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어버이날 각자 효도하자해서 (부모님 문제로 큰 싸움이 있었는데 그 때 남편이 먼저 얘기한 부분이에요 ) 저는 생활비 주는걸로 생활하기 때문에 어버이날 친정에 큰 돈 못드리고 작은 다과 정말 소소하게 준비해서 갔습니다.8일 출근날이라 남편은 따로 찾아가지는 않았고 오늘 톡 보니 다이슨 청소기를 선물했더군요 공평하게 하자 해놓고 아 지금 배신감에 부들부들 열받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아기는 돌지난아기있어요 ㅠ
+ 이 전에 시어버지 환갑에는 용돈 50밥값50해서 100정도 지출했는데 이번 친정아빠 환갑에는 이전에 따로 하자했으니 알아서 생활비에서 해라고하네요 ... 아진짜 돈갖고 유세떠는데 ㅈ 같네여 정말..
어버이날 시댁에만 선물한 남편
+ (내용이 제대로 전달못한 부분이있어 수정했습니다. )
제목대로 어버이날 각자 효도하자해서 (부모님 문제로 큰 싸움이 있었는데 그 때 남편이 먼저 얘기한 부분이에요 ) 저는 생활비 주는걸로 생활하기 때문에 어버이날 친정에 큰 돈 못드리고 작은 다과 정말 소소하게 준비해서 갔습니다.8일 출근날이라 남편은 따로 찾아가지는 않았고 오늘 톡 보니 다이슨 청소기를 선물했더군요 공평하게 하자 해놓고 아 지금 배신감에 부들부들 열받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아기는 돌지난아기있어요 ㅠ
+ 이 전에 시어버지 환갑에는 용돈 50밥값50해서 100정도 지출했는데 이번 친정아빠 환갑에는 이전에 따로 하자했으니 알아서 생활비에서 해라고하네요 ... 아진짜 돈갖고 유세떠는데 ㅈ 같네여 정말..
애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돈벌러 간다했더니 애가 불쌍하지만 그러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