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까지는 아니고 은따같아..
처음에는 그냥 내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선가 생각했는데
다른애들끼리는 이미 친해졌는데 나만 아직 완전히 친한 애도 없고 그런것같아 딱히 반에서 연락하는 애도 없고
내가 원래 활발한 성격은 아니고 친한 애들한테만 편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엄청 소심하다고는 생각 안 하거든??
작년만 해도 반 전체가 착해서인지 특별히 친한애는 있었지만 가림없이 다 친하게 지내고 새학기초에 처음 본 남자애랑도 친해지고 그랬는데
올해는 우리반이 터졌다고 소문날정도로 애들이 좀...그렇고
다니는 애들이 나포함 6명인데 약간 기쎈? 자기주장 완전히 강한 애들도 둘이나 있고 그래서 내가 기죽은건가 생각도 들고
내 성격이 문젠가 생각도 해보게 되고
그렇다고 원래 내 생격도 아닌데 애들하고 잘 지내자고 갑자기 내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는건 애들한테도 나한테도 어색할것같고
다니는 애중에 톡하고 지내는 애 있는데 5월초에 보낸거 아직도 안 읽음....이정도면 걍 일부러 안 보는거잖아 단톡은 하는데
솔직히 나도 말 이어가는거 힘들었는데 또 안읽씹딩하는것도 기분이 애매하고..
한명은 체육시간에 어쩌다 나랑 둘이 있으면 걔도 약간 조용한데 디른 애들한테 가고
지금은 점심시간에 밥먹거나 시험끝나고 노는것만 같이 히고 있어
그래서 그냥 일년동안 완전 친한 애 없이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하고 있는데 고2때 반에서 친한 친구 없어도 되겠지?ㅠㅠㅠㅠ
지금 애들하고 뭔가 딱히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어
시험기간 쉬는시간에는 공부하는 척 하고 했는데 요즘은 피곤하기도 하고 잠만 자
학기초에는 애들하고 한동안 하교도 같이 하고 했는데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요즘은 끝나자마자 혼자 빨리 오니까 편한것 같기도 하고 뭔가 빨리 오니까 기분도 좋아
벌써 1학기도 끝나가고 그냥 일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부반장도 하고 해서 이번에도 나가고 싶었는데 2학기때 니기면 뭔가 다들 ?얘가?갑자기? 뭔가 이럴것같고..
이것저것 일로 내가 생각보다 많이 남의 눈치보는구느 생각도 들고 내 성격에 다시 깊게 생각해보고..
작년에 친했던 애랑 옛날부터 친했던 애랑 만나면 처음에는 꺼렸지만 지금 반 애들 힘들다고 맨날 힌풀이만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라도 끄적여보고 싶었어
나만 아직 새학기에 머물러 있는것같아
반말로 할게
난 지금 고2 18살이야
근데 요즘 학교 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왕따까지는 아니고 은따같아..
처음에는 그냥 내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선가 생각했는데
다른애들끼리는 이미 친해졌는데 나만 아직 완전히 친한 애도 없고 그런것같아 딱히 반에서 연락하는 애도 없고
내가 원래 활발한 성격은 아니고 친한 애들한테만 편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엄청 소심하다고는 생각 안 하거든??
작년만 해도 반 전체가 착해서인지 특별히 친한애는 있었지만 가림없이 다 친하게 지내고 새학기초에 처음 본 남자애랑도 친해지고 그랬는데
올해는 우리반이 터졌다고 소문날정도로 애들이 좀...그렇고
다니는 애들이 나포함 6명인데 약간 기쎈? 자기주장 완전히 강한 애들도 둘이나 있고 그래서 내가 기죽은건가 생각도 들고
내 성격이 문젠가 생각도 해보게 되고
그렇다고 원래 내 생격도 아닌데 애들하고 잘 지내자고 갑자기 내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는건 애들한테도 나한테도 어색할것같고
다니는 애중에 톡하고 지내는 애 있는데 5월초에 보낸거 아직도 안 읽음....이정도면 걍 일부러 안 보는거잖아 단톡은 하는데
솔직히 나도 말 이어가는거 힘들었는데 또 안읽씹딩하는것도 기분이 애매하고..
한명은 체육시간에 어쩌다 나랑 둘이 있으면 걔도 약간 조용한데 디른 애들한테 가고
지금은 점심시간에 밥먹거나 시험끝나고 노는것만 같이 히고 있어
그래서 그냥 일년동안 완전 친한 애 없이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하고 있는데 고2때 반에서 친한 친구 없어도 되겠지?ㅠㅠㅠㅠ
지금 애들하고 뭔가 딱히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어
시험기간 쉬는시간에는 공부하는 척 하고 했는데 요즘은 피곤하기도 하고 잠만 자
학기초에는 애들하고 한동안 하교도 같이 하고 했는데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요즘은 끝나자마자 혼자 빨리 오니까 편한것 같기도 하고 뭔가 빨리 오니까 기분도 좋아
벌써 1학기도 끝나가고 그냥 일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부반장도 하고 해서 이번에도 나가고 싶었는데 2학기때 니기면 뭔가 다들 ?얘가?갑자기? 뭔가 이럴것같고..
이것저것 일로 내가 생각보다 많이 남의 눈치보는구느 생각도 들고 내 성격에 다시 깊게 생각해보고..
작년에 친했던 애랑 옛날부터 친했던 애랑 만나면 처음에는 꺼렸지만 지금 반 애들 힘들다고 맨날 힌풀이만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라도 끄적여보고 싶었어
그냥 내 멘탈관리만 잘 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