미용사 일한다고 내가 뭐라한적 있어? 없지) (난 엄마가 뭘 하든 관심이 없어) 동생: (나 군대도 엄마 누나 꼴도 보기 싫어서 말도 없이 군대갔잖아 군대있을때도 연락을 먼저 한번도 안하고 휴가도 너무 힘들어서 일병때까지만 오고 그 이후론 휴가반납해서 집에도 안왔잖아 휴가 나와서도 막 잔소리하고) (나 엄마 누나 그리워한적도 없어) (애정없는 이집 모녀한테 가족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 한국에서 웃는 사진도 없어 아내하고 지낸동안 웃음도 많아졌어) (집나갈때도 돈만가지고 나가서 여기서 찍었던 사진들 다 버려버릴거야) 엄마: 넌 지금 니가 잘한다 생각하니? 말도 안하고 허락도 없이 외국인 계집애하고 결혼하고 게다가 말도없이 혼전임신 시키고 동생: (결혼은 우리가 하고 임신도 우리가 하는데 엄마나 누나가 해? 뭐 보태준거라도 있어?) (나도 내 아내한테 괜히 임신시키고 미안해서 사과도 했어 근데 괜찮데 자기는 행복하데) (남녀가 많이 만나다보면 임신도 하고 결혼도 할 수도 있잖아 임신한게 죄야? 엄마누나한테 피해 간게 있어 엄마 누나한테 돈달라 했어? 아니잖아) (그럼 엄마는 왜 임신해서 날 왜 가졌는데?) 엄마: 결혼하려면 좀 늦게 하지 니 나이가 몇살인줄 알아? 25살이야 여자도 22살 밖에 안됐다매 동생: (결혼 빨리하든 늦게하든 자기자신이 행복하면 되는거지 엄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나 지금이 행복해) 동생: (그리고 우린 부모형제한테 도움받을 생각도 없어 다 우리가 알아서 해 결혼식도 우리 돈으로 하고 우리가 살 집 우리가 알아서 해) (내 아내도 돈이 많아 지난달에 200만 크로네 벌었어) 엄마: 야 그딴 말도 안통하고 눈 시퍼렇고 코쟁이년을 며느리라고 받아들여야하니? 동생: (받지마 엄마가 쪽팔려서 이젠 보여주기도 싫어 그리고 눈 시퍼렇고 코쟁이?) (엄마 누나 얼굴이 더 못생기고 징그럽게 생겼어 엄마가 딸을 낳으니까 저년이 나오지) (어디서 인신공격이야 내 와이프는 예뻐) 동생: (그 여자가 불쌍하지도 않냐? 임신하고 미혼모로 살라 그거냐? 난 그렇게 못해 안해 나 이제 가야되 남편 아빠로서 처자식한테 옆에 있어야되 그게 내 의무야) 동생: (나 잡는거 부족해서 내 여자까지 잡는거야? 내가 인연끊거면 끊으라했고 난 별로 끊을생각이 없다했는데 내가 끊어 버려야겠네) 동생: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 노르웨이가서 아내한테 그냥 가버릴거야) 엄마: 너 꼭 노르웨이에서 살아야겠니? 한국인이 니가 한국에 살면 좋겠는데 괜찮겠니 동생: (괜찮아 한국보다 훨씬 편해 인종차별이야 극소수지 다른 나라보다 적어 차별이야 한국이 왠만한 나라보다 많지 뭐 내가 본게 있는데 나도 내가 한국인인게 쪽팔려) (그리고 나중에 내 자식 교육을 위한 일이고 나랑 내 아내를 위해 노르웨이에서 사는게 좋아) (인종차별은 한국이 더 심하더만 혼혈아이를 외모가 다르다고 이상한 아이 취급한 년이 있어서 왕따 당하지 않나) (난 차별 당해도 상관 없지만 내 자식이 당하는 꼴은 못봐) (차별 편견 갈등은 어디가도 있지만 유독 한국이 보수적이라 심하더라고) (나 그래서 갈거야 한국은 자녀복지도 잘안되어 있고 한국인들의 지나친 공부 교육하고 한국인들의 인종차별 한국인들의 남의 외모 사생활 오지랖이 너무 싫고 내 처자식한테 피해 입힐까봐 여긴 더 이상 있기 싫어 지긋지긋하고 미련도 없어) (나 옛날부터 차별 편견 갈등 없는곳에서 사는게 소원이었어 내가 이날만 기달렸는데 내가 안갈거 같애) (나 여기만 있으면 피폐해지고 이유없이 기분만 나빠져) (나 가서 엄마 누나하고 안 좋은 일 있었던거 하고 한국에서 있던 안좋은 기억하고 미용학원에 찌질한년들 모두 싹다 잊고 처자식하고 새로운 인생살아서 행복하게 싶어) (어차피 이 집 모녀에 대한건 아내한테 다 말해놨어) (그리고 내가 떠나야지 나나 엄마모녀나 서로간에 현명하고 좋을뿐이야) (내가 후회할거 같지 난 안 할거라고 장담해 차라리 나중에 후회하는게 좋지 