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여자 입니다.너무 답답하고 화나는 마음에 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어서....우선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우선 저에게는 21살짜리 남동생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자꾸 동생이 사고를 칩니다. 차라리 담배피고 술먹고 싸움하고 이런 사고를 치면은 어떻게 경찰서라도 보내버리겠는데..동생이 치는 사고는 그런 부류가 아니에요 차라리 머리가 좋아서 사기를 치면은 감방이라도 보내버리겠지만 자꾸 사기를 당하고 또, 지 멋대로 사고를 칩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몇 번 사기를 당해서 그러지마라 몇번을 타이르고 아빠가 매도 들어보고욕도 많이 먹었지만 좀 처럼 나아지지를 않습니다. 성인이 되니까 이제 미성년자라 하지 못한(대출,휴대폰개통,등등)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가 않아요- 너무 많으나 최근 일을 적어보자면 대학생이 되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동생이 기숙사가 너무 불편하다며 자취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같은 학생으로서 동생 마음을 이해 못한건 아니지만... 동생이 물러터지고 잘 속고 병신같이 거절 못하는 성격에 자취를 시키면 분명 그 집은 동생 동기들 아수라장이나 모텔이 되겠구나 싶어서 기숙사를 권유했고 자취가 정 하고싶으면 돈을 벌어서 하라고 했습니다. 길다면 긴 대학교 여름, 겨울 방학 내내 동생은 일을 시작하면 오래 못하고 돈을 쉽게 벌려는 동생은 토토(?) 비슷한 사이트에 돈을 벌려고 무려 아이폰 x 출시 된지 일주일만에 휴대폰 가개통을 시켜받은 돈은 50만원.. 이 마저도 지가 다 써버리고 모르는척 말안하고 있다가 집에 휴대폰 명세서에 요금이 추가로 날라와서 알아버렸네요 휴대폰비도 지가 못내고 부모님이 내주는데 아이폰x 할부금까지 지가 갚을거라고 큰소리 떵떵치고 소리지르더니 결국은 휴대폰 비도 아빠가 내주고 계십니다. 그렇게 하루 살이 알바로 결국 번 돈은 40만원 가량.. 그 돈으로 몰래 학교 근처 자취방 계약금을 내버리고 남은 보증금과 월세(약 86만원) 를 개강 일주일 전에 내야한다고 하니, 집에서는 당연히 못해준다고 말이 나오고 보다 못한 아빠께서도 엄하게 혼냈습니다. 혼낸지 삼일만에 100만원을 대출 받은 동생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오네요 자기가 군대 갔다와서 갚는다고 하는데 군대도 안갈려고 뻐기는 새끼가 어떻게 갚을건지 막막하고 결국 자취를 시작하고 월세는 알바하면서 낸다는 동생이 결국 엄마가 월세를 내주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집에서 일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뭘 작성해야 한다며 사기꾼들이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등 요구하며 퀵으로 체크카드를 보내달라고 하니 카드 한도를 500만원으로 늘리고 안쓰는 책 사이에 껴서 퀵을 보내주고 이것도 모르는 척 하고 있다가 지 통장이 모두 사용이 중지 당하니 그제서야 지가 심각성을 느끼고 직접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결국 경찰서에서 대포통장 혐의로 종이가 날라왔으나 모르고 한 일이니 잘 넘어갔습니다.. 아니 진짜 님들 이런 병신이 어딨어요 진짜로 오늘은 동생 이름으로 지방소득세를 10만원을 내라고 하는데 영문도 모르고 이게 대체 왜 나오는건지 싶고 알바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무슨 세금이 10만원이 잡혔을까요 진짜 너무 답답해요 동생 어떡하면 좋죠.. 집에서 자꾸 뭐라하니까 이제는 두달에 한번 집에 올까 말깐데 엄마 생일을 까먹어서 오지 못한것도 진짜 다 이해합니다. 개념없이 자꾸 집에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돈을 자꾸 쉽게 벌려고하고 자기가 감당하지 못하는 사고를 치는 동생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거 말안한거 너무 많은데 추리고 추려서 올려봐요 동생 군대는 신검 다시 받으면 현역 나올꺼 같은데.. 키가 1센티 모자라서 공익입니다. 진짜 자꾸만 사고치는 동생때문에 속터지고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아요 너무 말이 길고 정리 못하고 쓴점 죄송합니다 조언 좀 부탁 드려요 캡쳐해서 보내줄 생각 입니다. 정말 동생이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법 아니면, 명의를 자꾸 어따 못팔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진짜 세상 저런 모자란 새끼가 다있나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제발 조언 부탁 드려요
자꾸 감당못할 사고를 치는 동생때문에 속터져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나는 마음에 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어서....우선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우선 저에게는 21살짜리 남동생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자꾸 동생이 사고를 칩니다.
