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퇴사로 추가수당을 청구하네요

강초쓰2018.05.14
조회1,098
정형외과에서 7개~8개월 정도 일했습니다. 재활데스크에서 근무하였는데 7개월접어들때쯤 원장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겨 신발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도저히 내가 왜 그런욕을 들어야 하나 싶어 실장이라는 인간한테 가서 퇴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때는 이성적인 판단으로 추후 다시 얘기하자고 하길래 1년은 어떻게든 버티자라는 생각에 다시 근무를 하겠다고 하였으나 원장이 달려와서는 내키지 않는 티를 내며 사소한 실수라도 시말서 작성하게 하라고 했답니다. 그 소리를 듣고도 누가 1년을 버티겠습니까그래서 제 나름대로 개인사정이있어 4월말에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잘다니다가 어쨌든 나가는 판에 제 살길은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면접을 보러다니다 한군데를 붙어 그쪽에 일주일 양해를 구히고 ㅈ다니던 병원에 3월말일에 다시 4월중순까지 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달은 채워야한다며 이기적이라고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잘못은 어디까지나 인정은 합니다만 그리고나서 제가 여기저기 의견을 물어보니 그냥 나가버리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중순이 딱 잠수를 탔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제가 월급일이 월초인데 9일이 되도 안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그쪽에다가 일한만큼의 월급은 달라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했더니 열흘 일한것을 줬는데 이게 5일 추가 근무한 급여보다도 못한겁니다.  저한테 유니폼 공제한다는 소리도 하지 않고 월급에서 지들맘대로 유니폼비 식비들을 공제하고 입금하였는데 저더러 월급은 줬으니 제가 무담퇴사하여 생긴 추가근무수당을 저한테 입금시키라고 문자가온겁니다 이럴경우 이병원 고소해야될까요?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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