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년이라 했는데 상황은 엄마가 갱년기라서 진짜 째증날정도로 소리질러서(안그래도 될걸 좀 심하게) 아빠가 그냥 집나가라고 물건던져서 아빠보고 아빠 미쳤냐고 그렇다고 물건을 던지냐고 그랬는데 나보고 개 같 은 년 ____이라했음 . 지금 그 순간 그 목소리 그 표정 다 계속 리플레이 된다. 어쩌면 좋을까 이젠 남은 정도 없어지는데
아빠가나보고 개같은
같 은 년 ____이라했음 . 지금 그 순간 그 목소리 그 표정 다 계속 리플레이 된다. 어쩌면 좋을까 이젠 남은 정도 없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