차라리 담배피고 술먹고 싸움하고 이런 사고를 치면은 어떻게 경찰서라도 보내버리겠는데..
동생이 치는 사고는 그런 부류가 아니에요
차라리 머리가 좋아서 사기를 치면은 감방이라도 보내버리겠지만
자꾸 사기를 당하고 또, 지 멋대로 사고를 칩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몇 번 사기를 당해서 그러지마라 몇번을 타이르고 아빠가 매도 들어보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좀 처럼 나아지지를 않습니다.
성인이 되니까 이제 미성년자라 하지 못한(대출,휴대폰개통,등등)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가 않아요-
너무 많으나 최근 일을 적어보자면
대학생이 되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동생이 기숙사가 너무 불편하다며 자취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같은 학생으로서 동생 마음을 이해 못한건 아니지만... 동생이 물러터지고 잘 속고 병신같이 거절 못하는 성격에 자취를 시키면 분명 그 집은 동생 동기들 아수라장이나 모텔이 되겠구나 싶어서
기숙사를 권유했고 자취가 정 하고싶으면 돈을 벌어서 하라고 했습니다.
길다면 긴 대학교 여름, 겨울 방학 내내 동생은 일을 시작하면 오래 못하고 돈을 쉽게 벌려는 동생은
토토(?) 비슷한 사이트에 돈을 벌려고 무려 아이폰 x 출시 된지 일주일만에 휴대폰 가개통을 시켜
받은 돈은 50만원.. 이 마저도 지가 다 써버리고 모르는척 말안하고 있다가
집에 휴대폰 명세서에 요금이 추가로 날라와서 알아버렸네요
휴대폰비도 지가 못내고 부모님이 내주는데 아이폰x 할부금까지 지가 갚을거라고 큰소리 떵떵치고 소리지르더니 결국은 휴대폰 비도 아빠가 내주고 계십니다.
그렇게 하루 살이 알바로 결국 번 돈은 40만원 가량..
그 돈으로 몰래 학교 근처 자취방 계약금을 내버리고 남은 보증금과 월세(약 86만원) 를 개강 일주일 전에 내야한다고 하니,
집에서는 당연히 못해준다고 말이 나오고 보다 못한 아빠께서도 엄하게 혼냈습니다.
혼낸지 삼일만에 100만원을 대출 받은 동생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오네요
자기가 군대 갔다와서 갚는다고 하는데 군대도 안갈려고 뻐기는 새끼가 어떻게 갚을건지 막막하고
결국 자취를 시작하고 월세는 알바하면서 낸다는 동생이 결국 엄마가 월세를 내주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집에서 일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뭘 작성해야 한다며 사기꾼들이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등 요구하며 퀵으로 체크카드를 보내달라고 하니
카드 한도를 500만원으로 늘리고 안쓰는 책 사이에 껴서 퀵을 보내주고
이것도 모르는 척 하고 있다가 지 통장이 모두 사용이 중지 당하니 그제서야 지가 심각성을 느끼고
직접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결국 경찰서에서 대포통장 혐의로 종이가 날라왔으나 모르고 한 일이니 잘 넘어갔습니다..
아니 진짜 님들 이런 병신이 어딨어요 진짜로
오늘은 동생 이름으로 지방소득세를 10만원을 내라고 하는데
영문도 모르고 이게 대체 왜 나오는건지 싶고
알바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무슨 세금이 10만원이 잡혔을까요
진짜 너무 답답해요 동생 어떡하면 좋죠..
집에서 자꾸 뭐라하니까 이제는 두달에 한번 집에 올까 말깐데
엄마 생일을 까먹어서 오지 못한것도 진짜 다 이해합니다.
개념없이 자꾸 집에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돈을 자꾸 쉽게 벌려고하고 자기가 감당하지 못하는 사고를 치는 동생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거 말안한거 너무 많은데 추리고 추려서 올려봐요
동생 군대는 신검 다시 받으면 현역 나올꺼 같은데.. 키가 1센티 모자라서 공익입니다.
진짜 자꾸만 사고치는 동생때문에 속터지고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아요
너무 말이 길고 정리 못하고 쓴점 죄송합니다
조언 좀 부탁 드려요 캡쳐해서 보내줄 생각 입니다.
정말 동생이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법 아니면, 명의를 자꾸 어따 못팔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진짜 세상 저런 모자란 새끼가 다있나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제발 조언 부탁 드려요