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이 제일 활성화되어있는 커뮤니티인 것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4월말쯔음 저희집 뒤에서 본 강아지가 5월 5일까지 약 1주가까이 주인을 못찾고 배회하고있어동물농장팀에 제보를 했었습니다. 시청/구청을 통해 신고가 들어가면 얼마 보호되지 못하고 안락사된다고하여방송을 통해 입양자를 찾으면 그나마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 제보했었어요. 강아지가 아래 영상과 같이 워낙 겁이 많아서 눈만 마주쳐도 도망가고손에 잡히질 않아 집에서 보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다른 공간으로 구조는 못하고 밥그릇이랑 물그릇만 사서 밥만 챙겨주며 주인을 찾아봤습니다. 동물농장팀에서도 저도 강아지 주인을 찾아보았으나 찾을 수 없었고. 유기견이 확신되어 수의사님, 구조팀 등 동물농장에서 구조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친구조 3일전.. 항상 이 주차장쪽에서 밥을 먹던 강아지가 없어졌고, 강아지를 찾아보려고 다음날 반차를 급히 내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피디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 주민이 시청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보호소(동물병원)쪽으로 보내졌다고 합니다.아니나 다를까..포인핸드를 켜보니 울먹울먹한 표정으로 찍힌 눈에 익은 강아지가 있더라구요...정말..조금만 기다렸으면 구조되어 조금 더 수월하게 입양자를 찾아볼 수 있었을텐데... 갑작스럽게 전해진 구조소식에 너무나 당혹스럽고 슬프고... 이왕 눈치보면서 쉬는거 오전반차를 내서 좀 더 찾아볼껄 이라는 후회도 밀려오고...했네요. (시청에 신고가 들어가 '구조'가 완료된 상황이라 동물농장팀에서는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다고 방송촬영은 더 진행되지 못하고 중단되었습니다. 이미 보호소에 들어간 강아지를 빼와서 촬영할 수는 없었고, 피디님도 너무 안타까워하시면서 많은 방법을 고민해왔으나 더이상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집에서 키워볼까 엄마와 몇날며칠을 고민했지만 저희집에서는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를 통해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펫토피아동물병원 031-714-8392 에 공고번호 경기-성남-2018-00403 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강아지 크기는 웰시코기 성견 보다 좀 더 작은 크기예요 아래 링크를 눌러서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pawinhand.kr/link/linker.html?type=story&idx=58745 저 주차장 앞에서 버려졌는지 시간나면 길가에 나가서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하고, 겁이 많아서 밥을 먹으면서도 가로막힌 담장을 계속 뒤돌아보면서 먹던 강아지입니다. 저렇게 겁이많은 아이인 걸 알면서도 왜 버리고 갔는지 강아지 주인에게 매우 화가 나고 똑같이 당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시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빠른시일내에 입양이 이루어져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해서 여기저기 글을 올리고 있는데 제발 네이트판을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락사당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고 겁도많은 여린 생명입니다. 제발.. 누군가가 강아지를 좀 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현재 펫토피아동물병원 031-714-8392 에 공고번호 경기-성남-2018-00403 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강아지 크기는 웰시코기 성견 보다 좀 더 작은 크기입니다. 감사합니다. 400
동물농장 촬영까지 했는데 안락사위기에 처한 강아지를 제발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이 제일 활성화되어있는 커뮤니티인 것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4월말쯔음 저희집 뒤에서 본 강아지가 5월 5일까지 약 1주가까이 주인을 못찾고 배회하고있어
동물농장팀에 제보를 했었습니다.
시청/구청을 통해 신고가 들어가면 얼마 보호되지 못하고 안락사된다고하여
방송을 통해 입양자를 찾으면 그나마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 제보했었어요.
강아지가 아래 영상과 같이 워낙 겁이 많아서 눈만 마주쳐도 도망가고
손에 잡히질 않아 집에서 보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다른 공간으로 구조는 못하고 밥그릇이랑 물그릇만 사서 밥만 챙겨주며 주인을 찾아봤습니다.
동물농장팀에서도 저도 강아지 주인을 찾아보았으나 찾을 수 없었고.
유기견이 확신되어 수의사님, 구조팀 등 동물농장에서 구조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친
구조 3일전..
항상 이 주차장쪽에서 밥을 먹던 강아지가 없어졌고,
강아지를 찾아보려고 다음날 반차를 급히 내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피디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 주민이 시청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보호소(동물병원)쪽으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포인핸드를 켜보니
울먹울먹한 표정으로 찍힌 눈에 익은 강아지가 있더라구요...
정말..조금만 기다렸으면 구조되어 조금 더 수월하게 입양자를 찾아볼 수 있었을텐데...
갑작스럽게 전해진 구조소식에 너무나 당혹스럽고 슬프고...
이왕 눈치보면서 쉬는거 오전반차를 내서 좀 더 찾아볼껄 이라는 후회도 밀려오고...했네요.
(시청에 신고가 들어가 '구조'가 완료된 상황이라 동물농장팀에서는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다고
방송촬영은 더 진행되지 못하고 중단되었습니다. 이미 보호소에 들어간 강아지를 빼와서
촬영할 수는 없었고, 피디님도 너무 안타까워하시면서 많은 방법을 고민해왔으나
더이상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집에서 키워볼까 엄마와 몇날며칠을 고민했지만 저희집에서는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를 통해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펫토피아동물병원 031-714-8392 에
공고번호 경기-성남-2018-00403 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강아지 크기는 웰시코기 성견 보다 좀 더 작은 크기예요
아래 링크를 눌러서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pawinhand.kr/link/linker.html?type=story&idx=58745
저 주차장 앞에서 버려졌는지 시간나면 길가에 나가서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하고,
겁이 많아서 밥을 먹으면서도 가로막힌 담장을 계속 뒤돌아보면서 먹던 강아지입니다.
저렇게 겁이많은 아이인 걸 알면서도 왜 버리고 갔는지
강아지 주인에게 매우 화가 나고 똑같이 당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시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빠른시일내에 입양이 이루어져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해서
여기저기 글을 올리고 있는데 제발 네이트판을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락사당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고 겁도많은 여린 생명입니다.
제발.. 누군가가 강아지를 좀 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현재 펫토피아동물병원 031-714-8392 에
공고번호 경기-성남-2018-00403 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강아지 크기는 웰시코기 성견 보다 좀 더 작은 크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