이렇게 인연 끊지않고 사는게 더 후회야) (나 엄마누나 그리워한적도 단 한번도 없어) (어차피 아내하고 있으면 안 좋은 기억들이 저잘로 잊혀지거든) (그리고 나 누나라는 쟤 절대 도와줄 생각도 없어 지금 지가 백수라고 놀고 먹고해서 돈없다고 내가 도와줄 의무가 아니잖아 다 지 잘못이지 참 나보다 4살 많은 년이 쪽팔리지 않나) (저번에 나한테 이랬지 니들 남매는 하나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거고 부모 죽으면 남는건 니들 뿐이라고) (칫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나 쟤 누나라고 생각한적도 없어 형제자매는 말만 가족이지 남이나 다를바 없는 사이잖아 자기인생ㅈ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남는건 쟤가 아니라 아내하고 자식뿐이지 살아도 같이 산다고? 싫어 나 쟤랑 같이 죽기도 싫어) (나도 성인된지 5년 지났으니까 각자 인생살고 따로 살자고 내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놈의 가족주의 타령) (내 자식 엄마와 다르게 바르게 키우고 엄마처럼 억압하지도 않을거고 내 새끼 장점만 바라만보고 남 부럽지 않게 키울거야) (엄마보고 느꼈어 자식도 인격있는 사람인데 조심히 대해야 한다고) (내가 무서운게 내가 엄마같은 똑같은 부모가 될까봐 그게 무서워 그러니 조심할게) (나도 내 자식한테 왜 낳았냐는 말도 들을 각오는 다 했어) (낳기만 해줬다고 고마운것도 아니고 부모가 아니야 그건 어른들의 이기심에 나온 상식일 뿐이야) (이젠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무식하고 무책임한 이 집모녀하고 여기서 끝이고 이젠 남남이야 상속포기각서도 다 썼어) 수표 봉투를 던지면서 동생: (여기 8억이야 이 돈가지고 날려먹든 말아먹든 마음대로 해) (이 집에 대한건 아버지하고 상의해 이젠 내집도 아니니까) (그리고 인연 끊었으니까 내 결혼식에 오지마 그럼 나 간다)1
오늘 남동생이 국제결혼 문제로 싸워서 집을 나갔어요
오늘 남동생이 우리 모녀 또 대판 싸우고 나갔어요
짐 다 싸고 와서 싸웠는데 녹음해서 들리는데 끝까지 읽어주세요
동생: (이 집 아버지 명의로 바꿨어 이젠 알아서하고 마음대로 해)
엄마: 너 엄마가 밉고 엄마 마음 아직도 이해안되니?
동생: (응 싫어 이해안되는건 아닌데 받아들이긴 싫어 엄마는 내 마음 이해한적 있어? 엄마 누나하고 말만 해도 숨막히고 답답해)
동생: (목소리도 듣기 싫어 나좀 이제 그만 내버려둬 나도 내 살길 살고 싶어)
동생: (나 예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있었어 내과도 가 보니까 위에 염증이 났다고 하더라고)
동생: (나 사업일 때문에 힘든거 별로 없어 제일 힘든건 엄마누나한테 시달리는게 제일 힘들어)
동생: (차라리 엄마누나 안보는게 나아 안보면 내가 후회할거같지? 아니 지금 연 안끊은게 더 후회일거 같애)
엄마: 니가 엄마때문에 힘든거 알아 그게 다 널 위해서 그런거고 널 사랑해서 그런거야
동생: (날 위해서? 그럼 날 위해서 내 얘기 한번이라도 들어준적 있어? 없잖아 뭐든 엄마 방식대로 만 할려고 만들고)
(뭐? 사랑한다고 그런식으로 이해받을려면서 엄마가 잘못한거 합리화 시키면서 잘못도 인정도 안하겠다 이거네 참 비겁한 사고방식만 늘어놓고)
동생: (어차피 이젠 다시 안보니까 마지막으로 나 엄마한테 트라우마 생긴거 다 말할게)
(8살때 나 학교가야 할 시기에 엄마가 나 몰라라 방관하면서 신경을 안써서 입학식도 안보내서 지방에 있는 아버지가 그 소리듣고 선생님한테 사정해서 겨우 들어갔어 안그러면 나 학교 1년 늦게 다녔어)
엄마: 그때 엄마가 바빠서 그랬지
동생: (바빠서 그랬다고 아무리 바빠도 자식 학교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워? 엄마가 지금 잘했다는거야 그게 부모로서 의무와 도리 아니야?)
동생: (다니기 싫은 학원도 주변 아줌마들 부러움 다 살려고 다 보낼려고 하지않나)
(성적이 잘 안나온다고 막 잔소리하지 않나)
엄마: 야 세상 엄마들 다 그래 나나 딴 엄마들이 살아오고 보고 느껴서 그렇게 키우는거야
잘되라고
동생: (잘 되라고? 내가 잘됐어? 딴 엄마들 처럼 똑같이 키우겠다 그러는데 그럼 딴 엄마들이 자식 죽이면 똑같이 날 죽일거야 딴 엄마들이 자식한테 죽으라고 하면 똑같이 나한테 죽으라고 할거야?)
(똑같이 했다? 엄만 내 장점도 생각도 안했잖아)
동생: (옛날에 나한테 이랬지)
동생: (그걸로 대학 갈수 있겠냐고? 나 처음부터 대학 갈 생각도 없었어 엄마는 대학을 보낼려고 할 사람이 초등학교 보낼 생각도 없고 신경도 안썼던거야)
(안나온다고 뭐? 나가서 엄마아들이라고 하지말고 엄마라고 부르지마? 그게 배속에서 낳은 아들한테 할 소리야 참 이런걸 엄마라고)
(엄마 인생사가 낳고 싶을땐 낳고 키우기 싫을땐 안 키우고 그러고 자식입장 존중도 안하고 자기가 무조건 정답인 마냥 내 마음대로 내가 조종 해버리겠다 이거야 엄마는 부모로서 실격이야 부모같지 않는 사람이 애를 낳은거리고)
(또 엄마가 미용사니까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미용학원 보내고)
(미용학원가서 날라리년이랑 싸우게 만들고 기억나지 내가 그년한테 막말 쌍욕 걸22레라고 부모욕 날렸던거)
(어차피 그건 그년이 먼저 시비걸어서 생긴거잖아 미용학원도 가기도 싫었어 할 짓없어서 미용배울려고 하는것들인데)
(엄마때문에 거기서 그년들이랑 피터져라 막 싸웠어 뭐 나도 잘한거 없지만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지들이 먼저 시비걸어서 엄마때문에 그 꼴 당했잖아 그년들 엄마 가게에서 일하더만)
동생: (하나 물어 볼게 엄만 엄마가 하고 싶은거 있을때 내 반대한적 있어? 없지 내가 엄마 사생활 간섭한적 있어? 없지 엄마 미용사 일한다고 내가 뭐라한적 있어? 없지)
(난 엄마가 뭘 하든 관심이 없어)
동생: (나 군대도 엄마 누나 꼴도 보기 싫어서 말도 없이 군대갔잖아 군대있을때도 연락을 먼저 한번도 안하고 휴가도 너무 힘들어서 일병때까지만 오고 그 이후론 휴가반납해서 집에도 안왔잖아 휴가 나와서도 막 잔소리하고)
(나 엄마 누나 그리워한적도 없어)
(애정없는 이집 모녀한테 가족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 한국에서 웃는 사진도 없어 아내하고 지낸동안 웃음도 많아졌어)
(집나갈때도 돈만가지고 나가서 여기서 찍었던 사진들 다 버려버릴거야)
엄마: 넌 지금 니가 잘한다 생각하니? 말도 안하고 허락도 없이 외국인 계집애하고 결혼하고 게다가 말도없이 혼전임신 시키고
동생: (결혼은 우리가 하고 임신도 우리가 하는데 엄마나 누나가 해? 뭐 보태준거라도 있어?)
(나도 내 아내한테 괜히 임신시키고 미안해서 사과도 했어
근데 괜찮데 자기는 행복하데)
(남녀가 많이 만나다보면 임신도 하고 결혼도 할 수도 있잖아 임신한게 죄야? 엄마누나한테 피해 간게 있어 엄마 누나한테 돈달라 했어? 아니잖아)
(그럼 엄마는 왜 임신해서 날 왜 가졌는데?)
엄마: 결혼하려면 좀 늦게 하지 니 나이가 몇살인줄 알아? 25살이야 여자도 22살 밖에 안됐다매
동생: (결혼 빨리하든 늦게하든 자기자신이 행복하면 되는거지 엄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나 지금이 행복해)
동생: (그리고 우린 부모형제한테 도움받을 생각도 없어 다 우리가 알아서 해 결혼식도 우리 돈으로 하고 우리가 살 집 우리가 알아서 해)
(내 아내도 돈이 많아 지난달에 200만 크로네 벌었어)
엄마: 야 그딴 말도 안통하고 눈 시퍼렇고 코쟁이년을 며느리라고 받아들여야하니?
동생: (받지마 엄마가 쪽팔려서 이젠 보여주기도 싫어 그리고 눈 시퍼렇고 코쟁이?)
(엄마 누나 얼굴이 더 못생기고 징그럽게 생겼어 엄마가 딸을 낳으니까 저년이 나오지)
(어디서 인신공격이야 내 와이프는 예뻐)
동생: (그 여자가 불쌍하지도 않냐? 임신하고 미혼모로 살라 그거냐? 난 그렇게 못해 안해 나 이제 가야되 남편 아빠로서 처자식한테 옆에 있어야되 그게 내 의무야)
동생: (나 잡는거 부족해서 내 여자까지 잡는거야? 내가 인연끊거면 끊으라했고 난 별로 끊을생각이 없다했는데 내가 끊어 버려야겠네)
동생: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 노르웨이가서 아내한테 그냥 가버릴거야)
엄마: 너 꼭 노르웨이에서 살아야겠니? 한국인이 니가 한국에 살면 좋겠는데 괜찮겠니
동생: (괜찮아 한국보다 훨씬 편해 인종차별이야 극소수지 다른 나라보다 적어 차별이야 한국이 왠만한 나라보다 많지 뭐 내가 본게 있는데 나도 내가 한국인인게 쪽팔려)
(그리고 나중에 내 자식 교육을 위한 일이고 나랑 내 아내를 위해 노르웨이에서 사는게 좋아)
(인종차별은 한국이 더 심하더만 혼혈아이를 외모가 다르다고 이상한 아이 취급한 년이 있어서 왕따 당하지 않나)
(난 차별 당해도 상관 없지만 내 자식이 당하는 꼴은 못봐)
(차별 편견 갈등은 어디가도 있지만 유독 한국이 보수적이라 심하더라고)
(나 그래서 갈거야 한국은 자녀복지도 잘안되어 있고 한국인들의 지나친 공부 교육하고 한국인들의 인종차별 한국인들의 남의 외모 사생활 오지랖이 너무 싫고 내 처자식한테 피해 입힐까봐 여긴 더 이상 있기 싫어 지긋지긋하고 미련도 없어)
(나 옛날부터 차별 편견 갈등 없는곳에서 사는게 소원이었어 내가 이날만 기달렸는데 내가 안갈거 같애)
(나 여기만 있으면 피폐해지고 이유없이 기분만 나빠져)
(나 가서 엄마 누나하고 안 좋은 일 있었던거 하고 한국에서 있던 안좋은 기억하고 미용학원에 찌질한년들 모두 싹다 잊고 처자식하고 새로운 인생살아서 행복하게 싶어)
(어차피 이 집 모녀에 대한건 아내한테 다 말해놨어)
(그리고 내가 떠나야지 나나 엄마모녀나 서로간에 현명하고 좋을뿐이야)
(내가 후회할거 같지 난 안 할거라고 장담해 차라리 나중에 후회하는게 좋지 이렇게 인연 끊지않고 사는게 더 후회야)
(나 엄마누나 그리워한적도 단 한번도 없어)
(어차피 아내하고 있으면 안 좋은 기억들이 저잘로 잊혀지거든)
(그리고 나 누나라는 쟤 절대 도와줄 생각도 없어 지금 지가 백수라고 놀고 먹고해서 돈없다고 내가 도와줄 의무가 아니잖아 다 지 잘못이지 참 나보다 4살 많은 년이 쪽팔리지 않나)
(저번에 나한테 이랬지 니들 남매는 하나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거고 부모 죽으면 남는건 니들 뿐이라고)
(칫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나 쟤 누나라고 생각한적도 없어 형제자매는 말만 가족이지 남이나 다를바 없는 사이잖아 자기인생ㅈ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남는건 쟤가 아니라 아내하고 자식뿐이지 살아도 같이 산다고? 싫어 나 쟤랑 같이 죽기도 싫어)
(나도 성인된지 5년 지났으니까 각자 인생살고 따로 살자고 내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놈의 가족주의 타령)
(내 자식 엄마와 다르게 바르게 키우고 엄마처럼 억압하지도 않을거고 내 새끼 장점만 바라만보고 남 부럽지 않게 키울거야)
(엄마보고 느꼈어 자식도 인격있는 사람인데 조심히 대해야 한다고)
(내가 무서운게 내가 엄마같은 똑같은 부모가 될까봐 그게 무서워 그러니 조심할게)
(나도 내 자식한테 왜 낳았냐는 말도 들을 각오는 다 했어)
(낳기만 해줬다고 고마운것도 아니고 부모가 아니야 그건 어른들의 이기심에 나온 상식일 뿐이야)
(이젠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무식하고 무책임한 이 집모녀하고 여기서 끝이고 이젠 남남이야 상속포기각서도 다 썼어)
수표 봉투를 던지면서
동생: (여기 8억이야 이 돈가지고 날려먹든 말아먹든 마음대로 해)
(이 집에 대한건 아버지하고 상의해 이젠 내집도 아니니까)
(그리고 인연 끊었으니까 내 결혼식에 오지마 그럼 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